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의 실수를 보편화 시키려는, 그래서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조금이나마 당연시 하고픈 마음이 있는것 같습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그 느낌이 드네요.
남자의 외도가 호개라구여? 남자들만의 기개라구여?
정말 어불성설이십니다.
마치 님은 옛날 양반들 내지는 왕손들의 일부 다처를 굉장히 부러워하는, 이 현실의 일부 일처를 원망하시는 분 같습니다.
좀더 주의 깊게 내용을 올리시면 안되겠습니까?
이 땅의 반은 여자 입니다.
남의 가정생활을 이러쿵 저러쿵 올리는것도 그렇고 또 자신의 편견을 정설인양 올리시는것도 사실 보기가 안좋습니다.
물론 최진실씨와 조성민씬 유명한 부부죠
저처럼 호기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가정사가 궁금한것도 사실일겁니다.
하지만 요는 부부의 일은 부부가 해결해야한다는 겁니다.
12년간 살아온 저의 우매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부부보다 더 서로를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여?
님!
양심적인 한국남자들은 외도를 이해한다구여?
그럼 반대로 외도한 남자들은 모두 양심적인가여?
외도 하고 싶으시면 혼자서 하십시오
가정에 충실하고 싶어서 열심히 사시는 뭇 남성들까지 끌어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잘 지내시는 제 남편이 님의 글을 읽고 혹시나 기개를 세우신다고
외도를 하실까봐 걱정도 되구여....ㅎㅎㅎ
암튼 님의 글을 읽고 그다지 기분이 좋지를 않아서 몆자 씁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 좀더 낳은 글 부탁드립니다.
대다수 양심적인 한국인들은 조성민을 이해한다
님의 글을 읽으니 그 느낌이 드네요.
남자의 외도가 호개라구여? 남자들만의 기개라구여?
정말 어불성설이십니다.
마치 님은 옛날 양반들 내지는 왕손들의 일부 다처를 굉장히 부러워하는, 이 현실의 일부 일처를 원망하시는 분 같습니다.
좀더 주의 깊게 내용을 올리시면 안되겠습니까?
이 땅의 반은 여자 입니다.
남의 가정생활을 이러쿵 저러쿵 올리는것도 그렇고 또 자신의 편견을 정설인양 올리시는것도 사실 보기가 안좋습니다.
물론 최진실씨와 조성민씬 유명한 부부죠
저처럼 호기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가정사가 궁금한것도 사실일겁니다.
하지만 요는 부부의 일은 부부가 해결해야한다는 겁니다.
12년간 살아온 저의 우매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부부보다 더 서로를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여?
님!
양심적인 한국남자들은 외도를 이해한다구여?
그럼 반대로 외도한 남자들은 모두 양심적인가여?
외도 하고 싶으시면 혼자서 하십시오
가정에 충실하고 싶어서 열심히 사시는 뭇 남성들까지 끌어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잘 지내시는 제 남편이 님의 글을 읽고 혹시나 기개를 세우신다고
외도를 하실까봐 걱정도 되구여....ㅎㅎㅎ
암튼 님의 글을 읽고 그다지 기분이 좋지를 않아서 몆자 씁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 좀더 낳은 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