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업체의 무자비한 폭력 대항...

용역ㅆㅂㄹㅁ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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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척 60분에서 용역 업체의 폭력을 보았습니다

 

다 늙으신 우리 부모님같은 분들을 때리고 워커로 날라차기로 머리를 쳐버려서 목뼈가 돌아가서 병원에 가시고

90세 넘은 할머니는 다리 하나가 완전히 부러지셔서 15주 입원치료중이시고

 

완전 나쁜놈들...ㅠㅠ

 

그날 40여명의 주민분들이 다치셔서 병원에 계시네요.. 각목으로 후두부를 무차별로 강타 당하신분도

그날 머리를 10바늘이나 꿰매었는데 책임지는사람이 없다니...용역업체의 무자비한 폭력 대항...

 

어떻게 TV만 보고 있으니깐 너무 화나네요

 

어떻게 복수할 방법 없을까요...실용성 있는걸로..제맘같아선 싹 죽여버리고 싶네요...

 

휴..진짜 우리사회 너무 답답해요..용역업체의 무자비한 폭력 대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