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글을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저의 소견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최진실와 조성민씨의 일은 두분다 잘 못 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조성민씨가
기자회견까지 해서 부부간에 있었던 사소한 이야기까지
했어야 하는지에 대한 제 생각은 조성민씨의 행동이 조금
어리섞었던 것 같습니다.
부부간의 일은 담장의 넘어서 남에게 알리기 보다는
서로의 합의하에 이루어 지는 것이 본인 자신과 아이들을 위해서
라도 더 바람직한 행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서로사랑해서 결혼이라는 형식까지 차리면서 서로 맺어진
이성이 , 본인들의 열매인 아주귀한 자식까지 형성하면서
"이혼"이라는 말이 쉽지는 않았겠지만, 나올수 있는지 다시 한번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올린신 분도 "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라는 표현보다는 옆에서 조용히 두 부부가 다시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더 옳지 않나 싶습니다.
부디 최진실씨와 조성민씨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고 헤어지는
남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 이번 기회로 인하여 더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사랑스러운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더 더욱 신중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애기 엄마인데,
한편으로는 애기엄마로써 최진실씨가 걱정이 됩니다.
임신 8개월이면 마음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제발, 뱃속에 있는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조성민씨가 좀 더 최진실씨를 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저의 소견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최진실와 조성민씨의 일은 두분다 잘 못 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조성민씨가
기자회견까지 해서 부부간에 있었던 사소한 이야기까지
했어야 하는지에 대한 제 생각은 조성민씨의 행동이 조금
어리섞었던 것 같습니다.
부부간의 일은 담장의 넘어서 남에게 알리기 보다는
서로의 합의하에 이루어 지는 것이 본인 자신과 아이들을 위해서
라도 더 바람직한 행동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서로사랑해서 결혼이라는 형식까지 차리면서 서로 맺어진
이성이 , 본인들의 열매인 아주귀한 자식까지 형성하면서
"이혼"이라는 말이 쉽지는 않았겠지만, 나올수 있는지 다시 한번만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올린신 분도 "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라는 표현보다는 옆에서 조용히 두 부부가 다시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더 옳지 않나 싶습니다.
부디 최진실씨와 조성민씨가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고 헤어지는
남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 이번 기회로 인하여 더 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사랑스러운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더 더욱 신중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애기 엄마인데,
한편으로는 애기엄마로써 최진실씨가 걱정이 됩니다.
임신 8개월이면 마음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제발, 뱃속에 있는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조성민씨가 좀 더 최진실씨를 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