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과 성폭행의 피해자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물론 난 그 끔찍한 사건을 겪지 않았지만 미래는 모르는 거다. 앞으로 피해자의 수만 늘어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밖엔,, 아이들 또는 여성에게 인생에 있어서 지울 수 없는 아픈 기억을 가지고 살게 한다면 그건 인권위에서 주장하는-_- 성폭행범의 권리를... 그것이야 말로 역설이며 모순 그 자체이다. 인권을 주장한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성폭행범의 인권을 들어준다는 말인가. 난 그 소식을 전해듣고 전혀 이해불능상태가 되었다,... 제정신인가. 사회의 물의를 빚는 그런 자들의 인권이라니... 물론 사람이 타고 태어난 천부적인권이 존재하나, 그건 자신이 평범하게 살고 건전하게 살고(??;;) 범행을 저지르기전 상황에서나 인권인지 나부랭인지를 주장해야한다. 그럼 살인자에 대한 인권은 어디로 사라진것인가.. 우리나라는 당장 성폭행범의 처벌 수위를 높여 궁형에 처해야 한다. 즉 거세. 이것은 수치스러운 형벌이다. 물론 인권위가 그렇게도 주장하는 인권과는 반인권적이지만 -_- 사형은 필요없다. 자신들도 그런 수치감을 가지고 살아봐야 세상은 공평한 것이다. 세상을 공평하게 살아가기 위해 법도 만들고 실질적 평등을 이루는, 복지국가를 향하는 이 시대에 성폭행범의 처벌은 감정적으로 될 수 밖에 없다. 모든 것을 배제하고 성폭행범의 행동만으로 본다면 그것은 동물로서의 욕구를 배출한 것이지 더이상의 범죄는 아닌 것이 되고 말기 때문이다. 성폭행범은 결코 한 사건으로 끝나지 않는다.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그 수위는 살인에 이른다. 성폭행 피해자들은 결코 목숨만 붙어있지 온전하게 살 수 없는 마음속의 아물지 않는 상처가 깊게 새겨진 것이다. 그리고 그 상처란, 자신의 인생이 끝나는 날 까지 가져가는 상처이다. 폭행과 성폭행. 같다고 名명 했지만 폭행은 전치 몇주 이렇게 육체적 치료를 받은 후 아물 수 있다. 그러나 성폭행은 말로면 성적인 폭행이지 인간의 정신을 폭행하다 못해 살해한 자가 성폭행범이다. 물론 성추행범일수도 있겠다. 폭행을 당하면 아 맞았구나 때린놈이 나쁜놈이다. 하면서 피해자를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나 성폭행을 당하면 그건 숨길일이 되어 버리고 남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는 걸 쉬쉬한다. 물론 남들에게 위로도 받지못하는 경우다 허다하다. 그 아픈 기억을 혼자 싸매고 있는 그 고통. 살인자가 인간의 육체를 살해 한것이라면 성폭행,성추행범들은 폭행을 넘어서 인간의 정신을 난도질 시킨 것과 같다. 따라서 성폭행범의 궁형정도는 법으로 빠른 시일내에 통과 되어야한다고 본다. 경우에 따라서는 성추행범들도 경형(얼굴·팔뚝 등의 살을 따고 홈을 내어 죄명을 찍어넣는 형벌)을 시켜야 마땅하다.
성폭행범을 거세시키자
성추행과 성폭행의 피해자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물론 난 그 끔찍한 사건을 겪지 않았지만
미래는 모르는 거다.
앞으로 피해자의 수만 늘어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밖엔,,
아이들 또는 여성에게 인생에 있어서 지울 수 없는 아픈 기억을 가지고 살게 한다면
그건 인권위에서 주장하는-_- 성폭행범의 권리를...
그것이야 말로 역설이며 모순 그 자체이다. 인권을 주장한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성폭행범의 인권을 들어준다는 말인가. 난 그 소식을 전해듣고 전혀 이해불능상태가 되었다,...
제정신인가.
사회의 물의를 빚는 그런 자들의 인권이라니...
물론 사람이 타고 태어난 천부적인권이 존재하나,
그건 자신이 평범하게 살고 건전하게 살고(??;;)
범행을 저지르기전 상황에서나 인권인지 나부랭인지를 주장해야한다.
그럼 살인자에 대한 인권은 어디로 사라진것인가..
우리나라는 당장 성폭행범의 처벌 수위를 높여 궁형에 처해야 한다. 즉 거세.
이것은 수치스러운 형벌이다. 물론 인권위가 그렇게도 주장하는 인권과는 반인권적이지만
-_-
사형은 필요없다. 자신들도 그런 수치감을 가지고 살아봐야 세상은 공평한 것이다.
세상을 공평하게 살아가기 위해 법도 만들고 실질적 평등을 이루는,
복지국가를 향하는 이 시대에 성폭행범의 처벌은 감정적으로 될 수 밖에 없다.
모든 것을 배제하고 성폭행범의 행동만으로 본다면 그것은 동물로서의 욕구를 배출한 것이지 더이상의 범죄는 아닌 것이 되고 말기 때문이다.
성폭행범은 결코 한 사건으로 끝나지 않는다.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그 수위는 살인에 이른다.
성폭행 피해자들은 결코 목숨만 붙어있지 온전하게 살 수 없는 마음속의 아물지 않는 상처가 깊게
새겨진 것이다.
그리고 그 상처란, 자신의 인생이 끝나는 날 까지 가져가는 상처이다.
폭행과 성폭행.
같다고 名명 했지만 폭행은 전치 몇주 이렇게 육체적 치료를 받은 후 아물 수 있다.
그러나 성폭행은 말로면 성적인 폭행이지
인간의 정신을 폭행하다 못해 살해한 자가 성폭행범이다. 물론 성추행범일수도 있겠다.
폭행을 당하면 아 맞았구나 때린놈이 나쁜놈이다. 하면서 피해자를 안타깝게 생각한다.
그러나 성폭행을 당하면 그건 숨길일이 되어 버리고 남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는 걸 쉬쉬한다.
물론 남들에게 위로도 받지못하는 경우다 허다하다.
그 아픈 기억을 혼자 싸매고 있는 그 고통.
살인자가 인간의 육체를 살해 한것이라면 성폭행,성추행범들은 폭행을 넘어서 인간의 정신을 난도질 시킨 것과 같다.
따라서 성폭행범의 궁형정도는 법으로 빠른 시일내에 통과 되어야한다고 본다.
경우에 따라서는 성추행범들도 경형(얼굴·팔뚝 등의 살을 따고 홈을 내어 죄명을 찍어넣는 형벌)을 시켜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