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표가 하루만에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바로 어제 "태국의 쿠데타가 남의 일이 아닐거라" 며 노무현을 노골적으로 지목하며 "타산지석을 삼아야 할것이다" 라고 했던 발언에 대해 적절지 못한 발언이었다며 사과했다. 한 나라의 통칭 제1야당의 대변인이 하루만에 사과할만한 말을 막 뱉어서야 되나? 한나라당이 노무현대통령보고 입 가볍다고 한심한 눈초리로 쳐다볼 자격이 있는가? 요즘 한나라당이 하는 행동을 보면 거대야당으로써의 줏대가 없다. 특히 FTA로부터 시작된 보수 야당으로써의 주체성이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2대 연속으로 대통령을 배출하지 못한 후 박근혜를 중심으로 집결하는 가 싶더니, 박근혜 테러사건과 뒤이은 총선 대승으로 당이 구심점을 잃은 느낌이다. 이러다가 대선 직전에 박근혜와 이명박으로 나뉘어 당이 갈라지지나 않을까 걱정이다. 한나라당 정신 차리자.
한나라, 싹싹 빌 짓을 왜하나
한나라당 대표가 하루만에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다.
바로 어제
"태국의 쿠데타가 남의 일이 아닐거라" 며
노무현을 노골적으로 지목하며
"타산지석을 삼아야 할것이다"
라고 했던 발언에 대해 적절지 못한 발언이었다며 사과했다.
한 나라의 통칭 제1야당의 대변인이
하루만에 사과할만한 말을 막 뱉어서야 되나?
한나라당이 노무현대통령보고 입 가볍다고
한심한 눈초리로 쳐다볼 자격이 있는가?
요즘 한나라당이 하는 행동을 보면
거대야당으로써의 줏대가 없다.
특히 FTA로부터 시작된 보수 야당으로써의 주체성이
흔들리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2대 연속으로 대통령을 배출하지 못한 후 박근혜를 중심으로 집결하는 가 싶더니,
박근혜 테러사건과 뒤이은 총선 대승으로 당이 구심점을 잃은 느낌이다.
이러다가 대선 직전에 박근혜와 이명박으로 나뉘어 당이 갈라지지나 않을까 걱정이다.
한나라당 정신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