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선각자님에게....

작품세계2002.12.21
조회170
남의 흉이 한가지면 자기 흉은 열가지라 했습니다. 근데 님은 왜 말씀을 그런식으로 밖에 할수 없을까요? 왜 제가 느끼기에 조롱과 비웃음으로 느껴지는지 모르겠군요. 아마 다른분들의 심한 항변도 저와 같은 기분을 느껴 그런것은 아닌지.... 님의 의견도 물론 존중합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듯 보는 관점이 틀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무조건 다른 의견을 내어 놓았다고 해서 동물 취급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조성민 최진실씨는 서로 두사람이 손을 잡고 가다 누가 먼저 앞서가려고 하다 보니 그만 손을 놓친것 같아요. 우리들이 여기서 왈가왈부 할것이 아니라 그냥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두사람을 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