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를 Zero-sum 사회라고 한다. 제로섬 사회란 내가 백만원을 벌려면 다른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백만원이 나와야 하는 손익구조를 가진 사회를 말한다. 즉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사회를 말한다. 그런 경제구조 속에서 생존해야 하다보니 사람들이 비정해 지는 것일까 ? 나는 손가락과 눈과 머리로만 밥먹고 사는 직업이다. 그래서 비즈니스상 사람을 상대해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래서 이해관계로 인간관계를 맺어야 할 필요도 전혀 없다. 남한테 물건을 팔아 먹을 필요도 없고 봉급을 받을 일도 없으니까.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 너도 좋고 나도 좋고의 win-win 의 삶의 방식을 중시한다. 옛날엔 개 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고 했지만 요즘은 예술가처럼 벌어서 천사처럼 써야 한다고 한다. 너도 좋고 나도 좋고의 기분좋은 만남이 좋은데 왜 서로를 경계하며 살아야 할까 ? 난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 어리둥절하다.
서로 좋은게 좋은 것이 아닌가요 ??
자본주의 사회를 Zero-sum 사회라고 한다.
제로섬 사회란 내가 백만원을 벌려면 다른 누군가의 주머니에서
백만원이 나와야 하는 손익구조를 가진 사회를 말한다.
즉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는 사회를 말한다.
그런 경제구조 속에서 생존해야 하다보니 사람들이 비정해 지는 것일까 ?
나는 손가락과 눈과 머리로만 밥먹고 사는 직업이다.
그래서 비즈니스상 사람을 상대해야 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래서 이해관계로 인간관계를 맺어야 할 필요도 전혀 없다.
남한테 물건을 팔아 먹을 필요도 없고 봉급을 받을 일도 없으니까.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 너도 좋고 나도 좋고의 win-win 의 삶의 방식을
중시한다.
옛날엔 개 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고 했지만
요즘은 예술가처럼 벌어서 천사처럼 써야 한다고 한다.
너도 좋고 나도 좋고의 기분좋은 만남이 좋은데
왜 서로를 경계하며 살아야 할까 ?
난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런지 어리둥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