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서 알바한사람입니다.

정명숙2002.12.21
조회697
당신말전적으로동의합니다만.....
조성민이 너무 말하는게 머리에든게없다는것을 여실이 보여 주는 인터뷰엿어요...
어쨋든 결혼전부터 연예인이였는데 열열했던결과로 만천하에 알리고 떠들썩 하도록 결과에예쁜아기를 둘씩 이나 거의되었으면 모두
애꾜로 받아 들일포용력으로 살아야 되는데 나이가 어리다 보니까
받아들일 가슴이 좁았나보죠?
아니면 조성민 보다는 최진실이의 인기를 밑받침으로 이혼을
할 심산으로 결혼을 했던지....
조성민의 말이 너무나 싸가지가 업드군요..
여자의 입장에서 볼때 최진실이가 너무 애처러웠어요..
가정은 깨지 않으려고 이혼은 할수업다며 ...
(또 진실이는 아빠 업이 살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