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족이 싫다 예전보다 더 예뻐 보였다. "쉬는 동안 얼굴에 칼 댄 것 아니에요?" 채정안이 피식 웃었다. "좀 있으면 성형족이 나올 것 같아요. 너무 비슷하게 생겼잖아요." 똑같은 얼굴이 싫다며 성형에 관한 질문을 단칼에 잘랐다. 분명히 얼굴 중에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 있을 텐데. " 있어요. 잘 보면 오른쪽 쌍꺼풀이 왼쪽보다 크고 두꺼워요. 다른 쌍꺼풀을 수술로 바로잡고 싶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칼과 병원이 싫어서 마음을 고쳐 먹는단다. "턱을 깎았다는 설이 있는데." 네티즌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대신 물어봤다. "인터넷에 저의 현재와 데뷔 시절 사진을 올려놓고 턱을 깎았다는 얘기가 올라오곤 해요. 볼살이 빠진 것 외에 그 어떤 수술도 받은 적 없습니다." 물론 턱은 안하셨겠죠; ^^; 최근 영화사진인데 가슴을 주목하세요. 웁스^^
☆━─ 채정안의 거짓말!말!말! / 김효진의 변천사 / 전혀 딴사람 같은 데뷔초 [하지원] 프로필 사진
예전보다 더 예뻐 보였다. "쉬는 동안 얼굴에 칼 댄 것 아니에요?" 채정안이 피식 웃었다.
"좀 있으면 성형족이 나올 것 같아요. 너무 비슷하게 생겼잖아요."
똑같은 얼굴이 싫다며 성형에 관한 질문을 단칼에 잘랐다.
분명히 얼굴 중에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 있을 텐데. "
있어요. 잘 보면 오른쪽 쌍꺼풀이 왼쪽보다 크고 두꺼워요.
다른 쌍꺼풀을 수술로 바로잡고 싶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칼과 병원이 싫어서 마음을 고쳐 먹는단다.
"턱을 깎았다는 설이 있는데." 네티즌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대신 물어봤다.
"인터넷에 저의 현재와 데뷔 시절 사진을 올려놓고 턱을 깎았다는 얘기가 올라오곤 해요.
볼살이 빠진 것 외에 그 어떤 수술도 받은 적 없습니다."
물론 턱은 안하셨겠죠; ^^;
최근 영화사진인데 가슴을 주목하세요. 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