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동서'라는 글에 리플을 달아주다가 생각나는 일이 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바로 수요일에 있었던 일이였죠. 이제 5월중순부터 일할 직장도 잡았겠다~이제 내 몸 관리와 치과 치료~미용실 가기위해 1시버스를 타고 읍내로 나갔지요 <여긴 읍내라고 하네요;;;;> 먼저 은행가서 통장정리 싹~한다음 울 앞으로 갖게될 애기 ..뭐 2년후에 갖을 애기지만.. 지난 2년간 변변히 돈 만원한장 못 모은터라..제 통장하나 새로 만들어서 애기통장이라고 칭하고는, 만원~10만원씩 돈 있을 적마다 모을라구요.^^그래야 나중에 울 아가한테 쓰죠 ㅎㅎ 치과가서 신경치료 받고..아무래도 윗 왼쪽 어금니를 발치해야 할듯... 지금 구멍을 뻥~하니 뚫어놓고는 신경치료 중이긴 하나..좋아지지 않는다고..빼야할듯~하시네요. 그 맞은편에 미용실이 있어서 멀리 갈것도 없이 미용실에 갔지요. 머리 다듬고 나니 산적같은 내 머리가..70년데 장발장 머리같던 내 머리가 이제야 2006년에 사는 사람처럼 휘리릭~바뀌고.. ->미용사:어머~오늘 학교 개교기념일인가봐요? <처음보니 존댓말을 하더이다.> ->나 : ???????네??????? ->미용사:학생 아니세요? ->나 : 아닌데요?^^ ->미용사 : 직장인? ->나 : 네..^^<지금 백수지만..일할자리가 있단 말야~^^ㅎㅎ> 돈계산할 때// ->미용사:손님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그랬다. 어쩐지 미용사 3명이서 서로 눈으로 말을하고 지들끼리 수근덕 거리더니.. 내 나이가 궁금했나보다 ㅋㅋㅋㅋㅋ ->나 :24살이요. <83년12월31일생인지라..실상으론 24살, 하지만 지금은 23이라고 우긴다 ㅋㅋ민증도 84로 되어 있으니~험험..엄마가 여자가 나이만 먹는다면서.늦게 올리셨다. 태어나자마자 2살먹으니 ㅡㅡ;;나름대로 이해감.> ->미용사:(돈 받으면서) 정말요???심하게 어려보이신다..난 고등학생 인줄 알았어요 ㅎㅎ;;; 뭐...기분은 그럭저럭 하도 동안이란 소릴 듣고 살았던 터라.. 울친정집 식구들 여동생 빼곤 다 동안이다. 울 여동생은 피부도 까맣고 아무도 안닮았다 ㅋㅋㅋㅋㅋ 병원서 바뀐애가 아닌가 할정도지요.^^;; 저랑 7살터울인데, 제가 17살때 제 동생 10살. 전 키가 작은 편이고 동생은 뭘 그렇게 혼자 주워먹었는지 키가 저만했죠 ;; 둘이 같이 다니면 둘이 친구라고 보시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20살때는 제 동생 13살, 한번은 집에서 시외로 나갈려고 버스를 탔는데.ㅋㅋㅋ 그 당시 어른은 900원, 초딩고학년은 500원이였었죠. 맞나? 암튼 제가 1000원을 내니 얼굴한번 쓱~보시더니 500원을 거슬러주시고, 제동생도 1000원을 냈더니 얼굴한번 쓱~보시곤 100원을 주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때도 마찬가지 ㅋㅋㅋ 동생씩씩 거리면서 내가 정상이고 언니가 비정상이라면서ㅋ 울집은 여드름난 사람들이 없는데 제 동생 중학교 올라가니 여드름이 아주 ㅡㅡ;;;; 전 개인적으로 여드름 난 사람 싫어합니다..너무 많이 난 사람들 ㅡㅡ;;;; 그땐 막말로 울 집 식구들 동생과 밥 먹는것도 꺼려했지요 ㅡㅡ 엄마 아빠가 꺼릴 정도니 아실만하죠? 지금은 기미랑 주근깨 빼면 그나마 깨끗~피부가 까매서..<섹시하게 까만거랑 더러운것처럼 까만거랑 두종류인데 얘는 후자에요 ;; 불쌍한것...다른 식구들은 햇빛에 잘 타지도 않고 하얀데 쯧쯧..> 20살때도 초딩~중딩~고딩신입생~으로 보시드라구요. 그땐 그 소리가 싫었는데..지금은 좋네요 ㅋㅋ 하도 동안동안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니.. ================================================================================ 말이또 ㅡㅡ;;이상하게 빠졌음..