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견들 많이 올리셨네요..
견해들도 많고 예리한 지적도 있고
역지사지로 생각할때 다 이해는 갑니다만,
하지만..하지만 이말은 해두고 싶어요.
임신부는 정상인과 다르다..는말.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분명히
멀쩡한 여자들과는 다릅니다.
여자로 치부하면 안됩니다.
무척 예민해지고 때로는 자신도 ..남도 이해 못하는
그런 심리상태가 되기도하구요
그래서 입덧하면 특별한게 먹구싶다는둥..꼭 그렇지
않은사람이 보면 테스트하는것처럼..변덕부리는것처럼
보이잖아요..
무척 먹고싶다고 난리쳐서 어렵게 구해다주면
막상 냄새가 싫다고 한입도 안대는 ..보통사람은 이해 안되는
그런일도 일어나구요..
그런 평범치않은 임신부와
지극히 신제척으로나 심리적으로 평소와 다를바 없는사람이
똑같이 대작(?)을 하면 안되지요.
아니..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이 여자든남자든 ..하수..입니다.
정상참작도 해야하고
또는 더러워서 참든..유치해서 참든..밸이 꼴려서 참든
일단 한발짝 뒤로 물러서고 참아야해요..그럼 비로소
남들도 이해를 해줘요..참은자를.
그래야 인정이 되는거지..
정상아닌 사람과 똑같이 한다면..
(예를 들어 형과 동생이 싸우면 잘 잘못을 가리기전에
형을 나무라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그건 불합리합니다.
만일 남자가 특정한 환경(예를 들면 군입대나 연수중이거나)
이기때문에 그렇지 않은사람보다 운신의폭이 좁아졌다고 한다면
그걸 참작해야한다는 얘기입니다..그렇듯
남녀를 불문하고 특정환경은 짚고 넘어가야하지 않나..
하는것입니다.
===위의 비유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이말을 해두고 싶었습니다..
혹..적절치 못한 비유였다고 하더라도 무슨말을 하려는지
읽으시는분들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p.s.
최씨가 임신중에 흡연한거..이건 순전히 도덕성으로 거론될 문제라기보다 개인정서 문제같아요..
흡연하는거 아는 또다른 임신부의 남편들은 그걸로 이혼합니까? 그건 임신중이니 그러지 말도록 권면할 일이고 또 임신부자신이 자제해야할문제고..임신부의 자질문제지(엄마 자격미달은 물론),
이혼사유에 대두될 문제..즉, 조씨가 이혼사유로 내세울만한 성격의
문제는 아닌듯합니다(특히 이번일에).물론 평소에 못마땅했겠지만
오히려 쉬쉬!~해줘야할 부부간의 문제를 비겁하게 들추어
떠벌이다니 그게 경솔한거 같아요.
마음과마음님 하나만알고 둘은모르는가..간과하지 말아야할 핵심..조씨와 최씨의문제 관점.
좋은 의견들 많이 올리셨네요..
견해들도 많고 예리한 지적도 있고
역지사지로 생각할때 다 이해는 갑니다만,
하지만..하지만 이말은 해두고 싶어요.
임신부는 정상인과 다르다..는말.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분명히
멀쩡한 여자들과는 다릅니다.
여자로 치부하면 안됩니다.
무척 예민해지고 때로는 자신도 ..남도 이해 못하는
그런 심리상태가 되기도하구요
그래서 입덧하면 특별한게 먹구싶다는둥..꼭 그렇지
않은사람이 보면 테스트하는것처럼..변덕부리는것처럼
보이잖아요..
무척 먹고싶다고 난리쳐서 어렵게 구해다주면
막상 냄새가 싫다고 한입도 안대는 ..보통사람은 이해 안되는
그런일도 일어나구요..
그런 평범치않은 임신부와
지극히 신제척으로나 심리적으로 평소와 다를바 없는사람이
똑같이 대작(?)을 하면 안되지요.
아니..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이 여자든남자든 ..하수..입니다.
정상참작도 해야하고
또는 더러워서 참든..유치해서 참든..밸이 꼴려서 참든
일단 한발짝 뒤로 물러서고 참아야해요..그럼 비로소
남들도 이해를 해줘요..참은자를.
그래야 인정이 되는거지..
정상아닌 사람과 똑같이 한다면..
(예를 들어 형과 동생이 싸우면 잘 잘못을 가리기전에
형을 나무라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그건 불합리합니다.
만일 남자가 특정한 환경(예를 들면 군입대나 연수중이거나)
이기때문에 그렇지 않은사람보다 운신의폭이 좁아졌다고 한다면
그걸 참작해야한다는 얘기입니다..그렇듯
남녀를 불문하고 특정환경은 짚고 넘어가야하지 않나..
하는것입니다.
===위의 비유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이말을 해두고 싶었습니다..
혹..적절치 못한 비유였다고 하더라도 무슨말을 하려는지
읽으시는분들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p.s.
최씨가 임신중에 흡연한거..이건 순전히 도덕성으로 거론될 문제라기보다 개인정서 문제같아요..
흡연하는거 아는 또다른 임신부의 남편들은 그걸로 이혼합니까? 그건 임신중이니 그러지 말도록 권면할 일이고 또 임신부자신이 자제해야할문제고..임신부의 자질문제지(엄마 자격미달은 물론),
이혼사유에 대두될 문제..즉, 조씨가 이혼사유로 내세울만한 성격의
문제는 아닌듯합니다(특히 이번일에).물론 평소에 못마땅했겠지만
오히려 쉬쉬!~해줘야할 부부간의 문제를 비겁하게 들추어
떠벌이다니 그게 경솔한거 같아요.
전 참고로 음주 흡연 절대 못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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