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나름대로 크다 생각했습니다.
짐 중1학년 보면 무지 귀엽습니다.
중학교 1학년 추억많습니다.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성적 걱정하는 척!! 외엔 걱정 없습니다.
반단합대회 소풍 야영 학교체육대회 등등 생각만 해두
그 시절 넘 좋았습니다.
사건1...
기억이 가물하지만 초기엔 오후수업하고 중간에 청소하고
2시간 정도 수업하고 집에 갑니다.
청소시간이었습니다. 저 청소거의 못해봤습니다.
드디어 친구2등장 합니다. 중학교와서 초강적는 몇 만났습니다.
친구2 정말 초강적입니다. 저 그런 사람 첨 봅니다. 진짜 놀랬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괴롭힙니다. 몇년 같은반되니 적응력은 생깁디다.
초기엔 적응 무지 힘든 아이였습니다. 청소시간되믄 기회를 노리구
시비겁니다. 저 학급분위기 조성을 위해 잘 참아갑니다. 하루하루
안돼겠습니다. 같이 싸우다 보면 청소시간 그렇게 흘러갑니다.
그 아이 자기 질거 같음 죄없는 아들 끓어다 저랑 연결시켜 놀려댑니다. 일명 스캔들 지가 근거없이 냅니다. 저 끄떡없습니다.
글구 친구2 이동수업하고 돌아오면 의자 항상 확인 해야합니다
어느날 뭣모루구 앉았습니다. 무지 아픕니다.
스탬프 약 어떻게 꼬아서 고리 만듭니다. 그걸 의자에
놓습니다. 그거 모르고 앉으면 아픕니다. 속으루 함성지르는데
뒤에서 낄낄 웃습니다. 그자식 짓입니다. 그런 놈이지만
사과 절대 안합니다.
주위 친구들 친구2가 저 괴로힌다는거 다 알았습니다,
절 감싸며 위로해줍니다. 친구들 덕에 저 꿋꿋하게 살아갑니다.
어느날 담임 청소시간에 몇명 이름부르면서 면담한답니다.
명단부름니다. 친구2도 부릅니다. 속으루 날뛰었습니다.
잠시나마 해방의 시간이 있다는 기쁨에... 글구 빗자루 들었습니다.
청소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2외 2명 절 부릅니다.
담임이 찾는다고 장난 치지말라고 무시합니다. 안갔습니다. 또 옵니다
진짜라고... 저 협박했습니다." 아니면 죽는다구!!"
상담실 갔습니다. 문열었더니 담임 부르신거 맞습니다. 긴장합니다.
저 그날 놀랬습니다. 담임"친구2가 많이 괴롭혔지? "
띠용!! 소문 났나봅니다. 저 친구2 봅니다. 아무 반응없습니다.
담임 친구2보구 공개사과하라구 합니다. 그친구 저 한테 미안해 한적
한번두 없습니다. 담임 앞이지만 저 기대안합니다.
울 담임 큰소리 냅니다. 간큰 자식 웃습니다. 마지못해 끝내
말합니다. 사과두 아닌듯... 저 큰눈으루 째려봅니다.
낄낄 웃습니다. 진짜 간큽니다. 글구 아들 먼저갔습니다.
울 담임 그녀석 또 한번 더 그럼 말하라고 하십니다. 저 감동입니다.
담임이 이정도면 그친구 어떤 친구인지 짐작가시죠!!
종쳤습니다 교실로 가는길 연우 보입니다. 쓰레기 비우러 갑니다. ㅋㅋㅋ 벌써 좀 느끼한^^도덕 선생님 오셨습니다. 저 빈자리 누구냐구 묻습니다. 아들 연우자리랍니다. 어디갔거냐 묻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쓰레기 비우러 갔습니다." 여기까지 아무말씀 없으셨습니다.
근데 연우왔습니다. 연우부름니다. 절 가리키더니 "너 어디갔냐구
물으니까 대신 대답해주던데..." 음흉한 미소로 말합니다. 저 당황했습니다.
연우한테 귀속말로 뭐라 합니다. 저 고개 못들었습니다. 뭔진 모릅니다. 단지 그 아이가 본다는게 ㅋㅋㅋ 부끄러웠나 봅니다.(무지 안어울립니다.) 그래두 넘 기뻤습니다.
