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된 덕분에 많은 의견들 듣네요.. 정말이지..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그게 격려의 말이든 질타의 말이든 말이지요.. 하나하나가 전부 저에게 힘이 되고 교훈이 되었습니다.. 아..교훈이 되지 않은 하나는.. 저보고 정말 처음이냐고 묻는 분들 계시던데..;; 아직도 처녀인 사람이 있냐고..그렇게 묻는 분들.. 그런 말 제발 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이 님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세상은 아니라는 거.. 아직도 순결한 처녀들이 그렇지 않은 분들보다 더 많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만 그런 분들이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표시가 나지 않을 뿐이죠.. 거의 대부분이 헤어지라는 말이었는데.. 저는 일단은 두고보기로 했습니다.. 제 남자친구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저 역시 잘한 구석은 없다는 것도 깨달았거든요.. 제일 찔렸던 부분이..남자친구 집에는 왜 갔냐는 말과.. 제 집에는 왜 끌어들였;;냐 하는 부분이었어요..ㅎ;; 솔직히 끌어들였다고 해야 하나..뭐..그런 건 아니지만.. 여튼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으려구요.. 어떤 님께서 하셨던 말처럼..밖으로 많이 쏘다닐;; 생각입니다.. 스킨쉽도 좀 줄여보구요.. 일단 그렇게 해 보고..그렇게 해도 자꾸 관계를 요구한다면 그 때는 정말 끝내려구요.. 많은 의견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_ㅠ 전 정말 저를 지키고 싶거든요.. 다음에 무슨 일(?!) 생기면 이 닉네임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P.S. 아..그리구 네톤 친구랑 싸이 일촌 신청하신 분들 많던데.. 지금은 다 삭제했거든요..앞으로도 받지 않을 계획입니다.. 솔직히..그렇게 좋은 일로 톡 된것도 아니고..좀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저에게는 사귄 지 2주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2살이구요..남자친구는 25살입니다.. 둘 다 같은 과구요.. 첫인상은 정말 괜찮았거든요..겉보기엔 나쁜 짓(?!) 안할 것처럼 보이구.. 어떻게 보면 순진하게 생겼다고 해야 하나.. 여튼..좀 소년 같은..그런 이미지였어요.. 사귀기 전까지도 계속 그런 이미지였구요.. 그런데 이 남자..사귀고 나서 완전 태도 달라집니다.. 사귄 지 이틀만에 키스하고 그때부터 계속 관계를 요구하네요.. 안좋은 표정 지으니까 괜찮다고..장난이라고 하면서.. 그런데 장난도 한두번이지..키스할 때마다 하고 싶다면서 막 그럽니다.. 며칠 전부터는 둘이서 있을 때 S로 시작되는 단어를 그냥 막 쓰더군요.. 차에서도, 남자친구 방에서도, 제 집에서도 그걸 시도하려고 했던 남친입니다.. 제가 필사적으로 막았지요..난 절대 안 할거라고.. 그랬더니 남자친구..완전 실망한 표정 지으면서 속상하다고.. 왜 안하려고 하냐고..혼전순결이 그렇게 중요한 거냐고 그럽니다.. (전 결혼할 때가 첫경험이었으면 좋겠다고..그렇게 말했었거든요..) 잘해줄 수 있다면서..그러더군요.. 잘해주고 못해주고가 문제가 아닌데.. 그것 때문에 안하려는 게 아니고..제가 정말 하기 싫어서 안하려는 건데.. 그런 말 해도 남자친구에겐 먹히질 않습니다.. 진지하게 말도 몇번 해봤습니다.."난 정말 안 하고 싶다"라고.. 그런데 남자친구.."기다릴 수 있다"라는 말만 합니다.. 그러면서 또 키스하면 XX 하고 싶다고 그러고.. 금방 그 말 했다가 "부담되지?? 미안.."그러면서 "그래도 진짜 하고 싶다.." 그러고..-_-; 이제 2주짼데..조금 짜증이 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 기분 첨에는 표시 잘 안내다가 요새 조금씩 표시 내니까 순간순간 실망한 표정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모르는 척 하려고 해도 표시를 너무 많이 냅니다..-_-; 첨에는 미안했는데..요새는 짜증이 납니다.. 그렇다고 짜증내면 이 남자친구..혼자서 파 놓은 마음 속의 동굴로 들어간다고 그럽니다..-_-; 어떡하면 좋을까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전 정말 관계 가지기 싫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남자친구가 자꾸 관계를 요구해요..
