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조성민

연예기자200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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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최진실의 외모 애교 돈 톱스타라는위치 등등에끌려 결혼했다
결혼생활하다보니 나이많은거 티나고 잔소리도 많고 연하라는입장때문에 주눅들때도있고 조신하면서 나이어린 여자랑 결혼했더라면 하는 후회도 든다 게다가 여기저기 들려오는 안좋은 소문들...게중엔 사실인것도 있다
부상에 부진을 면치못하고 야구를 그만두게되자 마누라탓인것만 같다
사업한다고 술집 드나들다 여자를 알게됬다
나이 서른중반의 술집마담...말도 통하고 그여자쪽에선 유명인사를 알고있는건 큰 수확이고 더구나 젊고 잘생기고...내생각엔 이성적만남이라기 보다 룸싸롱에서 흔히 있는만남이다 물론 여자들은 이해못한다
잤을수도 있고 안잤을수도있지만 분명 연인 관계는 아니다
최진실이 알게되고 그이후 바가지는 안봐도 뻔하다
나이어린 조성민 철도없지만 이젠 마누라가 무섭다
이제 조성민 스스로 정리해야겟다고 생각해도 이미늦었다
최진실이 부담스러워 혹은 사업상 귀가가늦어지면 영락없이 의심이다
하루가멀다하고 싸우다 결국 가출
선배네집에서 자는데 최진실 들이닥쳐 욱하는 마음에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