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이가 이제 29된 총각입니다. 여러번 소개팅과 미팅등 으로 여러 여자를 만났지만 헤어진지 오래되어서인지 제가 까다로와서 그런지 잘 연결이 되지 않더라구요.. 뭐 제가 특별히 잘생긴거도 아니고, 키도169정도 170이라고 맨날 우기고 다니지만요. 그대신 하나 잘하는거 매우 잘 웃긴다는거지요.. 그래서 인지 여자분들이 싫어 하지는 않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잘 사귀지도 않구요.. ㅋㅋ 만남을 가진 여자분들은 대부분 언니라고 부르면서 관계를 유지 하고 하지요.. 옆에서 보는 친구남자 놈들은 여자 많다며 부러워 하지만 ㅋㅋ 전 전혀 실속이 없다고 말하지요. 뭐 암튼 이런 아중에 제가 알고 있는 여동생에게 괜찮은 여자를 소개 받았는데, 정말 괜찮은 여자였어요. 은행에 다니는 친구인데 얼굴도 이쁘고(제가 생각하기에)성격도 아주 좋아 보였어요. 같이 봤던 제 친구는 전혀 아니 아니라고 귀여운거도 아니고, 이쁘지도 않고 뭐 한마디로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너 그아이 직업 때문에 그렇게 뭐에 쒸어 보인거라고.. 암튼 뭐 제눈에만 좋으면 그만이지 하고 계속 만났 어요 그여자 아이도 저를 괜찮아 한다고 소개시켜준 동생이 말하더라구요 둘이 잘해보라고.. 그래서 뭐 저히 나이도 있고, 뭐 "야 우리 사귀자" 이런것두 우습고, 그냥 둘이 무언에 사귀는줄 알았 지요.. 그런데 조금 만나다 보니 이여자 아이가 그러더라구 대학교 못가고 일하다가 어찌 어찌 해서 은행 들어 왔는데 자기 한테 잘맏는다고요.. 알고 보니 정직원 이 아니고 그냥 계약직이었나봐요, 전 정직원인줄 알았거든요 제 친구놈한테 말했더니 야 그럼 더 만 날 이유가 없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뭐 그렇 지 했는데.. 그런데도 이여자 넘 좋드라고요.. 만나면서 더 좋아지는 여성들 있잖아요 이여자아이 그런타입이었어요.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아이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무슨일 인지 이런적이 없었는데 여러 방면으로 알아 보고 있는데 그아이 한테 문자가 왔어요"오빠 나야 미안 해 그냥 이말밖에 해줄말이 없네, 우리 연락하지 말 자"이러고 온거에요. 아 이게 왠 개매너야.. 막이러 면서 혼자 오바했지요.. 아 증말 미치겠더라구요.. 젠장 쪽팔리게 전화도 안받는데 전화 하기도 그렇구 문자 보냈어요 " 이유라도 이유만이라도 말해달라구 내가 잘못한거 있냐구" 뭐 이렇게 보냈는데 역시나 씹더군요.. 그래서 저 아 진짜 이런 경우가 있나 하 면서 참자 이랬느데 도저히 궁금한건 못참겠더라구 요 그래서 소개해준 친구 한테 물어 봤는데 그친구 도 그랬내면서 자긴 모르고 있었다며 알아서 전화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전화 왔어요..이유는 뭐 대충 그친구 옛 남자를 만났더라구요.. 근데 그게 아주 악질인 남자를 만났었더라구요.. 그녀 여태껏.. 두명 정도 남자를 사귀었는데 그 두번다 아주 악질 악질 중에 악질들만 만났더라구요.. 소개해준 친구가 한가지만 말해줬는데... 이여자아이랑 한 7년 고등학교 때부터 만난 남자 있었는데, 아시죠 아이러브 스쿨이다 해서 저희 그때 동창들 많이 만났었잖아요.. 거기서 남자가 옛 첫사랑을 만났나봐요 그전까지 둘이 결혼 할거라 고 까지 했었는데 이남자 첫사랑 여자 만나서 임신 시키고 바로 결혼해버린거에요..그래서 이여자아이 아주 반 미쳤었데요... 그런데 그남자를 이여자아이 우연히 만났나봐요 그런데 그남자 이혼했다고 그랬 데요. 참나 암튼 여기까지 소개링한 여자아이가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자기도 그여자아이랑 통화 안 되고 또다른 친구한테 그야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구 요 지금 이여자아이 통화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 이이야기 들으니까 정말 제가 다 미안하드라구요 같은 남자로써 뭐 증말 이런드러븐 새끼가 있는지.. 진짜 나쁜새끼 아닙니까.. 아 진짜 욕이 막나와요. 여자아이 생각하니 정말 불쌍하단 생각들어요.. 이세상 얼마나 드럽다고 생각할거에요. 늘 이런 쓰레기 같은 남자놈들만 만나서리... 지금은 이여자아이 그냥 놓아 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데 이여자아이 넘 불쌍해요.. 으 나쁜 새끼들 그래서 오늘 그여자아이 회사로 꽃바구니 보냈어요 편지도 함께" 이꽃받고 너 잠깐이라도 웃었으면 좋겠다, 넌 웃는 모습이 넘 이쁘니까.. 사랑스런 왕 오빠가 " 그녀 정말이지 잘견뎌 냈으면 좋겠어요
거지같은 남자들만 만난 소개팅 녀
전 나이가 이제 29된 총각입니다.
