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 전에 모른것두 아니고다 알고 결혼했으면서말끝마다 왜케작아.. 진짜 이젠 짜증난다..연애할때부터 지금까지 이따금씩...정말 많이 참았다내가 말을 안하니깐 니껀 큰줄아냐??나도 눈 있고 귀 있다..그래도 결혼했고 좋은게 좋은거라고너 상처받을까봐 기분나쁠까봐그런말 한적없는데..계란후라이?? 그럼 니껀 꽈리고추냐??너꺼도 작아..아무것도 아닌 장난이라고 말하는 너..하지만 여자한테는 자존심일수도 있다는걸모르는 니가 서방이라는게 한심스럽고 내가 불쌍하다...나도 너한테 불만많다..이래저래 다른 남자와 비교도 되고 하지만남자가 성적으로 기죽으면 안쓰러울까봐왠만하면 칭찬해주고 잘했다고 말해주는데나원참....좋다고 하니 진짜 니가 잘해서 인줄아냐..마누라는 전혀 흥분하지도 않았는데 집어 넣으면 다냐?? 넣었으면 서로 좋을때 까지 해야하는거 아냐..혼자 느끼는건 또 뭔데??말을 안하니깐 너한테 불만이 없는줄 아나본데너에대한 배려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다.. 암튼 너의 말대로 너의 장난에 난 상처 받았고,니가 좀 짜증스럽다..여자를 진짜 사랑했다면 작더라도 아니,설령 가슴이 없고 젖꼭지만 있더라도아끼고 보듬어 줬을거다..성적으로만 추구하려고 하는 니가지금은 심히 짜증나고 그런 니가 서방이라느게 한심해 눈물이난다...작다느니, 계란후라이라느니.. 내가 계란이냐?솔직히 지금은 그런 생각갖고 있는너랑 관계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_ 무슨 내용인지 알겠쪄?? ㅠㅠ 울고싶습니다.. 엉엉ㅠㅠ 사건은 어젯밤에 일어났고, 너무 속상한 맘에 오늘 오전 신랑 출근하고 신랑 싸이에 글 남겼습니다.. 내용은 윗글과 같아요.. 진짜... 자존심 많이 상했구요.. 상처 받았습니다.. 궁금한건 제가 80A 사이즈 거든여.. 이거보고 계란후라이라는데 어느 정도 사이즈가 되어야만 이딴 소리 안들을까여?? B컵? C컵? 내참 더러워서 살찌울랍니다_ 지금 체중이 50인데 60까지 불릴랍니다_ 그럼 지금보단 쬐끔이라도 커지겠지여.... 그때가서 뚱뚱하다 지랄하면 죽여버릴랍니다_ 조금은 후련하네.... 그래도 분이 안풀려여.. 지 마누라를 그딴식으로 놀린것에 대해... 지껀 작은줄 모르고..ㅠㅠ 난 살찌울꺼지만, 니껀 어떻게 키울건데?? ========================================================================== 모두모두 감사합니다_ 제 글 읽어 주시고, 함께 공감해 주시고, 함께 흥분해 주셔서요.. 제 신랑 저랑 동갑입니다.. 20살에 처음만나 햇수로 10년... 29... 올해 결혼 했어여_ 그렇다 보니 알콩달콩보다는 티격태격이 더 어울리네여..ㅠㅠ 어제 퇴근하고 8시30분쯤 집에 들어갔는데 신랑이 쿠쿠에 밥을 해놓았더라구여.. 오전에 전화통화할때 부터 저한테 찬바람이 쌩~ 부니깐 딴에는 기분풀어줄려고 밥 해놓고, 제 앞에서 갖은 재롱을 떱니다.. 저는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 갈려고 하는 신랑.. 한대 치고 싶더군여... 원래 계획은 집에가서 밥 1인분만 해서 저만 먹는거였는데... 젠장.. 배는 고파죽겠는데 '나 밥안먹어' 하고 바로 침대로 누웠어여... 그랬더니 옆에 와서 다 자기가 잘못했다고 절대 그런뜻이 아니였다고 하더군여.. 신랑 말이 사건이 일어난날 밤 침대에 누워서 제가슴에 손을 올렸는데 그 모양이.. 그냥 평퍼짐하니 도톰한것이 계란후라이 같았답니다... 그래서 그랬다고.... 그 순간 계란후라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또한번 제가 버럭했어여.._ 신랑 싸이에 남겼던 글들을 흥분해서 제입으로 다시 한번 읊어 줬어여... 씩씩거리며..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계속했어여.. 그랬더니.. 자기 꽈리고추 맞다 하면서 '밥먹자' 그래여... 그래도 분이 안풀려 내가 '이게 왜 계란후라이냐고!!! 이케 큰 계란 봤냐고!!!' '다시는 계란후라이에 손대지마_' 했더니 양손으로 팍 만지더니 '타조알이네' 이래여..' ㅠㅠ 엉엉 타 조 알 이래여... 나 놀리는거 맞져? 타조알은 엄청엄청 크잖아여..ㅠㅠ 그래도 신랑이 맘에도 없는말 해서 기분이 좀 풀렸어여.. 자긴 가슴 큰 여자 싫대여..@@ ㅠㅠ 이번 일을 계기로 마누라 가슴 작다고 말하면 뼈도 못추린다는 걸 알았을테니 그냥 넘어갑니다_ 히히
작아서 미안하다.. (사건 후...)
