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신8개월였을 때는...(펌)

마이클럽200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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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터넷 마이클럽닷컴에서 퍼왔습니다..

움직이기도 싫더구만요.
만사가 귀찮더라 이말입니다.
빨리 애만 낳고 싶을뿐..

운동선수 조성민에게 맞은 최진실?
독한여자 최진실한테 쥐어뜯긴 운동선수 조성민도 참 힘들었겠습디다.
그 무거운 몸으로 쉼없이 폭력을 휘두른 그녀의 모습을 상상하니
불쌍한 여자라는 생각보다 정말 무서운여자긴 무서운 여자다란 생각이 먼저 드네요.
(평소에 조성민을 얼마나 우습게 생각했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 먼저 공격을 하죠,
것도 아내가 남편을.)

여담입니다만..
제가 아는 언니...이부부 성깔 정말이지 시쳇말로 한딱가리 합니다.
신혼초에 둘이 쌈이 났는데
언니가 눈이 확돌아 발로차고 주먹질을 하고 난리도 아니었데여.
형부가 정신차리라고 계속 저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물불안가리고 덤볐다지요.
밀쳐내도 덤비고 밀쳐내도 덤비고..
하도 안되서 형부가 어깨하고 팔을 꽈악 잡았는데
나중에 보니 온몸이 장난이 아니더래여.
형부가 차마 때리진 못하고 밀쳐낼떄 바닦에 부딪힌 상처들도..

조성민에게 배는 남산만 해서 덤벼드는 최진실모습. 무서웠을테죠.
본인이 임신중임에도 불구하고 막나오는 조성민에 최진실...억울하고 분했을거고.

조성민이 아무이유 없이 먼저 폭력을 휘두른것도 아니고,
보아하니 최진실이 지성질 못이겨 덤비다 당한거 같은데...
왜 남자의 폭력만 문제시하고 여자의 폭력은 덮어두려는 건지..
조성민이 운동선수라서?
그런 최진실은 나이어린 네티즌을 본인 안티라는 이유로 구속시키는
무서운 여잡니다.

솔직히 이해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