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커피한잔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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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 타고  꽃비 뿌리며

 

오신 님아

 

눈 속에 간직 하려다가

 

눈물 따라 떠나실까

 

가슴에 새겨 두었더니

 

이제는 가슴도 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