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던 남자A와 4년을 교제했습니다. 전 대학졸업후 직장을 다니다 실직을 한 후 그 남자가 사업을(음식업)한다고 해서 그곳에가서 일을 했습니다. 집에서 설겆이.청소도 안하는 저인데 식당설겆이..(그거 장난이 아닙니다.).까데기(음식찌끄러기 빼는일)홀서빙.계산.청소등 요리와 배달빼고는 제가 일을했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그사람을 사랑하기때문에 그리고 그사람과 돈 벌어서 올해 결혼할고 했기 때문에 이 모든것이 창피하다거나 힘들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어려워지자 주방장을 내보내고 강원도에 사시는 오빠네 어머니가 요리를 하러 서울에 올라오셨습니다. 아직 결혼도 안한 상태에서 저나 어머니나 조금 껄끄러웠지만 오빠 하나만을 위해서 참고 또 참고 일했습니다. 그러다 문제는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더 큰돈을 벌기위해서 어렵지만 가게확장과 인테리어.그리고 인수자금을 덜 줬기 때문에 일수돈을 빌렸습니다. 1000만원... 또 가게가 어려워지면 또 일수800만원... 정말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 그때 당시 말렸어야 되는걸... 돌려막기 하다가 결국 그렇게 해서 총 8군데에서 4천만원 가량의 돈을 빌렸습니다. 제가 보증을 서준건 3군데인데 2천만원 가량 되구요 거의 목돈은 제가 보증 서준거입니다.] 지금 저는 집안에서 꼼짝도 못하는 신세입니다. 저의 남자친구가 ... 배를 탄다고 원양어선을 탄다고 부산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어머니도 핸드폰 잠수.. 연락이 안됩니다. 3일동안 핸드폰 불나는줄 알았씁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장난아닙ㄴㅣ다. 뉴스추적 이런데서만 봤지 실제로 제가 겪어보니 정말 자살충동 까지 일어났습니다. 온 집안은 저 하나때문에 .... 그러다 저희 아빠가 돈을 갚기고 하고 우리 딸한테 더이상 협박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살갑게 아빠한테 애교한번 안피웠던 저인데.... 집에들어오면 곧장 제방으로 들어가버리고 제 할일만 하던 저인데... 오늘 처음으로 아빠랑 부둥켜안고 살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납니다. 남친은 채무능력을 갚을 능력이 안되서 배를 탄다고 낙도? 인가 하는곳에 선불로 받는곳에 가서 돈 받으면 제가 보증섰던건 갚아준다고 하고선 그 뒤로 연락두절입니다. 집에서는 그 사람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하는데 전 그사람의 핸드폰 음성사서함에 기다리겠다고 부디 몸만 건강히 돌아와달라고 했습니다. 집에서는 사람같지도 않다고 돈을 그렇게 빌렸어도 자기가 책임지고 나타나서 어떻게 하겠다는 말도 없이 도망가는 사람 별 볼일 없다고 하십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빠한테도 미안하고... 남친도 걱정되고... 정말 잘 살아보겠다고 했는데.. 지금의 와선 벼랑끝에 내몰린 기분입니다. 만약 사채업자한테 남친이 붙잡히면 그 뒤엔 어떻게 되는건가요? 물어보니까 요새는 전처럼 감금이나 폭행은 안한다고 하는데... 사채업자들이 하는 말이니 믿을수가 있어야죠. 저한테도 오늘 분당으로 오라는거 안나가고 친척집에 숨어있다가 오늘 아빠가 급한거는 해결해준다고 아빠가 책임진다고 해서 조금이나마 무마가 된거거든요 아...너무 두서없이 죄송합니다. 정말 힘들더라도 일수는 쓰지도 쓸 생각도 하지말아야해요! 전
사채보증과 협박..그리고 슬픔.
사귀던 남자A와 4년을 교제했습니다. 전 대학졸업후 직장을 다니다 실직을 한 후
그 남자가 사업을(음식업)한다고 해서 그곳에가서 일을 했습니다.
집에서 설겆이.청소도 안하는 저인데 식당설겆이..(그거 장난이 아닙니다.).까데기(음식찌끄러기 빼는일)홀서빙.계산.청소등 요리와 배달빼고는 제가 일을했습니다.
그 사람을 위해서..그사람을 사랑하기때문에 그리고 그사람과 돈 벌어서 올해 결혼할고 했기
때문에 이 모든것이 창피하다거나 힘들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어려워지자 주방장을 내보내고 강원도에 사시는 오빠네 어머니가 요리를 하러 서울에 올라오셨습니다. 아직 결혼도 안한 상태에서 저나 어머니나 조금 껄끄러웠지만 오빠 하나만을 위해서 참고 또 참고 일했습니다.
그러다 문제는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더 큰돈을 벌기위해서 어렵지만 가게확장과 인테리어.그리고 인수자금을 덜 줬기 때문에 일수돈을 빌렸습니다. 1000만원... 또 가게가 어려워지면 또 일수800만원...
정말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 그때 당시 말렸어야 되는걸... 돌려막기 하다가 결국
그렇게 해서 총 8군데에서 4천만원 가량의 돈을 빌렸습니다.
제가 보증을 서준건 3군데인데 2천만원 가량 되구요 거의 목돈은 제가 보증 서준거입니다.]
지금 저는 집안에서 꼼짝도 못하는 신세입니다.
저의 남자친구가 ... 배를 탄다고 원양어선을 탄다고 부산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어머니도 핸드폰 잠수.. 연락이 안됩니다.
3일동안 핸드폰 불나는줄 알았씁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장난아닙ㄴㅣ다. 뉴스추적 이런데서만 봤지 실제로 제가 겪어보니
정말 자살충동 까지 일어났습니다.
온 집안은 저 하나때문에 ....
그러다 저희 아빠가 돈을 갚기고 하고 우리 딸한테 더이상 협박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살갑게 아빠한테 애교한번 안피웠던 저인데.... 집에들어오면 곧장 제방으로 들어가버리고
제 할일만 하던 저인데... 오늘 처음으로 아빠랑 부둥켜안고 살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납니다.
남친은 채무능력을 갚을 능력이 안되서 배를 탄다고 낙도? 인가 하는곳에 선불로 받는곳에
가서 돈 받으면 제가 보증섰던건 갚아준다고 하고선 그 뒤로 연락두절입니다.
집에서는 그 사람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하는데 전 그사람의 핸드폰 음성사서함에 기다리겠다고 부디 몸만 건강히 돌아와달라고 했습니다.
집에서는 사람같지도 않다고 돈을 그렇게 빌렸어도 자기가 책임지고 나타나서 어떻게 하겠다는 말도 없이 도망가는 사람 별 볼일 없다고 하십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빠한테도 미안하고... 남친도 걱정되고...
정말 잘 살아보겠다고 했는데.. 지금의 와선 벼랑끝에 내몰린 기분입니다.
만약 사채업자한테 남친이 붙잡히면 그 뒤엔 어떻게 되는건가요?
물어보니까 요새는 전처럼 감금이나 폭행은 안한다고 하는데...
사채업자들이 하는 말이니 믿을수가 있어야죠.
저한테도 오늘 분당으로 오라는거 안나가고 친척집에 숨어있다가
오늘 아빠가 급한거는 해결해준다고 아빠가 책임진다고 해서 조금이나마 무마가 된거거든요
아...너무 두서없이 죄송합니다.
정말 힘들더라도 일수는 쓰지도 쓸 생각도 하지말아야해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