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정말 미친척하고 이글을 올려봅니다..분명히 욕먹을거 같다구....그렇게 느끼면서도... 그래도 이렇게라도..내마음 조금이나마..다른사람에게..말하고싶구..이렇게 글을 쓰면서... 눈물도 흘리려구요...욕먹을 각오도 되어있습니다... 제사랑이 벌써 7년이 되어가구있군요..... 제 나이..19살..제가 생일이 빠른관계상....대학교1학년이라구 해야겠네요... 전..우연히 한사람의 소개로..군인을 소개 받았습니다... 저보다..7살이나 많으신분이었지요... 같이 보낸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그래두 그렇게 사랑이라는것을 키워왔습니다... 그분과 함께 보내는 그런 시간들을 소중히 간직도 했지요... 저 이쁜편두 아니였구..정말 지지리도 궁상이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조금 나아지긴했지만....(이쁜편은아니지만..생각보다 인기두 있구요) 그렇게 아무일도 없을줄 알았어요... 근데 사람사는게 다 그렇듯이..항상 일이란게 터지기 마련이더라구요... 저희아빠 개인택시하시는데요.....아빠가 허리 디스크라구..하시는거예요.. 아무일도 하실수없구...2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요... 당연스레 엄마가 생활비를 충당하셔야했고..저도 나름대로...공부에 학비에... 2년제를 나왔는뎅...유학이라는건 꿈도 못꿀정도로 어려운 집안사정때문에... 전...아무일이나 바로 해야했어요...나의 유학의 꿈을 접은채로....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힘들게 힘들게 돈을 모았는데...아빠..수술비로 들어가구... 지금은 아빠두 많이 나아지셨답니다... 그동안 모은돈으로 아빠께 새차도 사드리고...그분께 이제는 연락을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전화기 버튼을 눌렀지요.... "어?...XX구나..잘지냈어?" "응..오빠두..잘지냈죠?" 아무일없었다는듯이..전 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지나가고 있었어요..... 참..그 싸이월드 좋대요... 우연히 그사람의 싸이가 궁금해서 들어갔는뎅... 이미 결혼을 하셨더군요.... 오랜 제 사랑이 무너지더이다.... 그분이 결혼하신 지금도 전 그분을 너무 사랑합니다... 저에겐 진담이 섞인 말이지만..농담처럼 그분께... 이혼하고 오면 받아준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런말을 하는 제가 밉지 않았어요... 아무일도 없었다면..아빠가 아프시지만 않았다면... 지금쯤은...7년이 지난 지금은 그분 옆에서 내가 웃고 있을텐데..하는... 가슴이 너무 아파서..몇날이고 몇일이고 울었어요.... 내사랑 돌려달라구... 이제는 돌아올수 없는 그분... 이렇게 아픈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ㅎ...가슴이 아프단 말 이제는 정말 알겠더라구요... 님들 말 다 맞습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그렇게 말들어도 싸다는거..알지요... 알면서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사람 마음이라구... 이사랑 그냥 평생 끌어안고 갈랍니다... 정말 나중에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분이 이혼이란걸 하시게 된다면.... 그때는 나만의 로맨스를 만들어볼려구요.. 조강지처한테 간다는 말..그것도 동감이구요... 저 그렇게 현실감이 없진 않거든요... 그냥 제 마음이 답답하구 아프구..맨날 술로 보내는 내 인생이 서글퍼서... 그냥 욕이라도 먹을 심정으로 글 올렸습니당...리플 감사드려요...
유부남을 사랑해요...
움..정말 미친척하고 이글을 올려봅니다..분명히 욕먹을거 같다구....그렇게 느끼면서도...
그래도 이렇게라도..내마음 조금이나마..다른사람에게..말하고싶구..이렇게 글을 쓰면서...
눈물도 흘리려구요...욕먹을 각오도 되어있습니다...
제사랑이 벌써 7년이 되어가구있군요.....
제 나이..19살..제가 생일이 빠른관계상....대학교1학년이라구 해야겠네요...
전..우연히 한사람의 소개로..군인을 소개 받았습니다...
저보다..7살이나 많으신분이었지요...
같이 보낸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그래두 그렇게 사랑이라는것을 키워왔습니다...
그분과 함께 보내는 그런 시간들을 소중히 간직도 했지요...
저 이쁜편두 아니였구..정말 지지리도 궁상이었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조금 나아지긴했지만....(이쁜편은아니지만..생각보다 인기두 있구요)
그렇게 아무일도 없을줄 알았어요...
근데 사람사는게 다 그렇듯이..항상 일이란게 터지기 마련이더라구요...
저희아빠 개인택시하시는데요.....아빠가 허리 디스크라구..하시는거예요..
아무일도 하실수없구...2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요...
당연스레 엄마가 생활비를 충당하셔야했고..저도 나름대로...공부에 학비에...
2년제를 나왔는뎅...유학이라는건 꿈도 못꿀정도로 어려운 집안사정때문에...
전...아무일이나 바로 해야했어요...나의 유학의 꿈을 접은채로....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힘들게 힘들게 돈을 모았는데...아빠..수술비로 들어가구...
지금은 아빠두 많이 나아지셨답니다...
그동안 모은돈으로 아빠께 새차도 사드리고...그분께 이제는 연락을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전화기 버튼을 눌렀지요....
"어?...XX구나..잘지냈어?"
"응..오빠두..잘지냈죠?"
아무일없었다는듯이..전 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지나가고 있었어요.....
참..그 싸이월드 좋대요...
우연히 그사람의 싸이가 궁금해서 들어갔는뎅...
이미 결혼을 하셨더군요....
오랜 제 사랑이 무너지더이다....
그분이 결혼하신 지금도 전 그분을 너무 사랑합니다...
저에겐 진담이 섞인 말이지만..농담처럼 그분께...
이혼하고 오면 받아준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런말을 하는 제가 밉지 않았어요...
아무일도 없었다면..아빠가 아프시지만 않았다면...
지금쯤은...7년이 지난 지금은 그분 옆에서 내가 웃고 있을텐데..하는...
가슴이 너무 아파서..몇날이고 몇일이고 울었어요....
내사랑 돌려달라구...
이제는 돌아올수 없는 그분...
이렇게 아픈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ㅎ...가슴이 아프단 말 이제는 정말 알겠더라구요...
님들 말 다 맞습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그렇게 말들어도 싸다는거..알지요...
알면서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사람 마음이라구...
이사랑 그냥 평생 끌어안고 갈랍니다...
정말 나중에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분이 이혼이란걸 하시게 된다면....
그때는 나만의 로맨스를 만들어볼려구요..
조강지처한테 간다는 말..그것도 동감이구요...
저 그렇게 현실감이 없진 않거든요...
그냥 제 마음이 답답하구 아프구..맨날 술로 보내는 내 인생이 서글퍼서...
그냥 욕이라도 먹을 심정으로 글 올렸습니당...리플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