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느낀건데..

건군2006.04.27
조회110

동호회 사람들 간만에  봤더니..

 

하는말은 얼굴 상했단 말..ㅠㅠ

 

자기들끼리 카페소문 얘기하는데...난 도통 모르겠고..

 

활동 열심히 하다가..귀찮아서 안했더니..이젠 불러주지도 않고 ㅎㅎ

 

어딜가나 역시 실망뿐 ㅋ

 

어제 괜히 갔다가 썸씽 있던 사람도 보고 ..날 싫어 할텐데 ㅎㅎ

 

 

오뎅빠에서 정종 데운거 마셨다가 오바이트 할뻔하구...

 

거..맛이랑  냄새 드럽데..

 

근데 왜 아직까지 부장이나 이사가 날 안부르지.........날 포기했나??? 후훗..

 

 

누나한명은 술취해서..나보고 인기쟁이라고 놀리고..

 

나 인기읍는데 ,,어서 헛소문을!

 

2주전 친구생일에 안갔는대...네이트로 말걸어도 씹던 그녀석이...하필 또 거기에..

 

어제 욕 많이 먹었네 -_-

 

 

아  혼자놀기.....연습해야는데

 

잘안되네...

 

 

아 오늘 동생생일인데...제수씨는 2틀지났고..

 

부부니까 커플룩을 해줄까..??

 

에이씨......돈읍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