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인쇄업자로서 양심선언 하겠습니다. 얼마 전부터 나돌고 있는 국정원 간부의 개표 조작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투표도 하기 전부터 조작은 시작되었습니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지난 12월 2일 국정원 제254국 ***차장으로부터 투표용지를 3도 인쇄해야 하는데 할 수 있냐고 해서 흔쾌히 응했습니다.(근데 투표용지는 단색인데 3도 인쇄라기에 이번 대선부터 컬러를 바꾸는 구나 미리 짐작 했습니다.) 단, 인쇄용 잉크를 국정원에서 공급하는 잉크를 사용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저야 잉크 값도 안 드니 당근 좋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잉크가 우리 인쇄소로 도착하고 발생했습니다. 검정색 잉크는 평소에 우리가 흔히 쓰는 국산잉크였는데 문제는 마젠타(적색)용 잉크는 생전 듣도 보도 못한 특수한 잉크였습니다. 거기다 또 다른 별색 잉크는 맑은 물같이 투명한 액체였습니다. 검정색 먹을 다 찍은 후에 전체 투표용지 중 17.56%의 투표용지에다만 기호 2번에 사람인 人자에 원형을 띠는 투표용 붓 뚜껑의 모양을 인쇄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분명히 인쇄를 했는데도 아무것도 인쇄되어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인쇄 사고라 생각하고 인쇄기 브랑케트를 닦아 내고 한참 정비하는데 국정원 직원 왈, 그냥 찍으라는 겁니다. 국정원 직원의 고압적인 자세에 주눅이 들어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그렇게 3,700만장의 용지(재단 후 수량) 찍은 후 마지막으로 투표용지 기호 1번과, 2번 기표 란에 투명한 액체잉크를 도포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보신 분들은 대충 짐작하셨겠지만 이번 투표용지는 첨단 특수 잉크에 의해 투표조작이 가능했습니다. 이 3도 인쇄된 17.56%의 투표용지는 전국 투표소로 정밀한 비율로 나뉘어져 배포됐습니다. 이후, 자동분류 개표기는 투표용지가 개표기를 지나갈 때 섭씨80도 이상의 고열로 잉크를 변성시킵니다. 우리가 아무리 1번에 기표를 해도 교묘하게 제작된 자동개표기로 들어가면 투명 특수 잉크에 의해 기표한 적색이 휘발되고 2번에 기표한 것으로 조작되는 겁니다. 제가 오늘에야 양심선언 할 수 있게 된 것은 국정원 직원들에 의해 감금돼 있던 안가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3시간 전에 탈출하고 지금 이름 모를 PC방에서 이렇게 떨리는 손으로 타이핑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결정적 증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사용된 특수잉크의 빈 깡통을 유심히 살펴본바 현대 과학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그러니까 우리 지구 현생 인류 보다 뛰어난 과학기술을 보유한 은하계 저편 안드로메다의 제2374좌에서 생산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져서 이 엄청난 부정이 폭로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고로 현재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국정원 간부 양심선언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제 양심선언이 진실입니다.
불심으로 대동단결! 허경영 옹을 청와대로!
+2점 +1점 -1점 -2점
장세동 이럴수가!! 제대로 숨어 지내시길 바라오! 역사는 당신을 영웅으로 부를것이오!!(2002/12/22(02:49)) MIB 한국지부 빤스에 추적장치 해놨다. MIB 한국지부장 정형근의 이름으로 응징한다 !!(2002/12/22(03:03)) ?&§〓º 난 한국에 잉크를 공수해 온 안드로메다인! 현재 가락동시장 부산수산 아구 배 속에 숨어있다. 내 고향으로 날 보내줘!(2002/12/22(03:10))
[펌]양심선언 - 투표용지 조작
사실 전 인쇄업자로서 양심선언 하겠습니다.
얼마 전부터 나돌고 있는 국정원 간부의 개표 조작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사실은 우리가 투표도 하기 전부터 조작은 시작되었습니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지난 12월 2일 국정원 제254국 ***차장으로부터 투표용지를 3도 인쇄해야 하는데 할 수 있냐고 해서 흔쾌히 응했습니다.(근데 투표용지는 단색인데 3도 인쇄라기에 이번 대선부터 컬러를 바꾸는 구나 미리 짐작 했습니다.) 단, 인쇄용 잉크를 국정원에서 공급하는 잉크를 사용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저야 잉크 값도 안 드니 당근 좋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잉크가 우리 인쇄소로 도착하고 발생했습니다. 검정색 잉크는 평소에 우리가 흔히 쓰는 국산잉크였는데 문제는 마젠타(적색)용 잉크는 생전 듣도 보도 못한 특수한 잉크였습니다. 거기다 또 다른 별색 잉크는 맑은 물같이 투명한 액체였습니다.
검정색 먹을 다 찍은 후에 전체 투표용지 중 17.56%의 투표용지에다만 기호 2번에 사람인 人자에 원형을 띠는 투표용 붓 뚜껑의 모양을 인쇄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분명히 인쇄를 했는데도 아무것도 인쇄되어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인쇄 사고라 생각하고 인쇄기 브랑케트를 닦아 내고 한참 정비하는데 국정원 직원 왈, 그냥 찍으라는 겁니다. 국정원 직원의 고압적인 자세에 주눅이 들어 아무런 대꾸도 못하고 그렇게 3,700만장의 용지(재단 후 수량) 찍은 후 마지막으로 투표용지 기호 1번과, 2번 기표 란에 투명한 액체잉크를 도포했습니다. 여기까지 읽어보신 분들은 대충 짐작하셨겠지만 이번 투표용지는 첨단 특수 잉크에 의해 투표조작이 가능했습니다. 이 3도 인쇄된 17.56%의 투표용지는 전국 투표소로 정밀한 비율로 나뉘어져 배포됐습니다.
이후, 자동분류 개표기는 투표용지가 개표기를 지나갈 때 섭씨80도 이상의 고열로 잉크를 변성시킵니다. 우리가 아무리 1번에 기표를 해도 교묘하게 제작된 자동개표기로 들어가면 투명 특수 잉크에 의해 기표한 적색이 휘발되고 2번에 기표한 것으로 조작되는 겁니다.
제가 오늘에야 양심선언 할 수 있게 된 것은 국정원 직원들에 의해 감금돼 있던 안가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3시간 전에 탈출하고 지금 이름 모를 PC방에서 이렇게 떨리는 손으로 타이핑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결정적 증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사용된 특수잉크의 빈 깡통을 유심히 살펴본바 현대 과학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그러니까 우리 지구 현생 인류 보다 뛰어난 과학기술을 보유한 은하계 저편 안드로메다의 제2374좌에서 생산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져서 이 엄청난 부정이 폭로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고로 현재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국정원 간부 양심선언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제 양심선언이 진실입니다.
불심으로 대동단결! 허경영 옹을 청와대로!
+2점 +1점 -1점 -2점
장세동 이럴수가!! 제대로 숨어 지내시길 바라오! 역사는 당신을 영웅으로 부를것이오!!(2002/12/22(02:49))
MIB 한국지부 빤스에 추적장치 해놨다. MIB 한국지부장 정형근의 이름으로 응징한다 !!(2002/12/22(03:03))
?&§〓º 난 한국에 잉크를 공수해 온 안드로메다인! 현재 가락동시장 부산수산 아구 배 속에 숨어있다. 내 고향으로 날 보내줘!(2002/12/2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