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소리죠.. 대학교 4년 신대원 4년 졸업 하면 목사 안수 받습니다. 목사 안수라 하면.. 드디어 자신의 직업명이 목사가 된다는 뜼입니다. 목사가 되면 돈 많이 벌 겠죠? 왜요? 다들 차 좋은거 타고 나니고 맛있는거 많이 먹는다면서요? 첫 목사를 되면 교회 큰거 하나 지어서 사람들 팍팍 모으고 헌금 많이 받아서 잘 살겠죠? 웃기십니다. 목사안수 이후 그 사람의 방향은 어떻게 될까..? 어느 교회의 부목사 혹은 수많은 목사 중 한명이 된다. 자신이 교회를 하나 지어 시작한다. 한국에 수십 수백 수천개의 교회가 있겠죠? 그 중에는 교회에 오는 성도의 수가 1명도 없는 교회에서 부터 수십 수백 수천 수만명의 성도가 나오는 교회도 있습니다. 어느 큰 교회의 수많은 목사들 중 하나가 되어 목사의 생활을 시작해도 겨우 입에 풀칠 할 정도? 어쩌다 자신에게도 기회가 되어서 예배 하나 맡아 설교하게되면 설교비 10 ~20 만원 겨우 나오는거? 아니면 융자받고 여기저기 돈 빌려서 어느 허름한 건물 2층 겨우 빌려서 개척교회? 성도가 처음부터 몇십 몇백명이 올까? 개척교회하면 더 힘들껄? 한 명의 성도도 없이 목사님 혼자서 혹은 사모님과 두분에서 예배만 경우도 수없이 봤다고.. 물론 자기가 돈 대빵 많은 부잣집 아들내미 목사라면 혹시 아나? 빚없이 교회하나 번듯하게 짓고 성도들 안와도 그냥그냥 살겠지? 몇명이나 될까? 물론 지금 우리나라에 제일간다는 목사님들 한번 섭외해서 1시간 설교비 몇 백만원씩 받는 분도 있다구.. 그런 분들이 처음부터 그렇게 받았을까? 교회 크기? 몇 평안되는 크기에서 의자 몇개 갖다 놓고 겨우 예배만 보는 교회도 있고 여의도 순복음교회 처럼 어마어마한 교회도 있겠지? 교회 가면 성도들 헌금내는거 다받아서 목사들 챙긴다고 했던가? 밑에 글중에? 그럼 다른 종교들 가면 돈 안내겠네? 아님 내더라도 그 종교의 중심에 있는 누가 됬든..스님이든 신부들은 그 돈은 안챙기겠네? 예전에 군대가기전에 마트에서 일한 적 있죠. 그때 본 건 뭔지 아십니까? 목사님들은 정말 싼걸 사고 꼭 필요한 것들이면 어쩔수 없이 비싼거 사더외다 스님들? 오자말자 여기서 제일 좋은거 아니면 젤 비싼거 달라고 하시더외다 참고로 정육코너에서 2년 가까이 일했지.. 스님들? 고기도 한우아님 안먹다고 하시네? 스님이 고기먹는다고 뭐라고 안하께 기독교에도 교파가 있듯 불교도 종파에 따라서 고기를 먹느냐 안먹느냐 하는 종파도 있다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밖에서 잠시 쉬고 계시면. 최고 비싼것들 아님 최고 좋은 것들만 찾던 스님들? 비까뻔쩍한 차들 타고 휴대전화기로 전화하시면서 운전하면서 사라지는거 참 많이 봤다? 목사님인 줄 어떻게 알았냐고? 성경책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봤고 정육코너에서 일하면서 그냥 넌지시 물어보는 경우도 많거든.. 어디에 쓸꺼냐 어떻게 먹을꺼냐 하다보면 교회 목사라는 것도 대충은 알수 있지 스님들 나쁘다는 소리 안하는데 창문 밖을 봐라 붉은 불빛이 많이 보이지? 다 교회겠지? 절? 잘 보이나? 하긴 요새는 시내에 대놓고 절을 짓는 경우 많이 봤지 하지만 절은 거의 산에 지으니까 잘 안보일 뿐이라고. 참고로 교회 십자가 불빛은 무조건 붉은색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흰색 파란색 많다고..그건 알아두시고 교회 헌금 보다 아마 산의 절에가서 시주 내는 돈이 더 많을 껄? 산 속에서 거의 전기쓸 일 없고 특별히 돈 나갈 곳 없는 스님들 솔직히 절의 가계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내 생각이지만 교회 보다는 돈 나갈일이 적다고 생각하거든 그럼 그 많은 돈들은 어디로 흘러갈까? 글을 적으면서 반말로 적은 점 죄송합니다. 좀 편하게 적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목사님들 돈 많죠?
