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남겨도될지모르겠네요

부러움반아픔반2006.04.27
조회544

회사에서 항상 시간이나면 가끔 네이트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는 합니다.

이 공간에 들어와서 가슴이 아파서 운적도 많답니다.

제가 물론 이곳에 이런 글을 올리면 안되는줄 알지만 ....

이곳에 들어오면 전 솔직히 부러운거 반 가슴이 아픈거 반이거든여....

저는  아가가 생기질 않더라그여

여기들어오면 솔직히 아가를 가졌다는 말을 읽으면 솔직히 전 부럽거든여...

물론 상황이 안되서 다들 힘든게 결정내리는거 같은 여자로서 알고있지만...

저는 여자라는 증명을해주는 임신을 한 여성들이 참 부럽네여 .....

제가 하고싶은 말은 아가와의 인연을 한번만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봤으면한다는거에요

저처럼 가지고싶어도 가지지못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아직 불임인지는 모르지만 일년을 기다리는데도 전 아가가 저와 만나려고 하지를 않네요

힘들거 알지만 부디 한번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몸조리 잘하시그여

그리고 힘들게 아가들을 보낸 여성분들 힘내시그여^^

괜히 이런글 올려서 맘상하게했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