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지금 무척 잘하고 있거든요.... 훗날 님도 시어머니 될 날 있겠죠~``` 그때 내아들이 남편처럼 효자라면 기분 흐뭇하겠죠^^ 좀 힘들더라두 겉으로 내색안하고 남편을 믿어주고 따라준다면...님나이 서른 넘어서 아마 남편에게 인정받는아내가 되어있을꺼에요~````` 힘내요!!!!이쁜 가정 꾸리세요
잘못된 생각인가요...
훗날 님도 시어머니 될 날 있겠죠~```
그때 내아들이 남편처럼 효자라면 기분 흐뭇하겠죠^^
좀 힘들더라두 겉으로 내색안하고 남편을 믿어주고
따라준다면...님나이 서른 넘어서 아마 남편에게 인정받는아내가
되어있을꺼에요~`````
힘내요!!!!이쁜 가정 꾸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