저는 이번에 대학에 들어간 20살이예요. 남자친구도 동갑으로 20살이고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했다가 지금은 쉬면서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지내고있구요. 왜 여자들은 대게 그렇잖아요~ 사귀고 처음엔 막 눈떠서부터 눈감을때까지 연락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점차 연락이 뜸해지고 연락을 해도 바쁘고 용건만간단히. 문자하나보내놓고 할일 다했다고 생각하는 남자친구한테 조금씩 섭섭해지고 그렇잖아요? 남자친구가 일끝난지 얼마 되지않았어요~ 1주일이 좀 넘었나? 남자친구가 일할때는 일하니깐 바빠서 그런건데 왜 그런거 하나 이해못하냐고 그래서 저는 이해하려고 저혼자 진짜 스스로 엄청 노력한거같아요 그리고 일이 끝나면 안재워줄꺼라고 밤늦게까지 데리고 놀꺼라고 그러더니 그러기는 커녕. 친구들이랑 놀면서 밤낮바껴서 제가 잘때 시내에서 놀고 제가 일어나서 활동할때 잠만자고 제가 이런데 안섭섭하겠습니까? 연락할 수도 있는 뻔한 상황인데 연락하나 못해주고.자기도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한다싶어서 제가 어제 하룻동안 연락을 좀 뜸하게 했거든요? 아니 그전날까지 친구랑 같이 있었던 남자친구가 면허시험을 보러 아침일찍간다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일찍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그러자더니.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핸드폰은 계속 꺼져있고 만나기로 한 시간이 넘어서 제가 "여보세요?" 하자마자 "한숨도 못잤다" 하는거예요 친구랑 면허공부하느라 한숨도 못잤단 얘기죠 그럼 오늘 만나서 맛있는거 먹으러가자던 말은 제가 투정하는거에 그저 잠깐 달래려고 그냥 했던말로밖에 안들리고 한숨도 못잤단 얘기는 자기 피곤하니깐 자겠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그럼 오늘 집에서 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저도 꽤 많이 화가나있는 상태인데 맨날 남자친구 연락만 기다리다 집에서 혼자 우울해있는 제가 너무 초라하고 꼴보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약속이 깨지고 저는 집에와서 만들기를 화면서 남자친구 피곤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저녁에 연락을 했거든요? 그러니깐 더 자겠대요 그래서 더 자라고 얼마나 피곤할까 싶어 더자라고 놔두고 저는 계속 만들기 하고 컴퓨터도 하고 뭐 하면서 저혼자 시간을 보냈던거같아요. 또 혼자 가만있으면 계속 연락하게되고 연락하면 귀찮아하고 그러니깐 제가 스스로 할일을 찾은거죠 그러니깐 전화와서 "니 뭐하는데 그렇게 연락안하나?" 그래서 "나 그냥있었지~" 하니깐 "알겠어" 하더니 전화를 꺼놓더니 끝까지 전화꺼놓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전화하니깐 받더니 진짜 엄청 툭툭거리더라구요. 제가 화내야 할 상황이 분명한데 제가 매번 달래줬으니깐 이번에도 달래줘야 한다는 생각에 달래주니깐 계속 틱틱대다가 문자로 헤어지자고 하네요 니 계속 이럴꺼면 헤어지자 연락 많이 하면 많이 한다고 싫어하고 안하면 안한다고 싫어하고 참 지는 연락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제가 하루 안하니깐 그게 그렇게 화났나봐요. 자기는 되고 나는 무조건 안되는거. 저 남자친구때문에 신입생환영회.OT.MT 그밖에 무슨행사 하나도 참가 안하고 그때마다 남자친구랑 보내고 남자친구 의심하는 통에 남자친구 안심시키려 노력했는데 일하면서 생전 한번도 걸려있지 않던 비밀번호가 걸려있는거예요 그래서 왜 걸려있냐니깐 일할때 사람들이 자꾸 보니까 그렇대요 근데 일 끝나고 나서도 변하지않고 저랑 있을때 한번도 그러지 않던사람이 저랑 있을때 방해받기싫다며 폰을 꺼놓더라구요 계속 좀 이상하긴 했지만 그냥 넘어가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여자가 생긴거 같아요 여자 생겨서 자기가 뒤에서 몰래 연락하니깐 저도 그럴거라 생각해서 의심하고 구속했던거고 헤어질때만 노리고 있었는데 제가 마침 마음에 안들게 행동한거고. 에휴 예전엔 진짜 헤어지면 울고불고 매달리고 기다리겠따고 말하고 그랬는데 이젠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진짜 힘들고 슬프단 생각이 하나도 안들어요ㅎㅎㅎ 저보다 자기를 잘이해해줄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다고 자기는 저하고 헤어져도 아쉬울거 하나 없다고 그러더니- ㅅ- 자기말대로 됐나보네요...
