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

힘들다2006.04.27
조회85,726

아침에 제글이 톡이여서 깜짝놀랬어요...

얼떨떨하네요...챙피하기도하구요....

제남친이랑 요새 계속 싸우네요....

조금만 양보하면 되는데 서로 안질려고 하는게 많이 있는것 같기두 하구요,

제짝이 아닌가보죠,,이렇게 아픈 사랑이라면 다신 하기싫습니다..

조언감사드리려요.뭐 잘되겟죠..^^

다시한번만 과거이야기 나오면 그땐 정말 안봐줄려구요..

솔직히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이런식으로라면 결혼하면 더하겠죠,

그리고 몸굴린다고 제가 표현햇다고 했는데

그런뜻으로 한게 아니예요... 오해하지마세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잘 이해 못하신 분들도 있으실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

글엄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아참!! 자꾸 네이트온 친구 신청하시는데,하지말아주세욤...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

다안받거든요...죄송..

 

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제남자친구랑은 안지는 거의 8년정도되고 사귄지는 3년정도 됐어요....

첨엔 친구였는데 어쩌다가 그애가 엄청 잘해주고 대쉬해서 사귀게 됐어요...

그런데 제남친은 어렷을때부터 저랑 같이 자주 만나고 자주 통화하고

친구엿을때도 서로 잘알았죠......중학교3학년때부터 고1때까지 사겼으니까요...

고1때 새벽에 자기가 저희집으로 왔는데,다른여자애는 나왔는데 저는

안나왔다고 그 이유로 헤어졌죠.....참...얼마나 어이없던지.....근데 다 핑계였어요...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

그리고 나서 절 좋아하는 다른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애랑 3년정도 사겼구요...

지금 제남친은 제 과거도 잘 알죠....누구랑 그전에 사겼는지...잤는지도......

원래 보수적인 남잔데...

도데체 내 과거를 알면서 저랑 어떻게 사귀려고 하는지  첨엔 이해가 가지 않았죠....

절 많이 좋아해줬으니깐요......첨엔......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

 

첨엔 별탈없이 지내다가 작년 여름부터 자꾸 제 과거 이야길 하더니,,,

저를 완전 쓰레기 걸레 취급하는거예요.,

저 남친이 두번째거든요.....

첫번째가 아니구요......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다른남자랑 사귄적이있었는데..

그남자랑 관계맺은걸 알았었죠........

그땐 친구여서 힘든일도 많이 말했고,비밀같은것도 말했었거든요,,,그때생각하면 미쳤죠..

정말 챙피한일이지만요,

지금 저두  제남친 과거 거의 알아요.......

친구일때 다 말해줬거든요.......전 근데 아무 상관없어요...

그당시에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도 아니였고,별로 신경 안썼거든요...지금은 조금은 화나지만,,

전 그애 과거에 대해서 말하지도 않았고 열받아하지도 않았어요...

그게 얼마나 사귀는 사람한테 말하면가슴속에 남고 아픈지 말안해도 알꺼라 생각해서요..

그런데 그애는 작년부터 제 과거 이야길 하더니 계속 싸울때마다 하는거예요.......

그런데 첨엔 그냥 날 사랑하니까 다른사람이랑 잤으니까 당연히 열받겟다...

계속 이해해줬죠...별로 화내지도 않고....

자기도 그래놓고는 빌어요,, 자기가 날 너무 좋아하니까 다신 그런실수 하지말라고

그러는거래요.....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

그런데 싸울때마다 과거 이야길 들추면서 절 기분나쁘게 해요......

저도 과거때문에 남친이 그럴때마다 너무 속상하구 첫남자가 아닌게 너무 미안하거든요.....

솔직히 제남친 저랑 사귈때 잘해주는것도 아니예요..애정표현도 안해주고,

돈도 잘 안쓰고,(요즘엔 일한다고 내가 그동안 쓴돈 값는중)그러거든요,

하지만 상관없어요,,제가 사랑하니까,,언젠간 내맘알아주겠지하면서,,,,참고있어요,,,

좋아하니깐요..제가 왜이렇게 됐는지,,정말 저두 한심하네요...저희부모님한테도

죄송하구요.....

 

그런데 서로 헤어져도 보고 가슴아파보고 서로 잡고 이래서

못놓나 봅니다.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

 

 

제남친 꼭 기분나쁘게 이럽니다..

다음생애에는 절데 만나지말자고,,만나면 서로 모른체 하자고~

그리고 지금은 어쩔수없으니까 평생 사랑하자네요......도데체 병주고 약주는건지

말을해도 기분나쁘게 하잖아요......ㅠㅠ

오늘도,제친구가 새로운 남친을 사겼는데 스킨쉽은 첨이라 아직 이르다고,나중에 오래 사귀고

믿음이 갈때 허락한다는 식으로 말을 했나봐요..

그말을 하면서,하는말이 " 너같으면 진~~~작~......."

제가 그만 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열받아서

너한테 걸레 취급받으면서 사귀기 싫다고 재수없다고 연락하지 말자고 했죠..

그런데 저보고 남자 생겼냐고 난립니다..

예전엔 안그랫는데 요새따라 난리라고......왜 말을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냐고 화내더라구요

진작 다음에 다른말 할려 했다구요,,,그니까 말해보라고 하니까 말못하고

미안하다 미안해,,잘못했다~안그럴께 계속 그러는거예요,,

제가 이럴때마다 머리 터질것같고 미치겟데요,,,,,

제가 예민했나요??.분명 저말은 너같으면 진작 대줬을텐데...이말 아닌가요?

제가 저놈하고 사귄지 얼마안되서 허락해서 저런의심합니다..

다른남자한테도 그랬을꺼라고.............

정말 답답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죠....

헤어지긴 내가 그놈한테 투자한게 너무 아깝고 분하고,

다른여자랑 사귀는 꼴도 못보겠고,저놈말고 다른사람한테 가도 사랑못할것같아요..

저 말버릇 고치고 싶어요..

헤어지면 한 몇주 고쳐져요,,

하지만 한달후면 제자리죠..................

 

솔직히 지금 저 좋다는 남자 있는데 가버릴까 생각했지만,

그애한테 가도 솔직히 잘 사귈 자신없어서,그냥 참고있거든요,,

근데 요즘은 너무 참기가 힘드네요.........

예전에도 여기다가 글한번 올렸는데,

다들 어떻게 그런놈이랑 이렇게 오래 사겼냐고 성격좋다고 하더라구요....휴

진짜 사랑으로 다 참고 이해했는데,진짜 요즘은 힘들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좋은 해결책좀부탁드립니다..(--)(__)

 

내 평생실수는 너란남자만나서 과거말한 내 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