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그대는 그 영롱하고 심미한 시간에 방구석에 앉아 그 거룩한 손으로 키보드가 딸그락 거리고 계셨던 게요? 아하.. 시간이 많으시오? 어찌하여? 아니.. 강호와 여색을 즐기는 대장부인 그대가 어찌하여 그 시간에 컴퓨터를 두들길 시간이 있단 말이오? 그대를 따르는 그 많은 암컷들은 어디다 던져두고? 혹시 아무도 없는 거 아니오? 있기는 있소? 하나라도? 말 많은 남자치고 제 물건구실 제대로 하는 남자 본적이 없네 그려.. ㅡㅡ;;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사는 것이 창피할 때가 있지 않소? 여자인 나도 여자로 사는 것이 창피할 때가 있는데. 지극히 높은 정신연령과 사고력을 가지고 사는 여자도 자기의 성이 회의적일 때가 있는데.. 그대는 안 그러오? 아니면 개구라다 너..ㅋㅋ
너 말 디게 잘한다... ~ 그런데..
방구석에 앉아 그 거룩한 손으로 키보드가 딸그락 거리고
계셨던 게요? 아하.. 시간이 많으시오?
어찌하여?
아니.. 강호와 여색을 즐기는 대장부인 그대가
어찌하여 그 시간에 컴퓨터를 두들길 시간이 있단 말이오?
그대를 따르는 그 많은 암컷들은 어디다 던져두고?
혹시 아무도 없는 거 아니오? 있기는 있소? 하나라도?
말 많은 남자치고 제 물건구실 제대로 하는 남자
본적이 없네 그려.. ㅡㅡ;;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사는 것이 창피할 때가 있지 않소?
여자인 나도 여자로 사는 것이 창피할 때가 있는데.
지극히 높은 정신연령과 사고력을 가지고 사는 여자도
자기의 성이 회의적일 때가 있는데..
그대는 안 그러오? 아니면 개구라다 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