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탤런트 최진실과 전도양양한 미남야구선수 조성민의 결혼소식은 2000년 6월2일자 스포츠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됐다. 그해 최고의 뉴스였고,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그해 12월 5일 결혼식이 열렸던 서울 하얏트 호텔에는 무려 1500여명 이상의 하객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그로부터 8개월 후인 2001년 8월3일, 첫 아들 환희를 낳은 두 사람은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
그러나 결혼 후 2년여가 지난 2002년 세밑, 이들의 파경 소식은 또다시 최고의 화제로 떠올랐다. 아내 최진실의 뱃속에 8개월된 아이가 자라고 있어 그 충격은 더했다. 두 사람의 결합, 그리고 최근까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엮어봤다.
'결혼보도 본지 1면'
'이때는 좋았는데….' 2000년 6월 2일자 스포츠서울 1면에 조성민과 최진실의 결혼 사실이 보도되면서 세기의 결혼이 세상이 알려졌다. 그러나 2년이 흐른 지금 파경이라는 내용으로 1면을 장식하게 돼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결혼 발표'
2000년 7월 19일. 최진실과 조성민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12월 5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사랑의 입맞춤'
2000년 12월 5일. 결혼식이 열린 서울 하얏트호텔은 스타들의 총집결지였다. 1500여명의 축하객과 취재진으로 결혼식장은 북새통을 이뤘다. '세기의 결혼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결혼식장엔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우리들 잘살게요'
결혼식날 조성민 부모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다. 조성민은 이때 한백년 해로하겠다는 마음으로 넙죽 큰절을올렸다.
'몰디브 허니문'
'몰디브에서의 행복한 한때.' 최진실-조성민이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취재기자와 사진기자를 신혼여행지로 급파해 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했다.
'새해인사'
'새신랑-새신부 새해 인사드려요.' 신혼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스포츠서울 독자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아이들은…'
"환희는 누구를 닮았을까?" 조성민이 2001년 8월 3일 병원에서 갓 태어난 아들 환희를 안고 아빠가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는 듯 어리둥절해하며 웃고 있다.
최진실-조성민 단란했던 시절
영원할것
같던 사랑…"이젠 네가 미워!"
짜릿한 키스로 '행복 출발' ◇새신랑
조성민이 새신부 최진실에서 키스하는 모습.
꿈에 부푼 신혼여행 ◇"잘 다녀올께요~"
신혼여행길에 오르는 조성민과 최진실 부부.
장난칠땐 좋았는데… ◇"조성민이 뺨을
두차례 때렸다!" 임신한 자신을 구타했다고 주장하는 최진실과 조성민의 2년전
결혼발표 직후 장난치는 모습.
결혼 발표때 다정한 모습 ◇"자기야,
영원히 행복하게 살자~" 결혼 기자회견장에서 최진실이 조성민을 올려다보며
미소짓고 있다.
최진실 조성민 행복했던 지난날......... (1)
최진실-조성민 스타커플 '만남서 이별까지'
‘한때는 이랬는데…’
톱탤런트 최진실과 전도양양한 미남야구선수 조성민의 결혼소식은 2000년 6월2일자 스포츠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됐다. 그해 최고의 뉴스였고,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그해 12월 5일 결혼식이 열렸던 서울 하얏트 호텔에는 무려 1500여명 이상의 하객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그로부터 8개월 후인 2001년 8월3일, 첫 아들 환희를 낳은 두 사람은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
그러나 결혼 후 2년여가 지난 2002년 세밑, 이들의 파경 소식은 또다시 최고의 화제로 떠올랐다. 아내 최진실의 뱃속에 8개월된 아이가 자라고 있어 그 충격은 더했다. 두 사람의 결합, 그리고 최근까지의 모습을 사진으로 엮어봤다.

'결혼보도 본지 1면'
'이때는 좋았는데….' 2000년 6월 2일자 스포츠서울 1면에 조성민과 최진실의 결혼 사실이 보도되면서 세기의 결혼이 세상이 알려졌다. 그러나 2년이 흐른 지금 파경이라는 내용으로 1면을 장식하게 돼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결혼 발표'
2000년 7월 19일. 최진실과 조성민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12월 5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사랑의 입맞춤'
2000년 12월 5일. 결혼식이 열린 서울 하얏트호텔은 스타들의 총집결지였다. 1500여명의 축하객과 취재진으로 결혼식장은 북새통을 이뤘다. '세기의 결혼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결혼식장엔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우리들 잘살게요'
결혼식날 조성민 부모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다. 조성민은 이때 한백년 해로하겠다는 마음으로 넙죽 큰절을올렸다.
'몰디브 허니문'
'몰디브에서의 행복한 한때.' 최진실-조성민이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서울은 취재기자와 사진기자를 신혼여행지로 급파해 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했다.
'새해인사'
'새신랑-새신부 새해 인사드려요.' 신혼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스포츠서울 독자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아이들은…'
"환희는 누구를 닮았을까?" 조성민이 2001년 8월 3일 병원에서 갓 태어난 아들 환희를 안고 아빠가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는 듯 어리둥절해하며 웃고 있다.
최진실-조성민 단란했던 시절
영원할것
같던 사랑…"이젠 네가 미워!"
짜릿한 키스로 '행복 출발' ◇새신랑
조성민이 새신부 최진실에서 키스하는 모습.
꿈에 부푼 신혼여행 ◇"잘 다녀올께요~"
신혼여행길에 오르는 조성민과 최진실 부부.
장난칠땐 좋았는데… ◇"조성민이 뺨을
두차례 때렸다!" 임신한 자신을 구타했다고 주장하는 최진실과 조성민의 2년전
결혼발표 직후 장난치는 모습.
결혼 발표때 다정한 모습 ◇"자기야,
영원히 행복하게 살자~" 결혼 기자회견장에서 최진실이 조성민을 올려다보며
미소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