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때 술을 못했습니다 ....와인 반잔에 정신을 잃었는데 그때 남편이 집에 데려다 준다고
절 데리고 간모양이였더군요..그게 우리의 역사의 시작이였습니다
순진한 마음에 그런일이 첨인지라...시집을 가야 하는줄 알고 남편을 따라 시댁이랑 친정에 인사를 해드렜죠...근데 양가집에서 다들 어린 나이니 하지 말라더군요
그때 안해서야 하는건데...순결이 뭐라그....ㅡ..ㅡ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것을....
양가집에서 설득을하고 결혼을 하고 살게 되었지요..
근데 저희 시댁은 시할머님만 생존해 계시고 다른 분들은 다들 돌아 가시고 안계셨죠
시누 6명 아들 하나 울 남편....시누들은 울 남편이 참 대단한 사람이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하는것은 모두 마음에 들지 않은듯 합니다
제가 시집을 오면서 제나이 22살 , 시부모님 제사를 모셨습니다
모실사람도 없거니와 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그때는 그렇게 해야 하는줄 알았습니다.... 시누가 가르치는데로 제사상을보고...지네들끼리도 싸웁니다..제사상 차리면서 이것은 저렇네 이렇네..그러면서....그런 그녀들이 절 가르친다고 난리를 치더이다
아기키우면서 제사상보랴 음식하라..무지 힘들게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사 음식을 보면서 이게 뭐야 양이 적네 어쩌네..지들은 저녁9시이후에 오면서...
애업고 음식하고 시장 혼자서 다 봤는데....ㅡ..ㅡ 참고로 울남편 그때 한달에 100만원도 안됐습니다..
음식타박을 하고... 니가 선택한 고생이니 아무소리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니깐 왜 결혼을 말릴때 하지 말지 왜 했냐는거죠..ㅡ..ㅡ 내참! 기가 차서...그게 애업고 음식한 나한테 할소리입니까? 그런소리 나 혼자 있을때만 합니다...자기 동생있을때 울 올케님이렇게 합니다
속에서 헛구녁질이 올라 오더이다....나도 여자지만 참 간사합니다...
이렇게 10년이 흘려 제나이 32살...얼마전에 울 시누한분이 간경화 걸려서 부산에서 진주에 오셨더이다..돌아가시기전 둘려보신다고 부모님 산소랑 언니 동생들 얼굴한번 더 보고싶으신듯...
그 시누가 부산서 내려와 시고모댁에 계시더이다...다른시누들도 모여 있더이다...
그래서 남편이랑 같이 갔습니다..시누한분 술 기운이 도는지 나보고 집에 가랍니다...그때가 11시가 넘었죠 막내 시누와 저희 남편 같이 왔으니 같이 가자 했죠 그런데 그 시누가 아니다 저보고 "니 먼저 가라 합니다" 내 머리속 "니" 아무리 나이 어린 올케지만 니라니요..저 그순간 남편에게 차비주고 차몰고 집으로 왔습니다...일이 많은거 내복이다 생각하고 했습니다..어짜피 할거면 즐겁게 하자는 주이구요
근데 이번만큼은 이해가 안갑니다...남편하고 이혼을 생각을 안해본것도 아닙니다...
이런절 남편은 모릅니다...한번도 내색한적이 없기에....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는건지...제 자신이 넘 한심합니다...10년 살면서 늘은것은 술입디다..그래도 소주 석잔에 가지만...그래도 많이 늘었죠 ㅎㅎㅎㅎ
이렇게 10년~~~~
음...무슨말을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전 학교 졸업과 동시에 남편을 만나 3개월만에 결혼이란걸 했습니다
남편을 만난것은 학교 선배 언니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었죠
그선배와 자취를 같이 하면서 그 언니의 사무실에 자주 널려을 다녀드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을 알게돼고 다른 직원들도 알게 돼었죠.
그러면서 언니의 회식모임에 저를 불러서 같이 널기도 하고 그러기를 몇번 ....
저 그때 술을 못했습니다 ....와인 반잔에 정신을 잃었는데 그때 남편이 집에 데려다 준다고
절 데리고 간모양이였더군요..그게 우리의 역사의 시작이였습니다
순진한 마음에 그런일이 첨인지라...시집을 가야 하는줄 알고 남편을 따라 시댁이랑 친정에 인사를 해드렜죠...근데 양가집에서 다들 어린 나이니 하지 말라더군요
그때 안해서야 하는건데...순결이 뭐라그....ㅡ..ㅡ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은것을....
양가집에서 설득을하고 결혼을 하고 살게 되었지요..
근데 저희 시댁은 시할머님만 생존해 계시고 다른 분들은 다들 돌아 가시고 안계셨죠
시누 6명 아들 하나 울 남편....시누들은 울 남편이 참 대단한 사람이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하는것은 모두 마음에 들지 않은듯 합니다
제가 시집을 오면서 제나이 22살 , 시부모님 제사를 모셨습니다
모실사람도 없거니와 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그때는 그렇게 해야 하는줄 알았습니다.... 시누가 가르치는데로 제사상을보고...지네들끼리도 싸웁니다..제사상 차리면서 이것은 저렇네 이렇네..그러면서....그런 그녀들이 절 가르친다고 난리를 치더이다
아기키우면서 제사상보랴 음식하라..무지 힘들게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사 음식을 보면서 이게 뭐야 양이 적네 어쩌네..지들은 저녁9시이후에 오면서...
애업고 음식하고 시장 혼자서 다 봤는데....ㅡ..ㅡ 참고로 울남편 그때 한달에 100만원도 안됐습니다..
음식타박을 하고... 니가 선택한 고생이니 아무소리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니깐 왜 결혼을 말릴때 하지 말지 왜 했냐는거죠..ㅡ..ㅡ 내참! 기가 차서...그게 애업고 음식한 나한테 할소리입니까? 그런소리 나 혼자 있을때만 합니다...자기 동생있을때 울 올케님이렇게 합니다
속에서 헛구녁질이 올라 오더이다....나도 여자지만 참 간사합니다...
이렇게 10년이 흘려 제나이 32살...얼마전에 울 시누한분이 간경화 걸려서 부산에서 진주에 오셨더이다..돌아가시기전 둘려보신다고 부모님 산소랑 언니 동생들 얼굴한번 더 보고싶으신듯...
그 시누가 부산서 내려와 시고모댁에 계시더이다...다른시누들도 모여 있더이다...
그래서 남편이랑 같이 갔습니다..시누한분 술 기운이 도는지 나보고 집에 가랍니다...그때가 11시가 넘었죠 막내 시누와 저희 남편 같이 왔으니 같이 가자 했죠 그런데 그 시누가 아니다 저보고 "니 먼저 가라 합니다" 내 머리속 "니" 아무리 나이 어린 올케지만 니라니요..저 그순간 남편에게 차비주고 차몰고 집으로 왔습니다...일이 많은거 내복이다 생각하고 했습니다..어짜피 할거면 즐겁게 하자는 주이구요
근데 이번만큼은 이해가 안갑니다...남편하고 이혼을 생각을 안해본것도 아닙니다...
이런절 남편은 모릅니다...한번도 내색한적이 없기에....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는건지...제 자신이 넘 한심합니다...10년 살면서 늘은것은 술입디다..그래도 소주 석잔에 가지만...그래도 많이 늘었죠 ㅎㅎㅎㅎ
그때 제가 좀 트인 여자 였더라면 순결그게 뭐 대수라고......
저 한심한 여자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