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그런 사랑할필요 없어여...누구나 늘 항상 그런 사랑은 잊기가 힘든 거에여....다른 사람은 만나도 그 사람 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사람 생각이 더 나는 겁니다..님은 진정한 사랑이 있다고 믿으시는 군여...그건 님아 사랑이 아니에여...그 냥 가슴 아픈 상처가 될 뿐이져....저도 그런 사랑을 해봤죠....제 나이가 21살때....그러나 헤어지면 더 그립고 가슴아픈건..그 이유는 그사람이 완전한 내것이 될수 없기 때문이에염......그 사람이 부인을 사랑해서 결혼을 했던 아니던 그 사림은 가장이에염....그 남자는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켜야져...한 번 배신한 사람은 꼭 또 한번의 배신을 합니다...님아 용기 내시구여...힘들지만 참으세여
용기를 내서 글올립니다....꼭 좀 조언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