여러번 소개팅과 미팅등 으로 여러 여자를 만났지만
헤어진지 오래되어서인지 제가 까다로와서 그런지
잘 연결이 되지 않더라구요..
뭐 제가 특별히 잘생긴거도 아니고, 키도169정도
170이라고 맨날 우기고 다니지만요. 그대신 하나
잘하는거 매우 잘 웃긴다는거지요..
그래서 인지 여자분들이 싫어 하지는 않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잘 사귀지도 않구요.. ㅋㅋ
만남을 가진 여자분들은 대부분 언니라고 부르면서
관계를 유지 하고 하지요.. 옆에서 보는 친구남자
놈들은 여자 많다며 부러워 하지만 ㅋㅋ 전 전혀
실속이 없다고 말하지요. 뭐 암튼 이런 아중에
제가 알고 있는 여동생에게 괜찮은 여자를 소개
받았는데, 정말 괜찮은 여자였어요. 은행에 다니는
친구인데 얼굴도 이쁘고(제가 생각하기에)성격도
아주 좋아 보였어요. 같이 봤던 제 친구는 전혀 아니
아니라고 귀여운거도 아니고, 이쁘지도 않고 뭐
한마디로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너 그아이 직업
때문에 그렇게 뭐에 쒸어 보인거라고..
암튼 뭐 제눈에만 좋으면 그만이지 하고 계속 만났
어요 그여자 아이도 저를 괜찮아 한다고 소개시켜준
동생이 말하더라구요 둘이 잘해보라고..
그래서 뭐 저히 나이도 있고, 뭐 "야 우리 사귀자"
이런것두 우습고, 그냥 둘이 무언에 사귀는줄 알았
지요..
그런데 조금 만나다 보니 이여자 아이가 그러더라구
대학교 못가고 일하다가 어찌 어찌 해서 은행 들어
왔는데 자기 한테 잘맏는다고요.. 알고 보니 정직원
이 아니고 그냥 계약직이었나봐요, 전 정직원인줄
알았거든요 제 친구놈한테 말했더니 야 그럼 더 만
날 이유가 없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뭐 그렇
지 했는데.. 그런데도 이여자 넘 좋드라고요..
만나면서 더 좋아지는 여성들 있잖아요 이여자아이
그런타입이었어요. 그래서 잘 만나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아이 연락이 안되는거에요 무슨일
인지 이런적이 없었는데 여러 방면으로 알아 보고
있는데 그아이 한테 문자가 왔어요"오빠 나야 미안
해 그냥 이말밖에 해줄말이 없네, 우리 연락하지 말
자"이러고 온거에요. 아 이게 왠 개매너야.. 막이러
면서 혼자 오바했지요.. 아 증말 미치겠더라구요..
젠장 쪽팔리게 전화도 안받는데 전화 하기도 그렇구
문자 보냈어요 " 이유라도 이유만이라도 말해달라구
내가 잘못한거 있냐구" 뭐 이렇게 보냈는데 역시나
씹더군요.. 그래서 저 아 진짜 이런 경우가 있나 하
면서 참자 이랬느데 도저히 궁금한건 못참겠더라구
요 그래서 소개해준 친구 한테 물어 봤는데 그친구
도 그랬내면서 자긴 모르고 있었다며 알아서 전화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전화 왔어요..이유는 뭐 대충
그친구 옛 남자를 만났더라구요.. 근데 그게 아주
악질인 남자를 만났었더라구요.. 그녀 여태껏..
두명 정도 남자를 사귀었는데 그 두번다 아주 악질
악질 중에 악질들만 만났더라구요..
소개해준 친구가 한가지만 말해줬는데...
이여자아이랑 한 7년 고등학교 때부터 만난 남자
있었는데, 아시죠 아이러브 스쿨이다 해서 저희
그때 동창들 많이 만났었잖아요.. 거기서 남자가
옛 첫사랑을 만났나봐요 그전까지 둘이 결혼 할거라
고 까지 했었는데 이남자 첫사랑 여자 만나서 임신
시키고 바로 결혼해버린거에요..그래서 이여자아이
아주 반 미쳤었데요... 그런데 그남자를 이여자아이
우연히 만났나봐요 그런데 그남자 이혼했다고 그랬
데요. 참나 암튼 여기까지 소개링한 여자아이가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자기도 그여자아이랑 통화 안
되고 또다른 친구한테 그야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구
요 지금 이여자아이 통화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 이이야기 들으니까 정말 제가 다 미안하드라구요
같은 남자로써 뭐 증말 이런드러븐 새끼가 있는지..
진짜 나쁜새끼 아닙니까.. 아 진짜 욕이 막나와요.
여자아이 생각하니 정말 불쌍하단 생각들어요..
이세상 얼마나 드럽다고 생각할거에요. 늘 이런
쓰레기 같은 남자놈들만 만나서리...
지금은 이여자아이 그냥 놓아 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데 이여자아이 넘 불쌍해요.. 으 나쁜 새끼들
그래서 오늘 그여자아이 회사로 꽃바구니 보냈어요
편지도 함께" 이꽃받고 너 잠깐이라도 웃었으면
좋겠다, 넌 웃는 모습이 넘 이쁘니까.. 사랑스런
왕 오빠가 " 그녀 정말이지 잘견뎌 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