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2...
저희 담임 이제부터 벌칙있는 사람들이 청소한다 통보합니다.
티뷰서 가끔 개그프로 봅니다. 칠판에 떠든사람: 맹구 영구..해서
바를정자로 횟수 표기 합니다. 유치하다 생각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희 그런 생활 하믄서 학교보냈습니다.
다들 뒤돌아 생각해보세요 그 과정 다 밟고 왔을 겁니다.
ㅋㅋㅋ 저에게 특권이 생겼습니다. 반장 적어오믄 제가 정리해서
청소당번 정해줬습니다. 저 한테 잘 보여야 합니다.
청소 어느구역이냐에 따라 편리성의 난위도가 다릅니다.
이거 제맘대로 정해줍니다.
저 만만치 않게 연우도 많이 적혀 들어옵니다.
맘 아프지만 횟수 정확하게 적습니다. 전 창문 넘는죄 많습니다.
청소구역 칠판에 적으려는데 연우 저 한테 다가옵니다.
대화나누기 힘든 아이입니다. 그래서 말걸어줄 때 무지 기쁨니다
저보구 좋은 구역으로 바꿔주라구 부탁합니다. 저 맘 약해집니다.
흔들립니다. 공정성 지켜야 합니다. 저 안지켰습니다. 말한게 어딘데
저 연우원하는곳 바꿔줬습니다. 무지 흐믓합니다. 기분 날아가죠
점점 유치 해지고 입습니다. 이날 저 기뻤습니다.
드디어 야영가는 날입니다. 산으로 간답니다. 캠프파이어도 하구
통나무집에서 잔답니다. 순간 산이라는 말에 뱀나올까봐 걱정합니다.
뱀 무지 싫어합니다. 예전에도 반친구들하고 산에 놀려가다가
뱀봤습니다. 놀랬습니다. 공포증 생겼습니다.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
엄마한테 백반좀 준비해주라구 했습니다. 저희 엄마 엉뚱한 제 성격
아시기에 그냥 주십니다. 야영장 도착했습니다. 여친모두 한통나무집에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좋습니다. 가방 내리자 마자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뱀걱정하지 마라구 울 집 주변에 백반뿌리면 뱀안온다구
친구들에게 백반나눠줍니다. 같이 주변에 뿌렸습니다. 제가 한짓이
넘 흐뭇했습니다. 울 친구들 안심하게 해줬습니다.!!
이것저것 프로그램 이루었졌습니다. 잼납니다.
드뎌 OL시간입니다. 지도보고 저희가 길찾아 나갑니다.
연우와 다른 조입니다. 맘 상합니다. 같은조 여학생들 갑자기 부러워
집니다. 그녀들 얼굴에 왠지 생기가 돋는 듯한 느낌 받습니다.
윽 친구2와 같은 조입니다. 괜찮습니다. 마음 잘 추스렸습니다.
산을 오르는데 힘듭니다. 제 손에 남은 백반 쥐고 있습니다.
필히 남겨두었습니다. 준비정신 대단합니다. 땀나고 지치고 물도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두리번 연우 찾아봅니다. 안보입니다. 알아서 잘
가겠죠!! 저희조 잠시 쉬었습니다. 모두 물 찾습니다. 없습니다.
친구2한테 물이 있습니다. 모두 매달리기 시작합니다. 서로 주라고 날리입니다. 저 또 놀랬습니다. 그 악동이 저한테 먼저 먹으라고 줍니다
생명의 은인입니다. 감동입니다. 이렇게 산을 오르다 보니 정신차렸나
보다 개과천선했나보다 생각했습니다. 흐믓합니다.
드뎌 OL마쳤습니다. 친구2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 개과천선 아닙니다. 잠시 이상했던 겁니다. 흑흑
마치고 정신없이 산아래 계곡에 들어갔습니다. 기분 무지 좋습니다.
이제 살것 같습니다. 씻고 옷갈아입고 나오는데 이론
저희 옆 통나무집 다른반 남학생들 시비겁니다.물 뿌립니다 못참습니다. 나가서 같이 싸웠습니다. 저희반 남정네들 나옵니다. 싸움 종료되었습니다. 저녁먹구 반 시간 주었습니다. 저희반 모였습니다. 끼리끼리
나눠서 놉니다. 제로놀이 합니다. 연우도같이 합니다. 기쁨니다.
