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조성민이 옳다,최진실이 옳다. 이렇게 안 나눠졌음 좋겠습니다. 여자라고 여자편드는 거나, 남자라고 남자편 드는게 아니라 서로 같은 성이다 보니 이해나 공감이 쉽게 됐을 뿐이겠죠. 최진실씨나 조성민씨나 그렇게 적나라 하게 살은게 언론이나 티즌에게 공개되면 공개될 수록 두사람 에게 향후에 득될게 없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조성민씨 주변엔 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최소한 대충 아는 친구 분들 일단 말릴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충동적으로 훗날 아이에게 보여 질 수도 있는 인터뷰를 열었다는게 감정이 앞서 생각이 좀 짧지 않았나 봅니다. 자기가 당할수도 있다는 긴박감이 기자회견 열게는 했지만,조성민씨는 최진실씨의 사랑을 믿고 있지 않았다는 말도 되네요. 만약 최진실씨가 정말 그렇게 간통으로 넣기 위해 흉계를 꾸몄다면, 직접 나설 필요가 있었을까요?? 돈으로 사람 풀면 알아서 포착 해 줄꺼고, 그때 울면서 기자회견 열고 사진찍은 증인들 눈가리고 인텨뷰하는게 훨 나은데 말이져.
조성민씨에게 정신차려라고 한 액션일 수도 있습니다.
조성민씨가 무심한건 최진실씨가 신경이 날카로운 임산부라는 것을 알면서 마음 편하게 못해 줬다는점입니다. 그냥 아는 선배네 집에서 단순히 1박 하는데 광분해서 그랬다면 최진실씨가 이상한거죠. 하지만 그아파트에 누가 살고 있습니까? 바람폈다고 용의선상에 올라있는 모 마담이 살고 있는 아파트고 그 아파트에서 최진실씨가 조성민씨 차를 발견하고는 울었다고 했습니다. 어디 간다고 말도 안 한 상태라는 거죠.그런 상황이면 떠오를 수 있는 상황이 조씨랑 마담이랑 십자수 놓고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니죠.조성민씨가 인터뷰 연 만큼 확 돌아 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예민한 상황에다 그간 있은 일이랑 겹쳐서 아마 덮쳤겠죠. 최진실씨 임신중에 담배 핀거 정말 잘못된겁니다. 분명 잘못된겁니다. 그렇게 된 뒷 배경엔 조성민씨가 떠-억 버티고 있다는 점 또한 무시못합니다. 최진실씨를 두둔해서가 아니라 엄마가 담배피고 태어난 애들이란걸 그렇게 밝히 실 필요가 없었단 말입니다. 아마 첨에 언론에 최진실씨 얘기 폭로 했을때 속 시원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서커스 지켜보려고 사람들이 하나 둘씩 점점 몰려오고, 걷잡을 수 없이 되고, 공은 계속 굴려야 하는데, '구경꺼리'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은 점점드셨을 겁니다. 전 두분다 너무 안됐습니다. 최진실씨는 실제생활이 어땧든지 여자 톱 탈렌트로서 성공 한 분이져.여우같아서 전 좀 별로였습니다.너무 똑소리나게 일처리 말끔하게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한 명의 여자로선 너무 안 됐습니다. 남편분이 그렇게 이해해 주지 못하고, 자기 내조 못 받은 것만 떠벌리고 있어서 입니다.
면죄부?
조성민씨에게 정신차려라고 한 액션일 수도 있습니다.
조성민씨가 무심한건 최진실씨가 신경이 날카로운 임산부라는 것을 알면서 마음 편하게 못해 줬다는점입니다. 그냥 아는 선배네 집에서 단순히 1박 하는데 광분해서 그랬다면 최진실씨가 이상한거죠. 하지만 그아파트에 누가 살고 있습니까? 바람폈다고 용의선상에 올라있는 모 마담이 살고 있는 아파트고 그 아파트에서 최진실씨가 조성민씨 차를 발견하고는 울었다고 했습니다. 어디 간다고 말도 안 한 상태라는 거죠.그런 상황이면 떠오를 수 있는 상황이 조씨랑 마담이랑 십자수 놓고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니죠.조성민씨가 인터뷰 연 만큼 확 돌아 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예민한 상황에다 그간 있은 일이랑 겹쳐서 아마 덮쳤겠죠. 최진실씨 임신중에 담배 핀거 정말 잘못된겁니다. 분명 잘못된겁니다. 그렇게 된 뒷 배경엔 조성민씨가 떠-억 버티고 있다는 점 또한 무시못합니다. 최진실씨를 두둔해서가 아니라 엄마가 담배피고 태어난 애들이란걸 그렇게 밝히 실 필요가 없었단 말입니다. 아마 첨에 언론에 최진실씨 얘기 폭로 했을때 속 시원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서커스 지켜보려고 사람들이 하나 둘씩 점점 몰려오고, 걷잡을 수 없이 되고, 공은 계속 굴려야 하는데, '구경꺼리'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은 점점드셨을 겁니다. 전 두분다 너무 안됐습니다. 최진실씨는 실제생활이 어땧든지 여자 톱 탈렌트로서 성공 한 분이져.여우같아서 전 좀 별로였습니다.너무 똑소리나게 일처리 말끔하게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한 명의 여자로선 너무 안 됐습니다. 남편분이 그렇게 이해해 주지 못하고, 자기 내조 못 받은 것만 떠벌리고 있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