추억속의 이야기!!-3
짐 중1학년 보면 무지 귀엽습니다.
중학교 1학년 추억많습니다.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성적 걱정하는 척!! 외엔 걱정 없습니다.
반단합대회 소풍 야영 학교체육대회 등등 생각만 해두
그 시절 넘 좋았습니다.
사건1...
기억이 가물하지만 초기엔 오후수업하고 중간에 청소하고
2시간 정도 수업하고 집에 갑니다.
청소시간이었습니다. 저 청소거의 못해봤습니다.
드디어 친구2등장 합니다. 중학교와서 초강적는 몇 만났습니다.
친구2 정말 초강적입니다. 저 그런 사람 첨 봅니다. 진짜 놀랬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괴롭힙니다. 몇년 같은반되니 적응력은 생깁디다.
초기엔 적응 무지 힘든 아이였습니다. 청소시간되믄 기회를 노리구
시비겁니다. 저 학급분위기 조성을 위해 잘 참아갑니다. 하루하루
안돼겠습니다. 같이 싸우다 보면 청소시간 그렇게 흘러갑니다.
그 아이 자기 질거 같음 죄없는 아들 끓어다 저랑 연결시켜 놀려댑니다. 일명 스캔들 지가 근거없이 냅니다. 저 끄떡없습니다.
글구 친구2 이동수업하고 돌아오면 의자 항상 확인 해야합니다
어느날 뭣모루구 앉았습니다. 무지 아픕니다.
스탬프 약 어떻게 꼬아서 고리 만듭니다. 그걸 의자에
놓습니다. 그거 모르고 앉으면 아픕니다. 속으루 함성지르는데
뒤에서 낄낄 웃습니다. 그자식 짓입니다. 그런 놈이지만
사과 절대 안합니다.
주위 친구들 친구2가 저 괴로힌다는거 다 알았습니다,
절 감싸며 위로해줍니다. 친구들 덕에 저 꿋꿋하게 살아갑니다.
어느날 담임 청소시간에 몇명 이름부르면서 면담한답니다.
명단부름니다. 친구2도 부릅니다. 속으루 날뛰었습니다.
잠시나마 해방의 시간이 있다는 기쁨에... 글구 빗자루 들었습니다.
청소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2외 2명 절 부릅니다.
담임이 찾는다고 장난 치지말라고 무시합니다. 안갔습니다. 또 옵니다
진짜라고... 저 협박했습니다." 아니면 죽는다구!!"
상담실 갔습니다. 문열었더니 담임 부르신거 맞습니다. 긴장합니다.
저 그날 놀랬습니다. 담임"친구2가 많이 괴롭혔지? "
띠용!! 소문 났나봅니다. 저 친구2 봅니다. 아무 반응없습니다.
담임 친구2보구 공개사과하라구 합니다. 그친구 저 한테 미안해 한적
한번두 없습니다. 담임 앞이지만 저 기대안합니다.
울 담임 큰소리 냅니다. 간큰 자식 웃습니다. 마지못해 끝내
말합니다. 사과두 아닌듯... 저 큰눈으루 째려봅니다.
낄낄 웃습니다. 진짜 간큽니다. 글구 아들 먼저갔습니다.
울 담임 그녀석 또 한번 더 그럼 말하라고 하십니다. 저 감동입니다.
담임이 이정도면 그친구 어떤 친구인지 짐작가시죠!!
종쳤습니다 교실로 가는길 연우 보입니다. 쓰레기 비우러 갑니다. ㅋㅋㅋ 벌써 좀 느끼한^^도덕 선생님 오셨습니다. 저 빈자리 누구냐구 묻습니다. 아들 연우자리랍니다. 어디갔거냐 묻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쓰레기 비우러 갔습니다." 여기까지 아무말씀 없으셨습니다.
근데 연우왔습니다. 연우부름니다. 절 가리키더니 "너 어디갔냐구
물으니까 대신 대답해주던데..." 음흉한 미소로 말합니다. 저 당황했습니다.
연우한테 귀속말로 뭐라 합니다. 저 고개 못들었습니다. 뭔진 모릅니다. 단지 그 아이가 본다는게 ㅋㅋㅋ 부끄러웠나 봅니다.(무지 안어울립니다.) 그래두 넘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