아진짜너무어이없어요- ㅅ-
저는 이번에 대학에 들어간 20살이예요.
남자친구도 동갑으로 20살이고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했다가
지금은 쉬면서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지내고있구요.
왜 여자들은 대게 그렇잖아요~
사귀고 처음엔 막 눈떠서부터 눈감을때까지 연락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점차 연락이 뜸해지고
연락을 해도 바쁘고 용건만간단히. 문자하나보내놓고
할일 다했다고 생각하는 남자친구한테
조금씩 섭섭해지고 그렇잖아요?
남자친구가 일끝난지 얼마 되지않았어요~
1주일이 좀 넘었나?
남자친구가 일할때는 일하니깐 바빠서 그런건데
왜 그런거 하나 이해못하냐고 그래서 저는 이해하려고
저혼자 진짜 스스로 엄청 노력한거같아요
그리고 일이 끝나면 안재워줄꺼라고 밤늦게까지
데리고 놀꺼라고 그러더니
그러기는 커녕. 친구들이랑 놀면서 밤낮바껴서
제가 잘때 시내에서 놀고 제가 일어나서 활동할때
잠만자고 제가 이런데 안섭섭하겠습니까?
연락할 수도 있는 뻔한 상황인데
연락하나 못해주고.자기도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한다싶어서 제가 어제 하룻동안
연락을 좀 뜸하게 했거든요?
아니 그전날까지 친구랑 같이 있었던 남자친구가 면허시험을
보러 아침일찍간다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일찍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그러자더니.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핸드폰은
계속 꺼져있고 만나기로 한 시간이 넘어서
제가
"여보세요?"
하자마자
"한숨도 못잤다"
하는거예요
친구랑 면허공부하느라 한숨도 못잤단 얘기죠
그럼 오늘 만나서 맛있는거 먹으러가자던 말은 제가 투정하는거에
그저 잠깐 달래려고 그냥 했던말로밖에 안들리고
한숨도 못잤단 얘기는 자기 피곤하니깐 자겠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그럼 오늘 집에서 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저도 꽤 많이 화가나있는 상태인데
맨날 남자친구 연락만 기다리다 집에서 혼자 우울해있는 제가
너무 초라하고 꼴보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약속이 깨지고 저는 집에와서 만들기를 화면서
남자친구 피곤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저녁에 연락을 했거든요?
그러니깐 더 자겠대요
그래서 더 자라고 얼마나 피곤할까 싶어 더자라고 놔두고
저는 계속 만들기 하고 컴퓨터도 하고 뭐 하면서 저혼자 시간을
보냈던거같아요.
또 혼자 가만있으면 계속 연락하게되고 연락하면 귀찮아하고
그러니깐 제가 스스로 할일을 찾은거죠
그러니깐 전화와서
"니 뭐하는데 그렇게 연락안하나?"
그래서
"나 그냥있었지~"
하니깐
"알겠어"
하더니 전화를 꺼놓더니 끝까지 전화꺼놓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전화하니깐 받더니
진짜 엄청 툭툭거리더라구요.
제가 화내야 할 상황이 분명한데 제가 매번 달래줬으니깐
이번에도 달래줘야 한다는 생각에 달래주니깐 계속 틱틱대다가
문자로 헤어지자고 하네요
니 계속 이럴꺼면 헤어지자
연락 많이 하면 많이 한다고 싫어하고 안하면 안한다고 싫어하고
참 지는 연락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제가 하루 안하니깐
그게 그렇게 화났나봐요.
자기는 되고 나는 무조건 안되는거.
저 남자친구때문에 신입생환영회.OT.MT 그밖에 무슨행사
하나도 참가 안하고 그때마다 남자친구랑 보내고
남자친구 의심하는 통에 남자친구 안심시키려 노력했는데
일하면서 생전 한번도 걸려있지 않던 비밀번호가 걸려있는거예요
그래서 왜 걸려있냐니깐 일할때 사람들이 자꾸 보니까 그렇대요
근데 일 끝나고 나서도 변하지않고
저랑 있을때 한번도 그러지 않던사람이 저랑 있을때 방해받기싫다며
폰을 꺼놓더라구요 계속
좀 이상하긴 했지만 그냥 넘어가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여자가 생긴거 같아요
여자 생겨서 자기가 뒤에서 몰래 연락하니깐
저도 그럴거라 생각해서 의심하고 구속했던거고
헤어질때만 노리고 있었는데 제가 마침 마음에 안들게 행동한거고.
에휴 예전엔 진짜 헤어지면 울고불고 매달리고
기다리겠따고 말하고 그랬는데
이젠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진짜 힘들고
슬프단 생각이 하나도 안들어요ㅎㅎㅎ
저보다 자기를 잘이해해줄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다고
자기는 저하고 헤어져도 아쉬울거 하나 없다고 그러더니- ㅅ-
자기말대로 됐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