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서 글올립니다....꼭 좀 조언좀...ㅠ.ㅠ

나랑2002.12.23
조회242
글쎄요 그게 사랑일까요...
제 상황이란 너무도 닮아서 글 올립니다..
남자 정말 믿을게 아니더라구요...
정말 사랑하다 정말 우연찮게 헤어지고 다시 만났죠...
그는 아들이 하나 있는 유부가 되어 있더라구요...
정말 사랑한다 다시 시작하자...
바보같이 전 그말을 믿었구 다시 만났죠..조금의 죄스러움을 안고서..
글고 똑같이 성격차가 넘 많이 나고 사고쳐서 그런 삶을 살고
있다고 다 정리할때까지만 기다려 달라더군요...
근데 네달이 지날무렵 아무런 연락이 없더라구요...
세상이 날 버린건지 그가 날 버린건지 그렇게 또다시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 이년이란 시간이 흘러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런 사랑은 절대 믿을것이 못되요...
그 사람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한번 헤어져 봤는데...
더군다나 공백기간 너무나도 변한 서로의 모습으로도
다시 사랑한다는건 힘들고 어렵죠...
바보같이 그 사랑 믿지마요...
다른 사랑 찾아요...
순간은 넘 힘들고 어렵겠지만...참아봐요...
더 아름 다운 사랑 찾아오니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즐거운 성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