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들 커플의 사정은 모릅니다. 허나.....!!!!!!!

여인의향기200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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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임신 8개월이라는 여자에게 그런 식으로 대하다뇨

그여자 뱃속에 든건 자기 아이일 텐데.......

세상 나오기도 전에 벌써 아버지에게 버림받는군요


충격으로 아이나 그 엄마가 잘못된다면 어쩌려구.....

사람 맘 떠나는 거야 어쩔수 없지만 이번 경우는

조성민씨가 남자로서의 모습을 보이기를 포기한것 같군요


적어도 조성민씨는 아이를 낳고 난다음 여자가 몸좀 추스리고 난

다음에 그런 발표를 하던지 말던지 했음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정말......세살 됐다는 아들과 뱃속의 아기가 제일 안됐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