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맞았습니다.. 사건은 제 친구 한테 오랜만에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통화 내용이 제가 살 빼려고 한약 먹고 싶다고 예전에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제 친구가 한의원에 다니거든요... 그래서 생각해서 저한테 연락을 한겁니다.. 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너는 살빠지는거면 다 먹을 사람이라고 하면서 제친구를 다단계로 몰아 가는겁니다.. 제친구는 제가 한약 먹고 싶다고 했는데.. 직원 통해서 먹게 되면 30%DC해준대서 먹고 싶으면 자기한테 말하라는거 였는데 남자친구는 그걸 화내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둘이 싸우고 집에 왔습니다.. 제가 너무 열받아서 핸펀 일시정지 시켰습니다.. (남자친구) 명의가 제 명의라서.. 그랬더니만 전화 통화 하면서 결국엔 핸펀 집어 던저 부셔트렸습니다.. 핸펀 부서진거 이번이 처음 아닙니다.. 제핸펀 두개나 자기꺼 한개.. 이번이 4번째입니다.. 참.. 집에 리모콘 도 하나 부서트리고.. 헤어지자고 했다가 칼 가지고 협박하고.. 서론이 너무 길었죠... 결국엔 제가 일하는 사람 핸펀 정지 시킨거 에 미안해서 제 핸펀 당분간 쓰라고 했는데 정말 부서 트렸더군요 저도 화나서 대들었습니다.. 결국에는 맞았습니다.. 차에서.. 머리 잡아 당기더니만 얼굴 때리고.. 말로 등도 맞았습니다.. 분이 안풀린지 조수석 문 열더니만 머리 한대 때리더군요.. 어제 총 4대 맞았습니다... 어제 말고도 두번 더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그만 하자고 했는데 저도 한성격 하는지라. 바락 하고 대들었는데.. 문열더니만 옷 잡아 다니더 땅바닥에 떨어트리고.. 또 한번은 남친자고 있는데 제가 심심하다고 하면서 친구랑 연락했습니다.. 남자 친구 이지만 남친이 제일 싫어 하는친구랑 연락햇습니다.. 그거 보고 돌아서 내 핸펀이며 자기 핸펀 리모콘 부서트리더군요.. 그러더니만 집에 간다고 가대요.. 결국엔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퉁퉁 거려서 또 한판 했습니다.. 그때는 새벽이였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신고해서 경찰도 왔습니다.. 그날은 정말 개패듯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또 맞았습니다.. 전 지금 핸펀 꺼 놓고 있구요.. 다시 볼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걸리는 거 제 카드를 남자친구가 썼기에.. 카드값이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말로만 들었지 여자 때리는 남자 제가 만났던거군요... 저번에 때리고는 울면서 미안하답니다../ 자기가 잠깐 돌았던거 같다고하면서... 때리는 사람이 대부분 그럽니다... 저.. 잘난거 없지만.. 지금 만나는 남자 보단 낳습니다... 헤어지고 싶습니다.. 그런데 무섭습니다... 이제 사랑이란 감정도 없을뿐더러.. 무섭습니다.. 언젠간 또 맞을수도 있을까봐요...
맞았습니다..
제목 그대로 맞았습니다..
사건은 제 친구 한테 오랜만에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통화 내용이
제가 살 빼려고 한약 먹고 싶다고 예전에 친구한테 말했습니다..
제 친구가 한의원에 다니거든요...
그래서 생각해서 저한테 연락을 한겁니다..
그런데 제 남자친구는 너는 살빠지는거면 다 먹을 사람이라고 하면서
제친구를 다단계로 몰아 가는겁니다..
제친구는 제가 한약 먹고 싶다고 했는데..
직원 통해서 먹게 되면 30%DC해준대서
먹고 싶으면 자기한테 말하라는거 였는데 남자친구는 그걸 화내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둘이 싸우고 집에 왔습니다..
제가 너무 열받아서 핸펀 일시정지 시켰습니다..
(남자친구) 명의가 제 명의라서..
그랬더니만 전화 통화 하면서 결국엔 핸펀 집어 던저 부셔트렸습니다..
핸펀 부서진거 이번이 처음 아닙니다.. 제핸펀 두개나 자기꺼 한개.. 이번이 4번째입니다..
참.. 집에 리모콘 도 하나 부서트리고..
헤어지자고 했다가 칼 가지고 협박하고..
서론이 너무 길었죠...
결국엔 제가 일하는 사람 핸펀 정지 시킨거 에 미안해서
제 핸펀 당분간 쓰라고 했는데 정말 부서 트렸더군요
저도 화나서 대들었습니다..
결국에는 맞았습니다..
차에서.. 머리 잡아 당기더니만 얼굴 때리고.. 말로 등도 맞았습니다..
분이 안풀린지 조수석 문 열더니만 머리 한대 때리더군요..
어제 총 4대 맞았습니다...
어제 말고도 두번 더 맞았습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그만 하자고 했는데
저도 한성격 하는지라. 바락 하고 대들었는데..
문열더니만 옷 잡아 다니더 땅바닥에 떨어트리고..
또 한번은 남친자고 있는데 제가 심심하다고 하면서 친구랑 연락했습니다..
남자 친구 이지만 남친이 제일 싫어 하는친구랑 연락햇습니다..
그거 보고 돌아서 내 핸펀이며 자기 핸펀 리모콘 부서트리더군요..
그러더니만 집에 간다고 가대요..
결국엔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퉁퉁 거려서 또 한판 했습니다..
그때는 새벽이였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신고해서 경찰도 왔습니다..
그날은 정말 개패듯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또 맞았습니다..
전 지금 핸펀 꺼 놓고 있구요..
다시 볼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걸리는 거 제 카드를 남자친구가 썼기에..
카드값이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말로만 들었지 여자 때리는 남자 제가 만났던거군요...
저번에 때리고는 울면서 미안하답니다../
자기가 잠깐 돌았던거 같다고하면서...
때리는 사람이 대부분 그럽니다...
저.. 잘난거 없지만.. 지금 만나는 남자 보단 낳습니다...
헤어지고 싶습니다..
그런데 무섭습니다...
이제 사랑이란 감정도 없을뿐더러.. 무섭습니다..
언젠간 또 맞을수도 있을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