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었는데요, 치매는 잘 잊어버리고, 최근의 일은 기억못하고 그러기도 하지만 성격도 변한다들었습니다. 첨엔 가족들이 치매증상인줄 모르고 성격 이상해졌다고 싫어하다 나중에야 알고 망연자실 한답니다. 혹시 치매초기 증세가 아닐까요? 요즘은 치매도 약물치료로 더 나빠지는 걸 막을 수있다고 하던데요... 제 친구 할아버지도 치매인데, 약드시고 하면서는 괜찮다고 하던데... 한번 병원에 모시고 가보시면 어떨까요?
치매아닐까요?
치매는 잘 잊어버리고, 최근의 일은 기억못하고 그러기도 하지만 성격도 변한다들었습니다. 첨엔 가족들이 치매증상인줄 모르고 성격 이상해졌다고 싫어하다 나중에야 알고 망연자실 한답니다.
혹시 치매초기 증세가 아닐까요?
요즘은 치매도 약물치료로 더 나빠지는 걸 막을 수있다고 하던데요...
제 친구 할아버지도 치매인데, 약드시고 하면서는 괜찮다고 하던데...
한번 병원에 모시고 가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