위 내용은 내 자랑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장도 볼겸..마트에 갔지요. 이것저것 사면..또 없는 돈에 4만원은 훌쩍 넘길테고.. 시집오기 전에 장한번 봐 본적 없던 터라..먹을 만큼만 사는게 전 되드라구요. 다행이죠? 손이 크지 않으니 ㅎㅎ;; 당근도 씻어서 포장해놓은 것보다 흙당근이 싸잖아요. 그래서 흙당근 한개, 오이 두개 ㅡㅡ;;어쩔땐 묶인게 더 싸면 그렇게도 사지만.. 사놔봤자 먹다보면 똑같은거 몇일씩 먹는 것도 질리니..거짓 버리는 것도 많드라구요. 그렇게 알뜰히 장을 보니 만원 조금 넘드라구요 두부니 당근 오이 송이버섯, 팽이버섯, 아이스크림 ㅎ 참치캔도 사고 ^^ 계산대에 올려 놓고 지갑에서 얼마일까 그 잠깐의 두근거림을 느끼며 ㅎ 계산하면서 사는데도 왜 이렇게 두근거리는지..많이 나오면..이번달 생활이 좀 힘들겠지?하며.. 다행이도 적게 나왔습니다^^ ->직원:(낱개의 당근과 오이를 담아주며..) 너무 알뜰하다얘~ㅎㅎㅎ ->나 : (어디서 반말이야? ㅡㅡ^) ->직원: 보아하니 아직 학생인것 같은데..학교 안다니니? ->나 : 네????? ->직원: 에효..소년소녀가장이 많다더니...에효.. ->나 : (승질이 팍~나면서 결국 ~) 아줌마! 멀쩡한 사람 지금 고아 만들어요? 나 언제 봤다고 반말 찍찍이야? 교육이나 받고 일하는 거요? ->직원: 아니..어린게.. ->나 : (쨉싸게 말 가로채고) 사람 생긴게 어려보인다고 그렇게하나? 내 얼굴에 민증 써있나부지? 이봐요. 나 성인에다가 결혼한지도 2년째요. 아무리 어려보인다 해도 그렇지 손님한테 무슨 망말이요? 네..저 성격 울 아빠 꼭~~~닮아서 욱~하고 생각없이 말 내 뱉는게 단점입니다. ㅡㅡ;; 이 성격때문에 울 아빠도 사고치는거 많구요, 저 또한 제 동생 못생겼다고 놀리는 애 엄마에게 그당시 제가 14살 ㅡㅡ;;애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했던 싸가지네요 ㅡㅡ; 울 아빠 옛날에 지금은 조폭이라 하지만 그땐 깡패라죠? 그거 젊을때 했던지라..팔에 큰 문신이 있는데, 여름에도 왠만해서 반팔안입고, 사람들이 보면 꺼려한다고.. 문신가릴려고.. 그래도 더우니깐 간혹가다 아빠가 나시를 입으면 동네 사람들 수근수근 ㅡㅡ;참다참다..못 참은 나.. 그때 내나이 18살..동네 아줌마랑 당돌하게 붙어서 이겼네요 ㅋㅋㅋㅋ 왜 남의 집일에 지랄들이냐고 ..문신하면 다 무식하고 깡패냐고. 우리 아빠 열심히 사시는데... 결국 저보다 10살 정도 많아 보이는 분하고 대판 싸웠네요. 거기 관리인? 책임자? 같은 분이 오시더니 상황듣고는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ㅡㅡ^ ->나 : 아저씨가 미안하다고 할것 없구요, 아줌마!!!!!!!!!!!!!!!!인생 똑바로 사셔@@@ 정말 기분도 꿀꿀한데 ... 조심해요!!!!!!!!!!! 요로곤 나왔습니다. 그냥 민증까고 올껄 그랬나봐요 ㅡㅡ^ 이젠 성인인데..막 나이어려보인다고 첨봤는데 반말까는 인간들..정말 싫습니다. 그냥 할머님들이 장사하느라고 하시는 말씀이랑은 이거는 차원이 다르죠. 그쵸? 나이도 울 엄마 뻘도 아니고..그만..욱 해서리 ㅡㅡ;; 씩씩 거리며 집에 왔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이젠 고등학교 1학년 아님 졸업반으로 보니 나도 늙었구나 느끼는데.. ㅋㅋㅋㅋ이런소리 어디가서하면 욕이 아주 그냥 날라오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 울신랑 그래서 어디 단둘이 나가면 일부러 제 머리속에 인식을 시켜주지요 "넌 아줌마야!!!!"ㅡㅡ;;누가 날 아줌마로 보냐??참..불안한가 보지??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이 신랑아~말 잘들어라~나 확~바람나서 도망가기 전에 ㅎㅎㅎㅎ
☆후니천적☆"졸지에 소녀가장된 사연"
'철없는 동서'라는 글에 리플을 달아주다가 생각나는 일이 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바로 수요일에 있었던 일이였죠.
