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아야, 세상에는 일곱 종류의 아내가 있느니라,
남편 사랑하기를 자애로운 어머니같이 하므로 어머니 같은 아내라하고, 남편 섬기기를 누이동생이 오라비 섬기듯 하므로 누이동생같은 아내라 하며, 남편 섬기기를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대하는 것과 같이 하므로 친구같은 아내라 하며, 남편 섬기기를 하녀가 상전을 섬기듯 하므로 시종같은 아내라 하며, 아내로서 예절을 잘 지키고 시부모를 잘 봉양하여 가정의 평화를 가져오므로 아내같은 아내라한다.
그러나 남편 보기르 남처럼 하고, 집안살림을 잘 꾸려나갈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사뙨 짓을 하고서도 부끄러움을 모르며 항상 친척들과 다투기나 하는 아내를 적과 같은 아내라 하며, 밤낮 성난 얼굴로 남편을 대하며 어떻게든 남편을 없애려고 기회만을 엿보는 아내를 강도같은 아내라고 한다...
옥아야, 너는 지금 어떤 종류의 아내에 속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일곱 종류의 아내] 요즘도 적용되는 말인가요? ^^*
" 옥아야, 세상에는 일곱 종류의 아내가 있느니라,
남편 사랑하기를 자애로운 어머니같이 하므로 어머니 같은 아내라하고, 남편 섬기기를 누이동생이 오라비 섬기듯 하므로 누이동생같은 아내라 하며, 남편 섬기기를 오랜만에 만난 친구를 대하는 것과 같이 하므로 친구같은 아내라 하며, 남편 섬기기를 하녀가 상전을 섬기듯 하므로 시종같은 아내라 하며, 아내로서 예절을 잘 지키고 시부모를 잘 봉양하여 가정의 평화를 가져오므로 아내같은 아내라한다.
그러나 남편 보기르 남처럼 하고, 집안살림을 잘 꾸려나갈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사뙨 짓을 하고서도 부끄러움을 모르며 항상 친척들과 다투기나 하는 아내를 적과 같은 아내라 하며, 밤낮 성난 얼굴로 남편을 대하며 어떻게든 남편을 없애려고 기회만을 엿보는 아내를 강도같은 아내라고 한다...
옥아야, 너는 지금 어떤 종류의 아내에 속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부처의 말씀 중-