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인 내가 보면............

아줌마2002.12.22
조회1,209
전 솔직히 누구 편 들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

구지 누구 편들라면 애들한테 서고 싶군여ㅡㅡ

정신적으로 미숙한 부모 만나 어떻게 자랄지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들이 안타깝습니다.

최진실의 그간 행적을 봐도 어떤 남자라도 미칠만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조가 중요한 운동선수라면 더 그랬겠죠...

그리고 최진실이 방송에서 혼수상태다 어쩌구 ...등 오바입니다.

최씨가 독종이라는 거 삼척동자도 다 압니다.

저도 임신때 태아 해가 될까봐 무척이나 조심했습니다.

얘기 나아본 분이면 다 알겁니다. 카페인 들어간거나 보는거다 듣는거

나 심지어 언행까지 무척 신경 쓰고 조심합니다. 아이를 위해서죠

연예인이거나 비 연예인이거나 똑같은 생명을 잉태한 엄마로써

최씨의 행동은 이해가 안갑니다.

무엇보다 사실인지는 모르나 뱃속의 애를 지운다는....언행은...

엽기입니다............

글구 조씨도 최씨의 돈과 외모?와 겉모습만 보고 결혼해서

잘된 내조를 바랬다니.....

이제와서 저 잘되보겠다고 자식한테 대못 박는짓 하고 있습니다.

이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씨는 너무 일을 크게 벌리고 있습니다.

좀더 신중하게 하지 못했는지 마음이 아픕니다.

어쨌거나 아이들한테 피해가 가겠지만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더 좋게 보이지 못했는지....

정말 아이들이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