결혼하기 전에 모른것두 아니고
다 알고 결혼했으면서
말끝마다 왜케작아..
진짜 이젠 짜증난다..
연애할때부터 지금까지 이따금씩...
정말 많이 참았다
내가 말을 안하니깐 니껀 큰줄아냐??
나도 눈 있고 귀 있다..
그래도 결혼했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너 상처받을까봐 기분나쁠까봐
그런말 한적없는데..
계란후라이?? 그럼 니껀 꽈리고추냐??
너꺼도 작아..
아무것도 아닌 장난이라고 말하는 너..
하지만 여자한테는 자존심일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니가 서방이라는게
한심스럽고 내가 불쌍하다...
나도 너한테 불만많다..
이래저래 다른 남자와 비교도 되고 하지만
남자가 성적으로 기죽으면 안쓰러울까봐
왠만하면 칭찬해주고 잘했다고 말해주는데
나원참....
좋다고 하니 진짜 니가 잘해서 인줄아냐..
마누라는 전혀 흥분하지도 않았는데
집어 넣으면 다냐??
넣었으면 서로 좋을때 까지 해야하는거 아냐..
혼자 느끼는건 또 뭔데??
말을 안하니깐 너한테 불만이 없는줄 아나본데
너에대한 배려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다..
암튼 너의 말대로
너의 장난에 난 상처 받았고,
니가 좀 짜증스럽다..
여자를 진짜 사랑했다면
작더라도 아니,
설령 가슴이 없고 젖꼭지만 있더라도
아끼고 보듬어 줬을거다..
성적으로만 추구하려고 하는 니가
지금은 심히 짜증나고
그런 니가 서방이라느게 한심해 눈물이난다...
작다느니, 계란후라이라느니..
내가 계란이냐?
솔직히 지금은 그런 생각갖고 있는
너랑 관계하고 싶은 생각도 없다_
무슨 내용인지 알겠쪄?? ㅠㅠ
울고싶습니다.. 엉엉ㅠㅠ
사건은 어젯밤에 일어났고,
너무 속상한 맘에
오늘 오전 신랑 출근하고 신랑 싸이에 글 남겼습니다..
내용은 윗글과 같아요..
진짜... 자존심 많이 상했구요..
상처 받았습니다..
궁금한건
제가 80A 사이즈 거든여..
이거보고 계란후라이라는데
어느 정도 사이즈가 되어야만 이딴 소리 안들을까여??
B컵? C컵?
내참 더러워서 살찌울랍니다_
지금 체중이 50인데 60까지 불릴랍니다_
그럼 지금보단 쬐끔이라도 커지겠지여....
그때가서 뚱뚱하다 지랄하면 죽여버릴랍니다_
조금은 후련하네....
그래도 분이 안풀려여..
지 마누라를 그딴식으로 놀린것에 대해...
지껀 작은줄 모르고..ㅠㅠ
난 살찌울꺼지만, 니껀 어떻게 키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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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감사합니다_
제 글 읽어 주시고,
함께 공감해 주시고,
함께 흥분해 주셔서요..
제 신랑 저랑 동갑입니다..
20살에 처음만나 햇수로 10년...
29... 올해 결혼 했어여_
그렇다 보니 알콩달콩보다는 티격태격이 더 어울리네여..ㅠㅠ
어제 퇴근하고 8시30분쯤 집에 들어갔는데
신랑이 쿠쿠에 밥을 해놓았더라구여..
오전에 전화통화할때 부터 저한테 찬바람이 쌩~ 부니깐
딴에는 기분풀어줄려고 밥 해놓고, 제 앞에서 갖은 재롱을 떱니다..
저는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 갈려고 하는 신랑.. 한대 치고 싶더군여...
원래 계획은 집에가서 밥 1인분만 해서 저만 먹는거였는데... 젠장..
배는 고파죽겠는데 '나 밥안먹어' 하고 바로 침대로 누웠어여...
그랬더니 옆에 와서 다 자기가 잘못했다고 절대 그런뜻이 아니였다고 하더군여..
신랑 말이 사건이 일어난날 밤 침대에 누워서 제가슴에 손을 올렸는데
그 모양이.. 그냥 평퍼짐하니 도톰한것이 계란후라이 같았답니다...
그래서 그랬다고....
그 순간 계란후라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또한번 제가 버럭했어여.._
신랑 싸이에 남겼던 글들을 흥분해서 제입으로 다시 한번 읊어 줬어여...
씩씩거리며..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계속했어여..
그랬더니.. 자기 꽈리고추 맞다 하면서 '밥먹자' 그래여...
그래도 분이 안풀려 내가
'이게 왜 계란후라이냐고!!! 이케 큰 계란 봤냐고!!!'
'다시는 계란후라이에 손대지마_' 했더니
양손으로 팍 만지더니 '타조알이네' 이래여..' ㅠㅠ 엉엉
타 조 알 이래여... 나 놀리는거 맞져?
타조알은 엄청엄청 크잖아여..ㅠㅠ
그래도 신랑이 맘에도 없는말 해서 기분이 좀 풀렸어여..
자긴 가슴 큰 여자 싫대여..@@ ㅠㅠ
이번 일을 계기로 마누라 가슴 작다고 말하면
뼈도 못추린다는 걸 알았을테니 그냥 넘어갑니다_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