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2]

모모짱2002.12.22
조회737
"야 괜찮아??"
"................."
물끄러미 날 바라보고있는 갈색머리여자애..
마치...아랫사람을 혼내키는 몹시 깔보는듯한 눈빛이다!
재섭긴
-_-+
"야!니가 내앞에서 쓰러진거 몰라?"
"..모르겠는데..?"
"아냐~!!ㅠ.ㅠ 내가 너 엎고 여기까지 뛰어왔단말이야~"
"..기억..안나"
"정말이야~믿어줘~~~~~~~~"
이렇게까지.....내가 구차해지다니ㅡ.ㅡ;;
"그러고보니..조금 기억이 날껏도같아.."
"거참 고맙다(-_-;)"
가까이서 보니깐 정말 이쁘게 생겼다
사람이 인형같이 생겼다는거..
바로 저 갈색머리 애를 두고하는 말같다!
얼굴은...이쁘장한게...성격은 별루일것같다!
혹시라도........
그애가
친한척 달라붙다가
날 꼬봉취급하면 어쩌나...그런 생각이든다!
이쁜애들은 옆에 꼭 못난이 꼬봉들을 만들어놓지않던가..!
뭐..그..그렇다고 내가 못난이란 말은 절대아니다!!
"학생 이름이 뭐야?"
"유지민인데요?"
"저 학생 집에까지 좀 데려다줘!"
"..네(-_-;)"
이리하여..난 그 갈색머리 여자애를 꼼짝없이
데려다 주어야했다!
"유지민??"
"왜?"
"내이름은 안궁금하니?"
"(-_-;)이름이 뭐냐?"
"한유진"
"그래" "........"
"나 정말 너네집까지 가야되냐?"
"왜?싫어?"
"별루.."
"그럼..그냥 나 혼자갈께"
얘가 이렇게 나올줄은 예상못했는데ㅡ.ㅡ;
보기보다 소심한 애다!
"아냐~데려다줄께!"
"그래!"
(-_-;)망할뇬.........
그 갈색머리 여자애와의 첫만남은 이러했다!
앞으로..별로 안친해졌음 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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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은 제가 넘 잼나게 읽어서 요기에다가
올리는거예여~실망하셨쪄~지송 ㅡ.ㅡ*****
그래더여 넘 넘~잼나니깐여 계속 지켜봐주세여~
감ㄸ ㅏ~~~ㅎ ㅐㅇ 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