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시는군요. 어쩌면 님같으신 분이 있기에 틀에 박힌 정신저하 증세를 가진 님들이 존재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 ^ 참~잘도 자신을 자화자찬하며 적으셨는데.... 어쩌나요.^ ^ 그러셔도 자신의 무능은 덮을 수가 없을텐데요. 흔히들 말하더군요. 요즘은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시대라구요. 이렇게 컴퓨터라는 기계와 인터넷이라는 대중매체를 이용해 자신을 생각을 적을 수 있고 알릴 수 있다면 님께서 말하시는 '정신 박야' 는 아닌것 같은데...^ ^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님께서 남자로 태어나서 살아가고 계시겠지만 님이라고 여자로 태어나라는 법칙이 없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님은 배우지 않으셨습니까? 윤리시간에 배웠던거죠 아마도... 근세 경험 중심의 베이컨의 극장의 우상. 이것이 님이 아셔야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네요.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님의 그 틀에 박혀버린 사상들을 고쳐야겠는데.. 님 그럼 수고하셔야겠습니다. 그럼.
남성주의에 찐든 사람이여~~^^
아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시는군요.
어쩌면 님같으신 분이 있기에 틀에 박힌
정신저하 증세를 가진 님들이
존재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 ^
참~잘도 자신을 자화자찬하며 적으셨는데....
어쩌나요.^ ^ 그러셔도 자신의 무능은 덮을 수가 없을텐데요.
흔히들 말하더군요. 요즘은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시대라구요.
이렇게 컴퓨터라는 기계와 인터넷이라는 대중매체를
이용해 자신을 생각을 적을 수 있고 알릴 수 있다면
님께서 말하시는 '정신 박야' 는 아닌것 같은데...^ ^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님께서 남자로 태어나서 살아가고 계시겠지만
님이라고 여자로 태어나라는 법칙이 없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님은 배우지 않으셨습니까?
윤리시간에 배웠던거죠 아마도...
근세 경험 중심의 베이컨의 극장의 우상.
이것이 님이 아셔야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네요.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님의 그 틀에 박혀버린 사상들을 고쳐야겠는데..
님 그럼 수고하셔야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