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의 중반... 어린아들... 감당이 안되는 채무... 하늘아래..단둘뿐인 모자 죽기를 다하고 살아왔지만... 이제 마지막 길목...더이상 발띨곳이 없네 내한목숨...아까울께 무에냐 많은 어린아들아이 눈망울을 보면 회한만 남는다 미안하다...아가 왜....나같은 사람한테 찾아온거니... 도망을 간다한들... 얼마를 버틸수 있을까?? 이 하늘아래..아는 얼굴이라고 찾을려하니.. 그야말로 적막강산이네... 내가진거 있을때는 친분도 있더니 내가 곤궁한 처지가 되니 친분도 없어지네.. 내가 인생을 잘못 살아왔나보다.... 이제 어디서 밤을 지세고 비를 비할가 궁리하는 삶이라니... 아가...이제 어찌할까... 널 두고는 ..내가차마 이승에 발이 안떨어지겠는데... 아가.....우리 이제...어떻게 살아갈까?? 어떻게 해야하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이아들을 데리고 숙식을 해결하며 일할곳이 없을까요? 빚이있습니다...갚아야지요... 남은 재산이라곤...성한 몸뚱이 하나 남았으니 몸으로 하는일이라면 뭐든지 해야지요 내아들에게....내몸이 지붕이 되고 싶습니다 멀쩡히 살아 눈뜨고 내자식을시설로 보내는 짖은....살아서는 못하겠습니다.. 혹시.....일할곳이 있겠는지요? 도움주신다면 열씸히 일하겠습니다...
도움을 주신다면...
사십의 중반...
어린아들...
감당이 안되는 채무...
하늘아래..단둘뿐인 모자
죽기를 다하고 살아왔지만...
이제 마지막 길목...더이상
발띨곳이 없네
내한목숨...아까울께 무에냐 많은
어린아들아이 눈망울을 보면
회한만 남는다
미안하다...아가
왜....나같은 사람한테 찾아온거니...
도망을 간다한들...
얼마를 버틸수 있을까??
이 하늘아래..아는 얼굴이라고 찾을려하니..
그야말로 적막강산이네...
내가진거 있을때는 친분도 있더니
내가 곤궁한 처지가 되니
친분도 없어지네..
내가 인생을 잘못 살아왔나보다....
이제 어디서 밤을 지세고
비를 비할가 궁리하는 삶이라니...
아가...이제 어찌할까...
널 두고는 ..내가차마 이승에 발이
안떨어지겠는데...
아가.....우리 이제...어떻게 살아갈까??
어떻게 해야하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이아들을 데리고 숙식을 해결하며 일할곳이 없을까요?
빚이있습니다...갚아야지요...
남은 재산이라곤...성한 몸뚱이 하나 남았으니
몸으로 하는일이라면 뭐든지 해야지요
내아들에게....내몸이 지붕이 되고 싶습니다
멀쩡히 살아 눈뜨고 내자식을시설로
보내는 짖은....살아서는 못하겠습니다..
혹시.....일할곳이 있겠는지요?
도움주신다면 열씸히 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