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이라면서.

걱정스러200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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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 조성민.
그래도 공인이라고. 자의든 타의든 그렇게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가끔 연예인이라는 사람들이 물의를 이르키며.
세상이 씨끄러지고, 아이들이 흥분을 일으킬때,
" 웃긴다"고 생각하며 지냈는데.
아줌마 입장에서 , 같은 아줌마를 이해해보려고 했지만,
난,또 , "웃긴다"는 생각을 져버릴 수 없다.
우리 세상 사는 사람들 , 모두들 고통과 어려움속에서 산다.
그 보다 더한 일을 표나지 않게 남편에게 당하며 사는 사람도 수두룩하다 , 하지만
우리 모두들 이렇게 동네가 떠들썩 하게 ,
온나라가 떠들썩하게 살진 않는다.
물론 세상 사람들이 공인은 아니지만,
최소한 자기 행동에 책임들을 지려고. 노력한다.
두 사람다, 자기행동에 책임을 지고, 공인이라는 입장에서
이미 "씨끌,씨끌"해 지긴 했지만,
쏟아진 물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부디 슬기 롭게 해결해서, 아직 어린아이들에게 "웃긴다'는 멸시의
소리듣지 않기를 바란다,
최진실씨 아이가 환희라고 했던가
그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강남 어딘가에서
그 아이 옷을 몇 백만원어치를 샀다는 (소문인지. 진실인지 모를지만)
이야기에 난 기분 드럽게 나빴던 기억을 잊을수 없다
나 역시 어쩔순 없지만. 말이다.
못가진자의 비애를 느끼면서도.
그때도 난 "웃긴다"고 생각했다. 그래 너! 잘머고 잘살아라 했는데
이제 이 같지 않은 일에 흥분 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졌다.

제발! 이 땅의 그래도 쬠 더 나아서 유명세를 치를는 사람들!
어린아이들이 보고 비웃고 있어요.
바르게 살아서 모범은 아니여도 그래도 "괜찮다"는 소리 정도는
들어야 공인이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