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 선포

이런~2006.04.27
조회105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흐지부지한 상황입니다..

이유는 남자친구가 바람끼라고 해야할까 하튼 끼가 있습니다.노는끼 다정한 끼 뭐 등등

솔직히 이 상황즐기기도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제가 좋긴좋은데 버겁기도 하고 만나면 싸우는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확실해 져야 할것같아서

이렇게 말한건데요

나 인제 확실히 살기로 했다

너가 너 끼 다 청산하고 나한테 충실할 생각있음 그때 연락해라

그때는 나도 너한테 내 모든거 다 받쳐서 사랑해줄께

아닐꺼면 전화도 하지말아라

그때는 나 뒤도 안돌아볼꺼다

잘지내라 

 

이러면 저한테 끌릴까요?

 

씨팔 안끌리면 끝내버릴라고요

마지막 바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