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분야가 작지만,,그나마 하소연 겸 질문입니다.

황태원2006.04.26
조회126

안녕하세요,, 저는 뭐 지금 스물되었고요,,제작년에 미국가서 유학기간 중 풋볼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전선수를 뛰다가,, 손을 다쳤습니다.엄지손가락 쪽인데요, 미국의사가 말하길,, 1ST Metacarpal base fracture,, 그냥 쉽게 말하면 부러지고 벌어졌다(골절) 이거 겠죠,ㅋㅋ

아무튼 그거 때문에 제가 핀으로 고정을하는 수술을 하였는데,,

치료후에도 손이계속 아퍼 한국의 삼성의료원에 갔습니다.

선생님꼐서 차츰 진전이 보이면 괜찮고 안그러면 다시 부러트렸다가 붙이자네요,,

솔직히 조금 낳아지긴했는데,,여전히 아파서 바닥을 잘 짚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제가 워낙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벤치프레스니 뭐니 하는것을 하다가 손이아파서 화가나네요,, 치료비도 장난아니고,, 재수술 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참는것이 좋을까요?

그런데 여기 이런거 상담 맞죠? 아 성형쪽에 문의한것은,, 뼈를 다시 맞추는것이기에, 일종의 성형이지 않을까??하는,택도없는 바램입니다. ㅋㅋ 아 그때 의사선생님 께서 하신 말씀이 뼈는 2미린가 1미린가?약간 어긋나게 붙어도, 어느정도 괜찬게 본다고 하던데,, 그러면서 좀 보자고 하시더라고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