톡이 된 덕분에 많은 의견들 듣네요..
정말이지..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그게 격려의 말이든 질타의 말이든 말이지요..
하나하나가 전부 저에게 힘이 되고 교훈이 되었습니다..
아..교훈이 되지 않은 하나는..
저보고 정말 처음이냐고 묻는 분들 계시던데..;;
아직도 처녀인 사람이 있냐고..그렇게 묻는 분들..
그런 말 제발 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이 님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세상은 아니라는 거..
아직도 순결한 처녀들이 그렇지 않은 분들보다 더 많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만 그런 분들이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표시가 나지 않을 뿐이죠..
거의 대부분이 헤어지라는 말이었는데..
저는 일단은 두고보기로 했습니다..
제 남자친구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저 역시 잘한 구석은 없다는 것도 깨달았거든요..
제일 찔렸던 부분이..남자친구 집에는 왜 갔냐는 말과..
제 집에는 왜 끌어들였;;냐 하는 부분이었어요..ㅎ;;
솔직히 끌어들였다고 해야 하나..뭐..그런 건 아니지만..
여튼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으려구요..
어떤 님께서 하셨던 말처럼..밖으로 많이 쏘다닐;; 생각입니다..
스킨쉽도 좀 줄여보구요..
일단 그렇게 해 보고..그렇게 해도 자꾸 관계를 요구한다면
그 때는 정말 끝내려구요..
많은 의견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_ㅠ
전 정말 저를 지키고 싶거든요..
다음에 무슨 일(?!) 생기면 이 닉네임으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P.S. 아..그리구 네톤 친구랑 싸이 일촌 신청하신 분들 많던데..
지금은 다 삭제했거든요..앞으로도 받지 않을 계획입니다..
솔직히..그렇게 좋은 일로 톡 된것도 아니고..좀 그렇네요..^^;;
죄송합니다..;;
저에게는 사귄 지 2주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22살이구요..남자친구는 25살입니다..
둘 다 같은 과구요..
첫인상은 정말 괜찮았거든요..겉보기엔 나쁜 짓(?!) 안할 것처럼 보이구..
어떻게 보면 순진하게 생겼다고 해야 하나..
여튼..좀 소년 같은..그런 이미지였어요..
사귀기 전까지도 계속 그런 이미지였구요..
그런데 이 남자..사귀고 나서 완전 태도 달라집니다..
사귄 지 이틀만에 키스하고 그때부터 계속 관계를 요구하네요..
안좋은 표정 지으니까 괜찮다고..장난이라고 하면서..
그런데 장난도 한두번이지..키스할 때마다 하고 싶다면서 막 그럽니다..
며칠 전부터는 둘이서 있을 때 S로 시작되는 단어를 그냥 막 쓰더군요..
차에서도, 남자친구 방에서도, 제 집에서도 그걸 시도하려고 했던 남친입니다..
제가 필사적으로 막았지요..난 절대 안 할거라고..
그랬더니 남자친구..완전 실망한 표정 지으면서 속상하다고..
왜 안하려고 하냐고..혼전순결이 그렇게 중요한 거냐고 그럽니다..
(전 결혼할 때가 첫경험이었으면 좋겠다고..그렇게 말했었거든요..)
잘해줄 수 있다면서..그러더군요..
잘해주고 못해주고가 문제가 아닌데..
그것 때문에 안하려는 게 아니고..제가 정말 하기 싫어서 안하려는 건데..
그런 말 해도 남자친구에겐 먹히질 않습니다..
진지하게 말도 몇번 해봤습니다.."난 정말 안 하고 싶다"라고..
그런데 남자친구.."기다릴 수 있다"라는 말만 합니다..
그러면서 또 키스하면 XX 하고 싶다고 그러고..
금방 그 말 했다가 "부담되지?? 미안.."그러면서 "그래도 진짜 하고 싶다.."
그러고..-_-;
이제 2주짼데..조금 짜증이 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 기분 첨에는 표시 잘 안내다가 요새 조금씩 표시 내니까
순간순간 실망한 표정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모르는 척 하려고 해도 표시를 너무 많이 냅니다..-_-;
첨에는 미안했는데..요새는 짜증이 납니다..
그렇다고 짜증내면
이 남자친구..혼자서 파 놓은 마음 속의 동굴로 들어간다고 그럽니다..-_-;
어떡하면 좋을까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전 정말 관계 가지기 싫은데..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