ㅋㅋㅋ
추억속의 이야기!!-4
저희 담임 이제부터 벌칙있는 사람들이 청소한다 통보합니다.
티뷰서 가끔 개그프로 봅니다. 칠판에 떠든사람: 맹구 영구..해서
바를정자로 횟수 표기 합니다. 유치하다 생각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희 그런 생활 하믄서 학교보냈습니다.
다들 뒤돌아 생각해보세요 그 과정 다 밟고 왔을 겁니다.
ㅋㅋㅋ 저에게 특권이 생겼습니다. 반장 적어오믄 제가 정리해서
청소당번 정해줬습니다. 저 한테 잘 보여야 합니다.
청소 어느구역이냐에 따라 편리성의 난위도가 다릅니다.
이거 제맘대로 정해줍니다.
저 만만치 않게 연우도 많이 적혀 들어옵니다.
맘 아프지만 횟수 정확하게 적습니다. 전 창문 넘는죄 많습니다.
청소구역 칠판에 적으려는데 연우 저 한테 다가옵니다.
대화나누기 힘든 아이입니다. 그래서 말걸어줄 때 무지 기쁨니다
저보구 좋은 구역으로 바꿔주라구 부탁합니다. 저 맘 약해집니다.
흔들립니다. 공정성 지켜야 합니다. 저 안지켰습니다. 말한게 어딘데
저 연우원하는곳 바꿔줬습니다. 무지 흐믓합니다. 기분 날아가죠
점점 유치 해지고 입습니다. 이날 저 기뻤습니다.
드디어 야영가는 날입니다. 산으로 간답니다. 캠프파이어도 하구
통나무집에서 잔답니다. 순간 산이라는 말에 뱀나올까봐 걱정합니다.
뱀 무지 싫어합니다. 예전에도 반친구들하고 산에 놀려가다가
뱀봤습니다. 놀랬습니다. 공포증 생겼습니다.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
엄마한테 백반좀 준비해주라구 했습니다. 저희 엄마 엉뚱한 제 성격
아시기에 그냥 주십니다. 야영장 도착했습니다. 여친모두 한통나무집에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좋습니다. 가방 내리자 마자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뱀걱정하지 마라구 울 집 주변에 백반뿌리면 뱀안온다구
친구들에게 백반나눠줍니다. 같이 주변에 뿌렸습니다. 제가 한짓이
넘 흐뭇했습니다. 울 친구들 안심하게 해줬습니다.!!
이것저것 프로그램 이루었졌습니다. 잼납니다.
드뎌 OL시간입니다. 지도보고 저희가 길찾아 나갑니다.
연우와 다른 조입니다. 맘 상합니다. 같은조 여학생들 갑자기 부러워
집니다. 그녀들 얼굴에 왠지 생기가 돋는 듯한 느낌 받습니다.
윽 친구2와 같은 조입니다. 괜찮습니다. 마음 잘 추스렸습니다.
산을 오르는데 힘듭니다. 제 손에 남은 백반 쥐고 있습니다.
필히 남겨두었습니다. 준비정신 대단합니다. 땀나고 지치고 물도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두리번 연우 찾아봅니다. 안보입니다. 알아서 잘
가겠죠!! 저희조 잠시 쉬었습니다. 모두 물 찾습니다. 없습니다.
친구2한테 물이 있습니다. 모두 매달리기 시작합니다. 서로 주라고 날리입니다. 저 또 놀랬습니다. 그 악동이 저한테 먼저 먹으라고 줍니다
생명의 은인입니다. 감동입니다. 이렇게 산을 오르다 보니 정신차렸나
보다 개과천선했나보다 생각했습니다. 흐믓합니다.
드뎌 OL마쳤습니다. 친구2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 개과천선 아닙니다. 잠시 이상했던 겁니다. 흑흑
마치고 정신없이 산아래 계곡에 들어갔습니다. 기분 무지 좋습니다.
이제 살것 같습니다. 씻고 옷갈아입고 나오는데 이론
저희 옆 통나무집 다른반 남학생들 시비겁니다.물 뿌립니다 못참습니다. 나가서 같이 싸웠습니다. 저희반 남정네들 나옵니다. 싸움 종료되었습니다. 저녁먹구 반 시간 주었습니다. 저희반 모였습니다. 끼리끼리
나눠서 놉니다. 제로놀이 합니다. 연우도같이 합니다. 기쁨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