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러 갔었소. 보이지도 않는 쪽에 여자분 여럿이 앉아 계셨나 보오..열심히 수다떨며 웃고 난리도 아니였소. 근데,,나이가 많이든 중년의 여인네들이라면,내 그나마 이해를 해볼려고 생각했겠지만..다들, 나보다 어리거나 비슷해 보였소.. 나도 대한민국의 대단한 아줌마요.웃고, 수다 떨면 스트레스 팍 날아가는거다 이해하오.그렇지만, 식당이 떠나가라 큰소리로,사생활 광고를 하고 싶으오? 옆에 애도 있더구만,식당에서 애가 떠든다고 애 잡지나 말고,스스로도 공중도덕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건 어떠하오? 댁들 다 나가고 나니,식당 안이 고요했소.. 댁들 자리 바로 옆에 분,일본인이였소.. 그 사람이 일본사람인지 아닌지 댁들은관심 없었겠지만.. 그 사람 표정보니,내 자존심이 상했었소. 대한민국 아줌마들~~ 그 대단한 에네르기를 엉뚱한데 쓰시지 맙시다.
챙피하오..
점심 먹으러 갔었소.
보이지도 않는 쪽에 여자분 여럿이 앉아 계셨나 보오..
열심히 수다떨며 웃고 난리도 아니였소.
근데,,
나이가 많이든 중년의 여인네들이라면,
내 그나마 이해를 해볼려고 생각했겠지만..
다들, 나보다 어리거나 비슷해 보였소..
나도 대한민국의 대단한 아줌마요.
웃고, 수다 떨면 스트레스 팍 날아가는거
다 이해하오.
그렇지만, 식당이 떠나가라 큰소리로,
사생활 광고를 하고 싶으오?
옆에 애도 있더구만,
식당에서 애가 떠든다고 애 잡지나 말고,
스스로도 공중도덕을 조금이나마 생각하는 건 어떠하오?
댁들 다 나가고 나니,
식당 안이 고요했소..
댁들 자리 바로 옆에 분,
일본인이였소..
그 사람이 일본사람인지 아닌지 댁들은
관심 없었겠지만..
그 사람 표정보니,
내 자존심이 상했었소.
대한민국 아줌마들~~
그 대단한 에네르기를 엉뚱한데 쓰시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