웃기는 소리죠..
대학교 4년 신대원 4년 졸업 하면 목사 안수 받습니다.
목사 안수라 하면.. 드디어 자신의 직업명이 목사가 된다는 뜼입니다.
목사가 되면 돈 많이 벌 겠죠?
왜요? 다들 차 좋은거 타고 나니고 맛있는거 많이 먹는다면서요?
첫 목사를 되면 교회 큰거 하나 지어서 사람들 팍팍 모으고 헌금 많이 받아서
잘 살겠죠?
웃기십니다.
목사안수 이후 그 사람의 방향은 어떻게 될까..?
어느 교회의 부목사 혹은 수많은 목사 중 한명이 된다.
자신이 교회를 하나 지어 시작한다.
한국에 수십 수백 수천개의 교회가 있겠죠?
그 중에는 교회에 오는 성도의 수가 1명도 없는 교회에서 부터 수십 수백 수천 수만명의
성도가 나오는 교회도 있습니다.
어느 큰 교회의 수많은 목사들 중 하나가 되어 목사의 생활을 시작해도
겨우 입에 풀칠 할 정도? 어쩌다 자신에게도 기회가 되어서 예배 하나 맡아 설교하게되면
설교비 10 ~20 만원 겨우 나오는거?
아니면 융자받고 여기저기 돈 빌려서 어느 허름한 건물 2층 겨우 빌려서
개척교회?
성도가 처음부터 몇십 몇백명이 올까?
개척교회하면 더 힘들껄?
한 명의 성도도 없이 목사님 혼자서 혹은 사모님과 두분에서 예배만 경우도 수없이 봤다고..
물론 자기가 돈 대빵 많은 부잣집 아들내미 목사라면 혹시 아나?
빚없이 교회하나 번듯하게 짓고 성도들 안와도 그냥그냥 살겠지?
몇명이나 될까?
물론 지금 우리나라에 제일간다는 목사님들 한번 섭외해서 1시간 설교비
몇 백만원씩 받는 분도 있다구.. 그런 분들이 처음부터 그렇게 받았을까?
교회 크기? 몇 평안되는 크기에서 의자 몇개 갖다 놓고 겨우 예배만 보는 교회도 있고
여의도 순복음교회 처럼 어마어마한 교회도 있겠지?
교회 가면 성도들 헌금내는거 다받아서 목사들 챙긴다고 했던가? 밑에 글중에?
그럼 다른 종교들 가면 돈 안내겠네?
아님 내더라도 그 종교의 중심에 있는 누가 됬든..스님이든 신부들은 그 돈은 안챙기겠네?
예전에 군대가기전에 마트에서 일한 적 있죠.
그때 본 건 뭔지 아십니까?
목사님들은 정말 싼걸 사고
꼭 필요한 것들이면 어쩔수 없이 비싼거 사더외다
스님들?
오자말자 여기서 제일 좋은거 아니면 젤 비싼거 달라고 하시더외다
참고로 정육코너에서 2년 가까이 일했지..
스님들? 고기도 한우아님 안먹다고 하시네?
스님이 고기먹는다고 뭐라고 안하께 기독교에도 교파가 있듯 불교도 종파에 따라서 고기를 먹느냐
안먹느냐 하는 종파도 있다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밖에서 잠시 쉬고 계시면.
최고 비싼것들 아님 최고 좋은 것들만 찾던 스님들?
비까뻔쩍한 차들 타고 휴대전화기로 전화하시면서 운전하면서 사라지는거 참 많이 봤다?
목사님인 줄 어떻게 알았냐고? 성경책 들고 다니시는 분들도 봤고
정육코너에서 일하면서 그냥 넌지시 물어보는 경우도 많거든..
어디에 쓸꺼냐 어떻게 먹을꺼냐 하다보면 교회 목사라는 것도 대충은 알수 있지
스님들 나쁘다는 소리 안하는데
창문 밖을 봐라
붉은 불빛이 많이 보이지? 다 교회겠지?
절? 잘 보이나? 하긴 요새는 시내에 대놓고 절을 짓는 경우 많이 봤지
하지만 절은 거의 산에 지으니까 잘 안보일 뿐이라고.
참고로 교회 십자가 불빛은 무조건 붉은색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흰색 파란색 많다고..그건 알아두시고
교회 헌금 보다
아마 산의 절에가서 시주 내는 돈이 더 많을 껄?
산 속에서 거의 전기쓸 일 없고 특별히 돈 나갈 곳 없는 스님들
솔직히 절의 가계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내 생각이지만 교회 보다는 돈 나갈일이 적다고 생각하거든
그럼 그 많은 돈들은 어디로 흘러갈까?
글을 적으면서 반말로 적은 점 죄송합니다.
좀 편하게 적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