이제 5월중순부터 일할 직장도 잡았겠다~이제 내 몸 관리와 치과 치료~미용실 가기위해
1시버스를 타고 읍내로 나갔지요 <여긴 읍내라고 하네요;;;;>
먼저 은행가서 통장정리 싹~한다음 울 앞으로 갖게될 애기 ..뭐 2년후에 갖을 애기지만..
지난 2년간 변변히 돈 만원한장 못 모은터라..제 통장하나 새로 만들어서 애기통장이라고
칭하고는, 만원~10만원씩 돈 있을 적마다 모을라구요.^^그래야 나중에 울 아가한테 쓰죠 ㅎㅎ
치과가서 신경치료 받고..아무래도 윗 왼쪽 어금니를 발치해야 할듯...
지금 구멍을 뻥~하니 뚫어놓고는 신경치료 중이긴 하나..좋아지지 않는다고..빼야할듯~하시네요.
그 맞은편에 미용실이 있어서 멀리 갈것도 없이 미용실에 갔지요.
머리 다듬고 나니 산적같은 내 머리가..70년데 장발장 머리같던 내 머리가 이제야 2006년에
사는 사람처럼 휘리릭~바뀌고..
->미용사:어머~오늘 학교 개교기념일인가봐요? <처음보니 존댓말을 하더이다.>
->나 : ???????네???????
->미용사:학생 아니세요?
->나 : 아닌데요?^^
->미용사 : 직장인?
->나 : 네..^^<지금 백수지만..일할자리가 있단 말야~^^ㅎㅎ>
돈계산할 때//
->미용사:손님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그랬다. 어쩐지 미용사 3명이서 서로 눈으로 말을하고 지들끼리 수근덕 거리더니..
내 나이가 궁금했나보다 ㅋㅋㅋㅋㅋ
->나 :24살이요. <83년12월31일생인지라..실상으론 24살, 하지만 지금은 23이라고 우긴다 ㅋㅋ민증도 84로 되어 있으니~험험..엄마가 여자가 나이만 먹는다면서.늦게 올리셨다. 태어나자마자 2살먹으니 ㅡㅡ;;나름대로 이해감.>
->미용사:(돈 받으면서) 정말요???심하게 어려보이신다..난 고등학생 인줄 알았어요 ㅎㅎ;;;
뭐...기분은 그럭저럭 하도 동안이란 소릴 듣고 살았던 터라..
울친정집 식구들 여동생 빼곤 다 동안이다. 울 여동생은 피부도 까맣고 아무도 안닮았다 ㅋㅋㅋㅋㅋ
병원서 바뀐애가 아닌가 할정도지요.^^;;
저랑 7살터울인데, 제가 17살때 제 동생 10살. 전 키가 작은 편이고 동생은
뭘 그렇게 혼자 주워먹었는지 키가 저만했죠 ;;
둘이 같이 다니면 둘이 친구라고 보시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20살때는 제 동생 13살, 한번은 집에서 시외로 나갈려고 버스를 탔는데.ㅋㅋㅋ
그 당시 어른은 900원, 초딩고학년은 500원이였었죠. 맞나? 암튼
제가 1000원을 내니 얼굴한번 쓱~보시더니 500원을 거슬러주시고, 제동생도 1000원을 냈더니
얼굴한번 쓱~보시곤 100원을 주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올때도 마찬가지 ㅋㅋㅋ 동생씩씩 거리면서 내가 정상이고 언니가 비정상이라면서ㅋ
울집은 여드름난 사람들이 없는데 제 동생 중학교 올라가니 여드름이 아주 ㅡㅡ;;;;
전 개인적으로 여드름 난 사람 싫어합니다..너무 많이 난 사람들 ㅡㅡ;;;;
그땐 막말로 울 집 식구들 동생과 밥 먹는것도 꺼려했지요 ㅡㅡ 엄마 아빠가 꺼릴 정도니 아실만하죠?
지금은 기미랑 주근깨 빼면 그나마 깨끗~피부가 까매서..<섹시하게 까만거랑 더러운것처럼 까만거랑 두종류인데 얘는 후자에요 ;; 불쌍한것...다른 식구들은 햇빛에 잘 타지도 않고 하얀데 쯧쯧..>
20살때도 초딩~중딩~고딩신입생~으로 보시드라구요.
그땐 그 소리가 싫었는데..지금은 좋네요 ㅋㅋ 하도 동안동안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니..
================================================================================
말이또 ㅡㅡ;;이상하게 빠졌음..위 내용은 내 자랑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장도 볼겸..마트에 갔지요.
