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게 오면 안 되는 거니? 왜 그러는데? 왜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야 하는데? 너와 나 같이 있어야 하는 사람들인데... 미움으로도 사랑으로도 같이 있어야 하는 사람들... 넌 아직 모르겠니? 아니면 다른 사람을 보느라 날 나쁜 아이로 만들기라도 해야 하니? 넌 좋으니? 혹시 행복해 미치겠어? 난 어떨거 같니? 네가 그걸 몰라? 그래 넌 모르는 거야 알면 그렇게 안 해 넌 모르는 걸로 한다... 바보같은 자식 바보같은 자식 뭐가 뭔지 모르는 돌덩이 같으니... 눈물로 녹여낼까 부숴 버릴까 내 사람이 될 수 없다면 뚝 떼어내 저 아래로 던져 버릴까... 사랑을 사랑으로 모르고 널 사랑하는게 행복해서 많은 걸 흘려버린 것도 모르고 이젠 멀어진 바보같은 사람 작정을 하고 잃어버리는 너 바라보면 슬픈 사람... 이렇게 아플 수가... 어떻게 울지 않을까 그런 너를 사랑하는데... 그런 너를 사랑하다니...
너
너...
내게 오면 안 되는 거니?
왜 그러는데?
왜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야 하는데?
너와 나
같이 있어야 하는 사람들인데...
미움으로도
사랑으로도
같이 있어야 하는 사람들...
넌 아직 모르겠니?
아니면
다른 사람을 보느라
날 나쁜 아이로 만들기라도 해야 하니?
넌 좋으니?
혹시 행복해 미치겠어?
난 어떨거 같니?
네가 그걸 몰라?
그래
넌 모르는 거야
알면 그렇게 안 해
넌 모르는 걸로 한다...
바보같은 자식
바보같은 자식
뭐가 뭔지 모르는 돌덩이 같으니...
눈물로 녹여낼까
부숴 버릴까
내 사람이 될 수 없다면
뚝 떼어내 저 아래로 던져 버릴까...
사랑을 사랑으로 모르고
널 사랑하는게 행복해서
많은 걸 흘려버린 것도 모르고
이젠
멀어진 바보같은 사람
작정을 하고 잃어버리는 너
바라보면 슬픈 사람...
이렇게 아플 수가...
어떻게 울지 않을까
그런 너를 사랑하는데...
그런 너를 사랑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