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귄지. 8개월 지났네요... 남자친구 일때문에... 저희 2월달에 만나고는 2달만에 만났어요. 만나는것만 없었던거지. 통화는 거의 다른때랑 비슷하게 했어요. 저희 만나기 얼마전부터. 남자친구 연락이 줄어들더군여. 제가 거의다 했구요... 단지 연락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이 변한것같다.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점점 섭섭함까지 생기구요, 이젠 이사람이랑 그만 만나야 겠다는 생각까지도 해봤구요, 참. 애매하게 만든거는요. 연락횟수는 확-줄었는데요. 통화를 하면 예전이랑 똑같았어요. 얼마전. 남자친구 만났습니다. 일마치고... 음. 오랜만이라 약간 설레기도 했꼬,, 그냥 무슨 맘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남자친구의 친구, 저도 몇번봤는데,. 같이 만났어요,, 같이 술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죠, 제 남자친구 저랑 사귄지 몇일 안됐을때, 예전에 사겼던 얘기 해줘서 .그사람 과거 알고있었습니다. 머. 남자든 여자든. 연인관계가 없었던건 아니니깐요. 다 이해했어요. 근데.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니깐요.... 남자친구 취기가 올라왔겠쬬..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자기가 일하게 된 계기가 있다고.. 일하게 된 계기. 전에도 한번 들었어요... 옌날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당시 자기는 공무원준비중이었고. 그 여자는 직장인이었다네요.. 차도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는 차도있고. 직장도 있고.. 자기는 공부하고있었으니깐 , 자기는 그 여자앞에선 초라하게 느껴졌겠죠.... 남자 입장에선.... 그래서.. 공무원 공부 접고. 일했데요. 일해서 젤 먼저 차를 마련했데요.... 오로지 그 여자한테 보이기 위해서겠죠?????? 여기까진. 저 예전에도 한번 들었어요.... 그 뒤에 얘기가 참. 그렇네요. 그 사람요. 저랑 사귀는 중간에. 그 여자 만났다네요. 그 여자분이. 일하는 곳까지 찾아 왔더랍니다... 밥먹고는 남자친구 일이 생겨서 밥만먹고는 헤어졌다네요.. 그러면서 얼마전에 그 여자분 결혼했답니다. 남자친구 그 여자 결혼소식 듣고는, 맘이 그랬다네요. 그러면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괜찮다고.. 하는데요. 아닌것같네요. 저 남자친구 이말 듣고는요. 아무말도 못했어요........ 그냥 진짜 머릿속이 하얘지더군요... 그렇게 있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에갔구요,,,, 저. 그냥 평소랑 똑같이 행동했어요....... 만나서 얘기할려구요,,,,,,,,, 남자친구 많이 변했는데요. 그냥 저랑 그만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네요.. 스킨쉽. 예전이랑 똑같아요. 이렇게 행동하니깐 제가 더 헷갈리네요. 제가 그만하자는 얘기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건지......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 -악플사양할께요^^-
내 남자친구.ㅠㅠ
저희 사귄지. 8개월 지났네요...
남자친구 일때문에... 저희 2월달에 만나고는 2달만에 만났어요.
만나는것만 없었던거지. 통화는 거의 다른때랑 비슷하게 했어요.
저희 만나기 얼마전부터. 남자친구 연락이 줄어들더군여. 제가 거의다 했구요...
단지 연락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이 변한것같다.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점점 섭섭함까지 생기구요,
이젠 이사람이랑 그만 만나야 겠다는 생각까지도 해봤구요,
참. 애매하게 만든거는요. 연락횟수는 확-줄었는데요. 통화를 하면 예전이랑 똑같았어요.
얼마전. 남자친구 만났습니다. 일마치고...
음. 오랜만이라 약간 설레기도 했꼬,, 그냥 무슨 맘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남자친구의 친구, 저도 몇번봤는데,. 같이 만났어요,,
같이 술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죠,
제 남자친구 저랑 사귄지 몇일 안됐을때, 예전에 사겼던 얘기 해줘서 .그사람 과거 알고있었습니다.
머. 남자든 여자든. 연인관계가 없었던건 아니니깐요. 다 이해했어요.
근데.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니깐요.... 남자친구 취기가 올라왔겠쬬..
그러면서 그러더군요.
자기가 일하게 된 계기가 있다고.. 일하게 된 계기. 전에도 한번 들었어요...
옌날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당시 자기는 공무원준비중이었고. 그 여자는 직장인이었다네요.. 차도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는 차도있고. 직장도 있고.. 자기는 공부하고있었으니깐 ,
자기는 그 여자앞에선 초라하게 느껴졌겠죠.... 남자 입장에선....
그래서.. 공무원 공부 접고. 일했데요. 일해서 젤 먼저 차를 마련했데요....
오로지 그 여자한테 보이기 위해서겠죠??????
여기까진. 저 예전에도 한번 들었어요.... 그 뒤에 얘기가 참. 그렇네요.
그 사람요. 저랑 사귀는 중간에. 그 여자 만났다네요.
그 여자분이. 일하는 곳까지 찾아 왔더랍니다...
밥먹고는 남자친구 일이 생겨서 밥만먹고는 헤어졌다네요..
그러면서 얼마전에 그 여자분 결혼했답니다.
남자친구 그 여자 결혼소식 듣고는, 맘이 그랬다네요.
그러면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괜찮다고.. 하는데요.
아닌것같네요.
저 남자친구 이말 듣고는요. 아무말도 못했어요........
그냥 진짜 머릿속이 하얘지더군요...
그렇게 있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에갔구요,,,,
저. 그냥 평소랑 똑같이 행동했어요.......
만나서 얘기할려구요,,,,,,,,,
남자친구 많이 변했는데요. 그냥 저랑 그만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네요..
스킨쉽. 예전이랑 똑같아요.
이렇게 행동하니깐 제가 더 헷갈리네요.
제가 그만하자는 얘기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건지......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
-악플사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