이것저것 사면..또 없는 돈에 4만원은 훌쩍 넘길테고..
시집오기 전에 장한번 봐 본적 없던 터라..먹을 만큼만 사는게 전 되드라구요.
다행이죠? 손이 크지 않으니 ㅎㅎ;;
당근도 씻어서 포장해놓은 것보다 흙당근이 싸잖아요.
그래서 흙당근 한개, 오이 두개 ㅡㅡ;;어쩔땐 묶인게 더 싸면 그렇게도 사지만..
사놔봤자 먹다보면 똑같은거 몇일씩 먹는 것도 질리니..거짓 버리는 것도 많드라구요.
그렇게 알뜰히 장을 보니 만원 조금 넘드라구요 두부니 당근 오이 송이버섯, 팽이버섯, 아이스크림 ㅎ
참치캔도 사고 ^^
계산대에 올려 놓고 지갑에서 얼마일까 그 잠깐의 두근거림을 느끼며 ㅎ
계산하면서 사는데도 왜 이렇게 두근거리는지..많이 나오면..이번달 생활이 좀 힘들겠지?하며..
다행이도 적게 나왔습니다^^
->직원:(낱개의 당근과 오이를 담아주며..) 너무 알뜰하다얘~ㅎㅎㅎ
->나 : (어디서 반말이야? ㅡㅡ^)
->직원: 보아하니 아직 학생인것 같은데..학교 안다니니?
->나 : 네?????
->직원: 에효..소년소녀가장이 많다더니...에효..
->나 : (승질이 팍~나면서 결국 ~) 아줌마! 멀쩡한 사람 지금 고아 만들어요?
나 언제 봤다고 반말 찍찍이야? 교육이나 받고 일하는 거요?
->직원: 아니..어린게..
->나 : (쨉싸게 말 가로채고) 사람 생긴게 어려보인다고 그렇게하나?
내 얼굴에 민증 써있나부지?
이봐요. 나 성인에다가 결혼한지도 2년째요.
아무리 어려보인다 해도 그렇지 손님한테 무슨 망말이요?
네..저 성격 울 아빠 꼭~~~닮아서 욱~하고 생각없이 말 내 뱉는게 단점입니다. ㅡㅡ;;
이 성격때문에 울 아빠도 사고치는거 많구요, 저 또한 제 동생 못생겼다고 놀리는 애 엄마에게
그당시 제가 14살 ㅡㅡ;;애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했던 싸가지네요 ㅡㅡ;
울 아빠 옛날에 지금은 조폭이라 하지만 그땐 깡패라죠? 그거 젊을때 했던지라..팔에 큰 문신이
있는데, 여름에도 왠만해서 반팔안입고, 사람들이 보면 꺼려한다고.. 문신가릴려고..
그래도 더우니깐 간혹가다 아빠가 나시를 입으면 동네 사람들 수근수근 ㅡㅡ;참다참다..못 참은 나..
그때 내나이 18살..동네 아줌마랑 당돌하게 붙어서 이겼네요 ㅋㅋㅋㅋ
왜 남의 집일에 지랄들이냐고 ..문신하면 다 무식하고 깡패냐고.
우리 아빠 열심히 사시는데...
결국 저보다 10살 정도 많아 보이는 분하고 대판 싸웠네요.
거기 관리인? 책임자? 같은 분이 오시더니 상황듣고는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ㅡㅡ^
->나 : 아저씨가 미안하다고 할것 없구요, 아줌마!!!!!!!!!!!!!!!!인생 똑바로 사셔@@@
정말 기분도 꿀꿀한데 ... 조심해요!!!!!!!!!!!
요로곤 나왔습니다.
그냥 민증까고 올껄 그랬나봐요 ㅡㅡ^
이젠 성인인데..막 나이어려보인다고 첨봤는데 반말까는 인간들..정말 싫습니다.
그냥 할머님들이 장사하느라고 하시는 말씀이랑은 이거는 차원이 다르죠. 그쵸?
나이도 울 엄마 뻘도 아니고..그만..욱 해서리 ㅡㅡ;;
씩씩 거리며 집에 왔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이젠 고등학교 1학년 아님 졸업반으로 보니 나도 늙었구나 느끼는데..
ㅋㅋㅋㅋ이런소리 어디가서하면 욕이 아주 그냥 날라오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
울신랑 그래서 어디 단둘이 나가면 일부러 제 머리속에 인식을 시켜주지요
"넌 아줌마야!!!!"ㅡㅡ;;누가 날 아줌마로 보냐??참..불안한가 보지??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이 신랑아~말 잘들어라~나 확~바람나서 도망가기 전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