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면서 최진실 욕하는 사람은 아마 다 미혼이거나 학생?? _난 유부녀인데 최진실한테 동정이 안가던데..?
***2002.12.21
조회199
맞아요. 나도 아줌마지만 솔직히 조성민이 일방적으로
바람나서 저러는 건 아니라고 봐요.
임신한 게 상당히 무긴가 본데
보통은 골초라도 임신하고 나면 담배맛이 뚝 떨어지거나
아님 억지로라도 노력하게 되던데..
심지어는 커피도 조심하잖아요.
평범한 사고 방식을 가진 조성민이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그러면서 있지도 않는 계단에서 어찌 굴렀을지...
나는 일부러 한바퀴 구르기가 아니라
옆으로 돌아눕기도 힘들더니만...
게다가 둘째가 자기 애라는 확신이 없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포기하며 살 남자가
과연 있을까요?
주위에 보면 병적으로 드세고 남잘 학대하는
-최가 그정돈 아니었겠지만-
마녀같은 아줌마가 더러 있었는데
평생 못고치더라구요. 엄마가 그러니 아이들까지
불쌍해지고...
어쨌든 아이가 안쓰럽네요
여자면서 최진실 욕하는 사람은 아마 다 미혼이거나 학생?? _난 유부녀인데 최진실한테 동정이 안가던데..?
바람나서 저러는 건 아니라고 봐요.
임신한 게 상당히 무긴가 본데
보통은 골초라도 임신하고 나면 담배맛이 뚝 떨어지거나
아님 억지로라도 노력하게 되던데..
심지어는 커피도 조심하잖아요.
평범한 사고 방식을 가진 조성민이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그러면서 있지도 않는 계단에서 어찌 굴렀을지...
나는 일부러 한바퀴 구르기가 아니라
옆으로 돌아눕기도 힘들더니만...
게다가 둘째가 자기 애라는 확신이 없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포기하며 살 남자가
과연 있을까요?
주위에 보면 병적으로 드세고 남잘 학대하는
-최가 그정돈 아니었겠지만-
마녀같은 아줌마가 더러 있었는데
평생 못고치더라구요. 엄마가 그러니 아이들까지
불쌍해지고...
어쨌든 아이가 안쓰럽네요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