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아 정신차리자..좀 봐주소..

지성과 미모2002.12.22
조회223
여러분아..나 결혼 7년차 두아이의 엄마이자..동갑남편두고 있는 아줌마라오..
나이는 30대 초반이구..
남의일에 감나라 대추나라 할 필욘없지만 ..같은여자로써 넘 울화통이 치밀고..억장이 무너질것 같아서..한마디 함다..
최진실도 잘한건 없겠죠..
당연히 그전까지 부부는 언제나 50:50의 잘잘못을 가지고 있죠.,.
진실이가 악처이건 조성민이 바람을 피웠건..일딴..그건 작은 그들의 문제이고..우리가 알수 있는건..그렇게 악처란 마누라와 왜 둘째을 계획을 세워가면 가졌는지 알수가 없군요..당연히 진실이도 지금도 울나라의 최고의 배우인데..큰아이 놓자 마자 몸이 이제야 제대로 돌아오나 싶을때..둘째아이 가진건 둘 사이가 보통의 사랑이 아니고선..일반인이 우리도 힘들단 겁니다..그렇게 아이 가지는게 쉽지 않은데 조성민이 원해서..자기 몸 망쳐가면서..미모가 최고의 배우의 생명인데요..기꺼이.둘째도 가졌건만.,.아빠란 사람이 이혼하겠다고 언론에 대고 터트리면서 자식문제에대해 말이 기어들어가는거 봤어요..자녀들에 대해서 전혀 생각지도 않고..그냥 아이의 엄마욕 실큰하고선 ..그래도 엄마에게 맡기겠다군요..나참 성질나서리 정말 조성민 옆에 있으면 아구통이라도 갈기고 싶더군요..
그것도 모자라서..아이까지 맡기겠다면서..아내의 밥줄까지 .끊어버리려고..배우인 아내 이미지까지 박살내고..그것도 입이라고..아가리지
아내가 골초에다..사치가 심하답니다..
그럼면서 아이를 맡기겠다고 하더군요..허참 기가막혀..
바람난 여자랑 잘살려고 아인 키울 생각도 없이..아이키울 엄마 앞길 막아버리고..푸하하하하 캑 패..
또 아무리 성질난다고 아내가 덤빈다고 그 큰덩치가 자기 몸 반밖애 안되는 아내가 얼마나 힘이 세길래 계단으로 밀도 뺨까지 침닙까
여러분 말이 됩니까...
여러분도 남편이랑 싸울때 가끔 밀고 땅기고 할때 있잖아요
그렇다고 남편이 아내를 쳐야 정당방위닙까..
정말 묻고 싶어요..
그리고 자기가 아내가 간통죄로 몬다고..성질난다고 바로 담날 기자들 불러서..온갖소리 다 해놓고 조용히 해결하자고 집에 찾아 갔다는군요 세상 모든 사람에게 우리 이렇게 난리치고 이혼할꺼라고 떠벌린사람이 누군데..조용히 해결하자고 하는군요..여러분 웃기죠 웃기잖요..
부부란..서로에게 최고의 팬이 되어야 합니다..
가끔 살다보면 싸우고..그러면서 화해하고....물론 싸우면서 이혼하고싶을때 많죠..
근데..자녀들이 태어나면서 정말 무를수 없는 책임이란게 있음니다
인간으로써 세상에세 정말 어겨서는 안될 책임마져 회피하면서..자신이 당당하다고 언론에 대고떠벌리고..아내를 욕하고..자식을 남몰라 하면 세상의 어느 여자가 결혼 하겠어요..
부부의 은밀하다면 은밀한 작은일까지 언론에 떠벌리면서..
여보세요 조성민..아내가 하루에 화장실 몇번가서 정말 징그럽고 무섭단말은 왜 안하는지...
남들은 이혼하더라도 그냥 조용히 성격차이라고 조용히 해결하더구먼 지가 그렇게 난리치고도 모자라서...성질까지 낸답니다..이시발
정말 성질난다..
나도 정말 착하게 우아하게사는 여잔데 그 잡새끼땜시로 성질 다 나온다..자기 자식이 아내이 배속에서 8개월째 세상볼날을 기다리는데..그런 아내를..밀고 치고..그리고 아내를 이세상에서 매장 시키려고 하고
어느여자가 참겠어요
나라도 당장 명예회손죄와 간통죄..심리 불안죄로 사기죄로 쳐넣고 말겟다..
남들이 조성민이 최진실 돈보고 결혼했다길래..
난 끝까지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
이제 보니 정말 돈보고 결혼했네..
이제 돈많은 노처녀 잡았다 이거네...귀찮은 애까지 없애버리고 돈많은 노처녀와 ..바람났다 이거 아닙니까..진실이 돈은 필요 없다네요 여러분 정말 우끼죠 우끼잖아요...
최진실이 뭐가 모자라서 조성민이랑 결혼했겟어요
하루멀다하고 편지보내서 사랑한다고 열번태어나도 누나랑 결혼한다고 그러던 화면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정말 세상무섭군요..세상남자 다 저럴까봐 무섭군요 여러분
여러분 어디 맘놓고 부부사이에 화내고 성질내고 살겠어요..어느날 갑자기..악처라고..몰아붙이고..사치스럽고..골초라꼬 몰까봐서리...
답답합니다..
마직막으로 최진실의 빠른 쾌유와 건강한 순산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